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오리 설날인 마타리키 연휴 마지막날인 6월 26일 일요일, 오클랜드의 오레와 비치에는 시민들이 바닷가를 산챡하거나 가벼운 운동을 즐기는 모습이다.
연일 추웠던 날씨가 많이 풀려서 오후 2시 30분경 낮 최고 기온은 20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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