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요일부터 이 슈퍼마켓의 통조림 토마토, 버터, 치즈, 설탕, 밀가루와 같은 필수품의 가격이 겨울철 인플레이션에도 불구하고 오르지 않을 것이다.
이러한 가격 동결 움직임은 생활비 위기와 인플레이션이 1990년 이후 가장 높은 6.9%를 기록한 가운데 나온 것이다.
카운트다운의 전무 이사인 스펜스 손은 지난 10개월 동안 공급업체들이 직면하고 있는 더 높은 연료, 원자재 및 운임 비용으로 인해 비용을 인상해 달라는 요청을 거의 1,000건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을 동결했다고 말했다.
그러나 가격이 동결되는 500개 품목 중 신선한 과일과 채소는 거의 없었고, 상당수는 카운트다운 자체 홈브랜드 제품이었다.
소비자 뉴질랜드 최고 경영자 존 더피는 가격 동결에 대해 엇갈린 감정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가격 동결이 시행되는 동안 소비자가 앞으로 3개월 동안 제품 계산대에서 더 적은 비용을 지출한다면 이는 좋은 소식이지만, 가격 동결 결정으로 카운트다운에서 그들이 생활비 위기에 한 역할을 했다는 것을 본질적으로 인정하였다고 말했다.
존 더피는 식품 가격이 정점에 이르렀고, Commerce Commission의 시장 조사에서 이 슈퍼마켓의 이익이 너무 높아서 하루에 초과 이익으로 100만 달러 이상을 벌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에 카운트다운은 기업으로서 자신의 이익을 줄이기 위해 과감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또한 연료 가격, 운임 및 원자재 비용 상승으로 인해 가격이 상승했다는 카운트다운 전무 이사 스펜스 손의 설명에 의문을 제기했다. 존 더피는 카운트다운이 제기한 운송비, 인플레이션, 그것들은 물가 상승의 모든 요소이며, 이 슈퍼마켓이 뉴질랜드 사람들로부터 얻는 이익 수준도 마찬가지라고 지적했다. 그는 한 가지 이유에 손가락을 대고 가장 불편한 이유를 무시할 수 없다고 말했다.
500개의 제품 중 20개의 알코올 제품, 7개의 연어 제품, 3개의 다른 페스토, 심지어 올리브도 있었다. 가격 동결을 받은 야채는 양파, 당근, 호박뿐이었다.
존 더피는 Countdown이 저소득층 뉴질랜드인들이 가족을 먹여 살리기 위해 식탁에 올려야 하는 필수품을 지원하는 데 진정으로 관심이 있다면, 연어와 올리브는 일반적으로 그런 상황에 있는 사람들의 쇼핑 목록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오클랜드에서 일부 쇼핑객은 TVNZ과의 인터뷰에서 카운트다운의 가격 동결이 좋은 소식이라고 말했다.
한 여성은 오늘 생활비를 감당할 수 없는 사람들이 많이 있는데 카운트다운이 그렇게 해준다면 정말 응원한다고 말했다. 그녀는 최근 몇 달 동안 치즈와 야채 등의 가격이 폭등하면서 구매를 자제해야 했다고 말했다. 이 여성은 상추는 정말 끔찍한 가격이고, .슈퍼마켓에는 살 생각조차 하기엔 너무 비싼 물건들이 많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카운트다운의 가격 동격을 모두가 지지하는 것은 아니며 다른 사람들은 가격이 동결되지 않고 하락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 남성은 너무 비싸기 때문에 가격을 내려야 한다며, 비싼 가격 때문에 카운트다운에서 쇼핑하지 않고 Pak'nSave에서 쇼핑한다고 말했다.
카운트다운은 TVNZ과의 인터뷰에서 대부분의 과일과 채소, 육류 및 유제품이 계절적 조건과 변동하는 시장 가격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가격을 동결하기가 너무 어려웠다고 밝혔다. 카운트다운 대변인은 향후 몇 달 동안 더 많은 과일과 채소를 추가할 수 있다면 그렇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