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자 백신 부작용으로 인한 세 번째 사망자 발생

화이자 백신 부작용으로 인한 세 번째 사망자 발생

0 개 6,422 서현

보건 당국이 국내에서 화이자 백신과 관련해 세 번째 사망자가 나왔다고 발표했다.

411() 저녁에 보건부는 성명서를 통해, 이는 비극적 일이며 당국은 유족들에게 조의를 표한다면서 이번 사례는 작년 12월에 사망에 대한 ‘CARM(Center for Adverse Reactions Monitoring) 보고서를 처음 검토했었다고 밝혔다.

보건부는 당시에는 백신의 잠재적 역할을 결정할 정보가 충분하지 않았으며 위원들이 금년 3월에 회합을 갖고 이용 가능한 모든 정보를 검토했으며 그 결과 사망자가 당시 심근염(myocarditis)’이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심장 염증인 심근염은 일반적으로 코로나 19를 포함한 바이러스 감염에 의해 발생하며, 심한 경우 드물게 심장이 약해지고 심부전이나 비정상적인 심장 박동 및 돌연사가 발생할 수 있다고 성명서는 밝혔다.

사망자는 사망 몇 주 전에 화이자 백신을 접종받았으며 위원회는 심근염 발병 진행이 화이자 백신 접종으로 인해 발생했을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의약품 안전기관인 메드세이프(Medsafe)’에 따르면, 심근염은 화이자 백신의 드문 부작용으로 국내에서 백신 접종 100만 건당 약 30건이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위원회는 이번에 보고된 사망자는 국내에서 화이자 코로나 19 백신 접종과 관련된 것으로 간주되는 세 번째 사망자라고 밝혔다.

보건부와 위원회는 이 일에 대해 더 이상 언급하지 않을 것이며 어려운 시기에 유족의 사생활이 존중되도록 요청한다면서, 현재 3명의 관련 사망자 모두 검시관과 함께 사인을 규명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건은 현재까지 국내에서 팬데믹이 시작된 이후 지금까지 코로나19와 연관된 공식적인 사망자는 500명을 넘어선 가운데 나왔다.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1,058 | 7시간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447 | 8시간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855 | 8시간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252 | 8시간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596 | 8시간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73 | 15시간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043 | 1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201 | 1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788 | 1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398 | 1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421 | 1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612 | 1일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494 | 1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638 | 1일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435 | 1일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536 | 1일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

가을 산책 어디로 갈까? 오클랜드 도심 속 숲길 추천

댓글 0 | 조회 665 | 1일전
가을이 깊어지며 공기가 선선해지고 나… 더보기

ASB 은행, 고도화된 사기 전화 급증 경고…

댓글 0 | 조회 645 | 1일전
ASB 은행이 매우 정교한 사기 전화… 더보기

“고산에서 실종된 반려견을…” 1만불 넘게 모금하고 한 주 만에 발견

댓글 0 | 조회 573 | 2일전
남섬 서해안의 외딴 산악 지역에서 실… 더보기

실종된 청년 애타게 찾는 프랑스의 가족들

댓글 0 | 조회 567 | 2일전
남섬에서 일하던 프랑스 국적의 20대… 더보기

제한속도 낮춘 뒤 1년 만에 17배 넘게 늘어난 과속 티켓

댓글 0 | 조회 692 | 2일전
남섬 북부의 한 국도에서 과속 티켓 … 더보기

CHCH 초대형 다목적 경기장 One NZ Stadium 개장

댓글 0 | 조회 265 | 2일전
‘원 뉴질랜드 스타디움(One NZ … 더보기

“재집권하면 CHCH 대성당 재건 1,500만 달러 지원” 공약한 NZ 제일당

댓글 0 | 조회 351 | 2일전
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 제일당 대표가… 더보기

차 도둑 “개울 한가운데로 달아나 버텼지만…”

댓글 0 | 조회 257 | 2일전
경찰관에게 쫓기던 차량 절도범이 개울… 더보기

4월 1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40 | 2일전
4월 1일부터 임금과 연금 및 보험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