오토바이 운전자에 의해 경찰관 턱뼈 뿌러져

오토바이 운전자에 의해 경찰관 턱뼈 뿌러져

0 개 3,185 리포터
Tokoroa지역에서 10월 23일 토요일 한 오토바이 운전자에 의해 경찰관 3명이 부상을 당하는 사건이 있었다.

사건은 경찰이 오토바이 운전자를 1번 고속도로에서 갓길로 세우도록 하는 과정 속에서 일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 사고로 1명의 경찰관이 턱이 부러졌다.

고속도록에서 경찰관이 부상당한 후 오토바이 운전자는 달아났고, 지역을 순찰하던 경찰차가 바로 추격을 하였다. 오토바이 운전자는 캠퍼밴 주차장으로 들어가다가 경찰차 2대와 충돌하였고 그 자리에서 체포되었다.

범인은 38세의 마오리로 밝혀졌고, 현재 경찰 조사에 따르면 38세 마오리 남자는 심각한 정신적 문제를 갖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특히 경찰이 현장에서 검거과정에서 경찰에게 저항하기 위해 극히 폭력적으로 변하기도 하였다. 한 명의 범인을 잡기 위해 경찰관 6명이 동원될 정도로 범인은 경찰관들에게 극도로 폭력성을 보였다.

검거과정에서 범인과 대치하던 경찰관 2명은 경미한 부상을 입었다.

현재 마오리 남성은 인근병원에서 정신과 치료 및 사고로 부러진 다리에 대해 수술이 진행 중인 상태이다.

경찰은 “범인은 수술이 끝나자 마자 경찰관 폭력 및 도로운전법 위반 등으로 법정에 설 것이다.”라고 밝혔다.

경찰청장은 “경찰관을 폭행한다는 것은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최근 10년 동안 경찰관 폭행사건이 증가하고 있다. 이와 같은 범죄는 더욱 강력히 조치할 것이다.”라고 언급하였다.

국회에서는 경찰에게 상해를 가할 경우 형벌을 더욱 가중하여 처벌하도록 하는 법이 제출된 상태이다.

학생기자 박운종(pwj2358@gmail.com)

ⓒ 뉴질랜드 코리아포스트(http://www.koreapost.co.n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월 31일 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450 | 4시간전
오클랜드, ‘물리적 AI’ 기반 스마… 더보기

주택공사장에서 회수된 주인 모르는 도난품 “사회 단체에 기부”

댓글 0 | 조회 282 | 4시간전
주택공사 현장에서 도난당했던 가스레인… 더보기

150년 전 NZ 무공훈장 경매에서 18만 달러에 낙찰

댓글 0 | 조회 181 | 5시간전
1800년대 중반에 벌어진 전쟁에서 … 더보기

퀸스타운 시의회 “와나카 공항, 국제선 취항 대형 공항보다는 지금처럼…”

댓글 0 | 조회 244 | 5시간전
남섬의 와나카 공항을 국제선이 취항하… 더보기

쿡해협 페리 “야간 운항 중 승객 바다로 추락, 실종”

댓글 0 | 조회 237 | 5시간전
남북섬을 잇는 인터아일랜드 페리에서 … 더보기

기술적 결함으로 열흘째 부두에 억류된 페리

댓글 0 | 조회 155 | 5시간전
해사 당국이 일주일이 넘도록 운항 계… 더보기

자동차 경주장 충돌 사고로 선수 사망

댓글 0 | 조회 158 | 5시간전
자동차 경주장에서 시합 중 충돌 사고… 더보기

암치료제 정부 지원 운동 활발하게 벌였던 여성 암환자 사망

댓글 0 | 조회 157 | 5시간전
암 치료제에 대한 공공 자금 지원 운… 더보기

가게 침입한 강도 일당, 직원 팔 부러뜨려

댓글 0 | 조회 228 | 5시간전
주말의 이른 저녁에 한 상점에 침입한… 더보기

시기상 불행하지만 전기요금 인상 불가피

댓글 0 | 조회 1,391 | 12시간전
뉴질랜드 경쟁위원회(Commerce … 더보기

주택시장 보합 속 ‘첫 집 구매자’ 주도…수요는 둔화 조짐

댓글 0 | 조회 460 | 12시간전
뉴질랜드 주택시장이 전반적으로 안정세… 더보기

자영업자 절반 이상 ‘최저임금 이하’…소득 격차 구조적 문제

댓글 0 | 조회 846 | 12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자영업이 반드시 높은 소… 더보기

락다운 6년 후 주택시장 안정화… 전국 평균가 21.6% 상승 후 둔화

댓글 0 | 조회 476 | 12시간전
2020년 3월 뉴질랜드 최초 락다운… 더보기

휘발유 주유비 일주일 만에 40달러 급등

댓글 0 | 조회 793 | 12시간전
일반적인 뉴질랜드 가정의 주차 한 번… 더보기

중동 갈등 여파…뉴질랜드 경기 회복, 2027년으로 지연 전망

댓글 0 | 조회 1,239 | 19시간전
중동 지역 갈등과 국제 유가 급등의 … 더보기

치과비 폭등에 해외치료 붐…83% "공공보건 포함해야"

댓글 0 | 조회 1,350 | 19시간전
뉴질랜드인들 고가 치과 치료를 위해 … 더보기

서머타임 4월 5일 종료…“시계 한 시간 뒤로”

댓글 0 | 조회 811 | 19시간전
뉴질랜드의 서머타임(일광절약시간)이 … 더보기

오클랜드 신축 완공 월 463채↓…2024년 최고치 반토막

댓글 0 | 조회 483 | 19시간전
오클랜드 신규 주택 완공 속도가 올해… 더보기

오클랜드 학교 방학 즐기기 ‘TOP 10’

댓글 0 | 조회 458 | 19시간전
오클랜드(Tāmaki Makaurau… 더보기

“내 정보가 곧 돈이다”…신분 도용·사기 수법과 예방법

댓글 0 | 조회 392 | 19시간전
개인정보를 노린 사기와 신분 도용 범… 더보기

3월 30일 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08 | 1일전
뉴질랜드 연료 공급 안정 유지, 재고… 더보기

다크웹 마약 판매자 적발…120만불 거래 네트워크 분쇄

댓글 0 | 조회 487 | 1일전
경찰이 뉴질랜드 최대 다크웹 불법 마… 더보기

연료 재고 증가에도 불안 지속…“현재 공급은 정상 수준”

댓글 0 | 조회 1,107 | 1일전
뉴질랜드의 연료 재고가 최근 공식 발… 더보기

연료값 급등, 건설비 압박 시작

댓글 0 | 조회 956 | 1일전
최근 국제 유가 상승의 영향으로 뉴질… 더보기

‘골든비자’ 시행 후 첫 거래…미·중·한국 투자자, 고급주택 매입 확대

댓글 0 | 조회 1,466 | 1일전
뉴질랜드 정부의 ‘골든비자(Activ…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