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8 새 커뮤니티 확진자 9,047명, 사망 13명

4/28 새 커뮤니티 확진자 9,047명, 사망 13명

0 개 3,144 노영례

f119afc4a34c1081ed5899a68dd6ccc6_1651123184_404.png
 

보건부는 4월 28일 새 커뮤니티 확진자가 9,047명이고, 병원에는 484명의 확진 환자가 입원해 있다고 보고했다. 사망자는 13명이다. 


보건부는 경계심을 유지해야 한다고 경고하며, 몸이 좋지 않은 경우 집에 머물고 학교 또는 직장을 나가지 말라는 공중 보건 조언을 계속 따를 것을 당부했다. 


보건부는 자신과 화나우 및 친구들을 보호하는 또 다른 방법은 아직 백신 접종을 받지 않은 경우 백신 접종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뉴질랜드에서는 5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다. 백신 접종은 COVID-19에 대한 최선의 방어 수단이며 1, 2차 접종에 이어 부스터 접종은 오미크론 및 중증 질병에 대한 더 큰 면역을 제공한다. 


사망 13명

보건부는 슬프게도 COVID-19으로 13명의 사망자를 보고한다고 밝혔다. 새로운 사망자는 4월 4일 2명의 사망자를 제외하고는, 모두 지난 9일 동안 사망한 사람들이다. 사망자에 대한 보고 지연은 다른 이유로 사망한 후 나중에 COVID-19에 감염된 것이 발견되었기 때문이다. 


뉴질랜드에서 공식적인 COVID-19 누적 사망자는 723명이다.


오늘 보고된 사망자는 오클랜드 지역 2명, 베이 오브 플렌티 3명, 와이카토에서 2명, 타라나키 1명, 미드센트럴 1명, 혹스 베이 1명, 캔터베리 3명이다.


50대가 2명, 60대가 2명, 70대가 1명, 80대가 3명, 90대 이상이 5명이었다. 여성이 5명, 남성이 8명이었다.  보건부는 존중의 의미에서 더 이상 사망자에 대한 언급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병원 입원 484명, 중환자실 15명

현재 병원에 입원한 확진 환자는 총 484명이다(어제 473명).


노스랜드 36; 와이테마타 74; 마누카우 카운티 60; 오클랜드 105; 와이카토 33; 베이 오브 플렌티14; 레이크스 3; 타이라휘티 1; 혹스 베이 12; 타라나키 7; 왕가누이 3; 미드센트럴 7; 와이라라파 2; 헛 밸리 14; 웰링턴- 캐피탈 앤 코스트 9; 넬슨 말보로 6; 캔터베리 60; 사우스 캔터베리 4; 웨스트 코스트 1; 서던 33 등이다.


현재 입원 평균 연령대는 59세이다. 


ICU 또는 HDU에 입원한 사람은 15명이다. 


 


4월 28일 신규 커뮤니티 확진자 9,047명

4월 28일 신규 커뮤니티 확진자는 9,047명(어제 9,830명)이며, 355명은 PCR 검사를 통해 확진되었고, 8,692명은 신속항원검사(RAT)를 통해 확진되었다.


신규 커뮤니티 확진자는 Northland(276), 오클랜드(2,519), Waikato(550), Bay of Plenty(335), Lakes(129), Hawke's Bay(281), MidCentral(344), Whanganui (108), 타라나키(215), 타이라휘티-기스본(137), 와이라라파(95), 웰링턴-캐피털 앤 코스트(589), 헛 밸리(236), 넬슨 말보로(358), 캔터베리(1,505), 사우스 캔터베리(185), 서던(1,065), 웨스트 코스트(113), 불명(7) 등이다.


국경에서 확인된 새로운 확진자는 80명이다.


현재 커뮤니티에 남아 있는 활성 확진자는 53,917명이다.(지난 7일 동안 확진되었지만 아직 회복된 것으로 분류되지 않은 사례) 


지금까지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누적 확진자 수는 총 912,490명이다. 


최근 24시간 동안 COVID-19 검사, PCR 3,412건, RAT 17,483건

최근 24시간 동안 COVID-19 검사는 PCR검사 3,412건(이 중 355명 확진), 신속항원검사(RAT) 17,483건(이 중 8,692명 확진)진행되었다.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530 | 3시간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235 | 3시간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451 | 3시간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145 | 3시간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323 | 3시간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43 | 10시간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1,956 | 20시간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127 | 20시간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749 | 20시간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378 | 20시간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401 | 20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582 | 20시간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470 | 1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575 | 1일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419 | 1일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523 | 1일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

가을 산책 어디로 갈까? 오클랜드 도심 속 숲길 추천

댓글 0 | 조회 633 | 1일전
가을이 깊어지며 공기가 선선해지고 나… 더보기

ASB 은행, 고도화된 사기 전화 급증 경고…

댓글 0 | 조회 625 | 1일전
ASB 은행이 매우 정교한 사기 전화… 더보기

“고산에서 실종된 반려견을…” 1만불 넘게 모금하고 한 주 만에 발견

댓글 0 | 조회 558 | 1일전
남섬 서해안의 외딴 산악 지역에서 실… 더보기

실종된 청년 애타게 찾는 프랑스의 가족들

댓글 0 | 조회 552 | 1일전
남섬에서 일하던 프랑스 국적의 20대… 더보기

제한속도 낮춘 뒤 1년 만에 17배 넘게 늘어난 과속 티켓

댓글 0 | 조회 678 | 1일전
남섬 북부의 한 국도에서 과속 티켓 … 더보기

CHCH 초대형 다목적 경기장 One NZ Stadium 개장

댓글 0 | 조회 257 | 1일전
‘원 뉴질랜드 스타디움(One NZ … 더보기

“재집권하면 CHCH 대성당 재건 1,500만 달러 지원” 공약한 NZ 제일당

댓글 0 | 조회 339 | 1일전
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 제일당 대표가… 더보기

차 도둑 “개울 한가운데로 달아나 버텼지만…”

댓글 0 | 조회 252 | 1일전
경찰관에게 쫓기던 차량 절도범이 개울… 더보기

4월 1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25 | 1일전
4월 1일부터 임금과 연금 및 보험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