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슐리 블룸필드(Ashley Bloomfield) 박사가 7월 말에 사임한다는 소식이다.
공공 서비스 커미셔너 피터 휴즈는 화요일 아침 언론 보도에서 이 소식을 발표했다.
그는 정부의 COVID-19 대응단계와 보건 및 장애 부문에 대한 중대한 변화가 시작되는 시점에서 블룸필드 박사는 7월에 사임하고 장기간 휴식을 취하기에 좋은 시기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애슐리 블룸필드는Covid-19 전염병이 시작된 2020년 초에 매일 보건부 브리핑을 통해 유명해졌다. 그는 지난 2년 동안 브리핑에서 Kiwis에게 친숙한 얼굴이 되어 Aoteroa가 전염병에 대처하도록 이끌었다.
피터 휴즈는 블룸필드가 뉴질랜드인을 코로나바이러스로부터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2년 이상 지칠 줄 모르고 일했다고 말했다.
그는 블룸필드 박사는 COVID-19에 대한 보건 시스템의 전반적인 대응을 주도하는 데 있어 놀라운 회복력과 용기를 보여주었고, 적절한 대응으로 생명을 구했다고 전했다.
피터 휴즈는 공공 봉사에 대한 블룸필드 박사의 헌신, 지역 사회에 대한 봉사 정신, 뉴질랜드의 COVID-19 대응에 대한 그의 탁월한 공헌에 고맙다며, 많은 뉴질랜드인들도 그가 한 일에 대해 감사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던 총리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블룸필드의 지칠 줄 모르는 헌신, 사람에 대한 집중, 그리고 진정한 공무원으로서의 침착하고 사려 깊은 접근에 대해 감사를 표했다.
아던 총리는 블룸필드가 뉴질랜드의 COVID-19 대응의 중심이었고 그는 유머와 은혜로 그것을 해냈다며, 그가 가족과 시간을 보내고 싶어하며 사임하게 되었다며, 그의 헌신에 감사하다고 SNS에 적었다.
애슐리 블룸필드는 지난해 말 공식적으로 임기가 끝나는 2023년 6월 11일이 되기 전에 사임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공공 서비스 커미셔너는 블룸필드 박사가 2022년 7월 29일에 자신의 임무를 끝내기 전에 후임을 임명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