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Glen Innes, 총격 사건으로 6명 부상

오클랜드 Glen Innes, 총격 사건으로 6명 부상

0 개 6,803 노영례

688651f2dabc36411f151356e70e1ed9_1648096247_9252.png
 

오클랜드 Glen Innes에서 목요일 새벽 시간 총격 사건이 발생해 6명이 부상당했다. 


21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가족 모임은 목요일 새벽 이른 시간에 우박과 같은 총소리로 인해 중단되었다.


오클랜드 동부 Glen Innes의 한 주택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부상당한 6명 중 2명은 중상을 입었다.


경찰은 목요일 새벽 2시 55분경 Glen Innes의 Heatherbank Street에 도착했는데 그곳에서 "여러 발의 산탄총"이 발사되었다고 전했다.


5명이 오클랜드 시티 병원으로 급히 옮겨졌고 1명은 현장에서 치료를 받았다.


2명은 목요일 오후에 중태인 상태로 알려졌다. 경찰은 중상자들이 앞으로 며칠 안에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전했다.


다른 3명은 생명에 위협이 되지 않는 부상으로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목요일 오후 2시까지 총격 사건과 관련해 아무도 체포하지 않았다. 그러나 총격 사건이 발생한 주택에서 도망가는 것이 목격된 21세 남성이 다량의 대마초를 소지한 채 발견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이후 공급을 위해 대마초를 소지한 혐의를 받았고, 이달 말 오클랜드 지방 법원에 출두할 예정이다.


경찰은 이번 사건의 일환으로 대마초 발견과 총기 사건이 관련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조사하고 있다며, 사실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며 추측은 전반적인 조사에 도움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사건이 발생한 Glen Innes 지역에는 경찰이 앞으로 며칠 동안 남아 있을 것이며, 사건 관련자들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경찰에 이야기할 것을 촉구했다.


몇몇 이웃들은 총격 사건 당시 가족들이 21번째 생일 축하 행사를 하고 있었다고 전했다.


총격 사건 발생 주택 바로 뒤에 사는 브라이언 힐리는 총성이 들리자 벌떡 일어났다며, 그는 새벽 2시경에 적어도 세 번 또는 네 번 총소리가 들렸다고 말했다.


그는 총소기에 너무 놀라서 커튼을 열고 봤을 때 차고에 불이 켜져 있는 것을 보았고, 희미한 목소리가 들렸다고 말했다. 브라이언 힐리는 옆집의 가족을 잘 알고 있으며 옆집에서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에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그 가족이 정말 좋은 친구이자 좋은 사람들이라고 말했다. 


브라이언 힐리는 옆집에서 술을 마실 때도 있지만, 그들은 매우 정중하고 결코 너무 시끄럽지 않으며 밤에는 음악을 계속 꺼둔다며, 그들이 안전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말했다. 


또 다른 이웃인 바이 토즈는 총소리 소음으로 인해 아이들이 깨어났다고 전했다. 아직 잠을 자지 않고 있었던 바이 토즈는 흰색 차가 길을 따라가는 것을 보았고, 멈추었고, 그때 쾅하는 소리를 들었다고 말했다. 잠에서 깨어난 아이들은 모두 겁에 질렸고, 총성은 다섯 발에서 여섯 발 정도 들렸다고 덧붙였다. 바이 토즈는 집에 4명의 남자 아이들이 있고 막내는 3개월이라며, 총성이 들린 후 아이들에게 달려갔고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모르는 상태로 두려움에 떨었고, 지금도 집에서 나가기가 두렵다고 말했다. 



Maungakiekie-Tāmaki 와드 시의원 조세핀 바틀리는 경찰로부터 총격이 무작위로 발생했고, 사건이 발생한 집에 음주와 싸움의 이력이 있다는 말을 들었다고 말했다. 그녀는 Heatherbank에서 커뮤니티 순찰을 수행했을 때 사람들이 공격적으로 접근한 사례가 있었고, 글렌 인스의 거리에서 볼 수 있는 폭력에 알코올이 한몫을 한다고 확신한다며, 커뮤니티와 협력하여 더 나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역 의원인 사이먼 오코너는 Stuff과의 인터뷰에서 사건을 알게 되었고 소식을 듣고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절대적으로 끔찍한 일이라며, 매우 슬프게도 그것은 지역에서 진행 중인 범죄의 한 예라며, 그러한 범죄를 줄여야 한다고 말했다.


총격 사건과 관련한 정보를 가지고 있거나 의심스러운 활동을 목격한 사람은 파일 번호 220324/7219를 인용하여 105 전화로 신고하면 된다. 

수영 못하는 가족, 현지 셰프 목숨 건 구조… '10초만 늦었어도'”

댓글 0 | 조회 185 | 1시간전
이번 달 초, 카이 이위 레이크(Ka…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 자전거 챌린지 2026… 2월 한 달 무료 라이딩 대회

댓글 0 | 조회 268 | 3시간전
오클랜드시의회는 '아오테아로아 바이크… 더보기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댓글 0 | 조회 392 | 5시간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 더보기

플레이보이 녹차 포장 36kg 메탐페타민… 공항서 澳·NZ 국적자 검거

댓글 0 | 조회 389 | 5시간전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녹차 포장으로 …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가치 1월 0.1%↓… 2025년 정체 장기화

댓글 0 | 조회 237 | 5시간전
뉴질랜드 전국 주택가치가 2026년 … 더보기

진행성 유방암 관리 혁신 촉구… "조기진단·지속관리 체계 필요"

댓글 0 | 조회 136 | 5시간전
뉴질랜드 유방암재단(BCFNZ)이 세… 더보기

금값 급등에 트레이드미 금·은 검색 폭증…

댓글 0 | 조회 198 | 5시간전
트레이드미(Trade Me)에서 금·… 더보기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08 | 13시간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 더보기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758 | 18시간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 더보기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댓글 0 | 조회 959 | 21시간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축 승인 급증… 단독주택보다 타운하우스가 선도

댓글 0 | 조회 815 | 21시간전
뉴질랜드 모기지 업계는 2026년을 … 더보기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파괴절도… 13·15세 소년 검거

댓글 0 | 조회 804 | 21시간전
화요일 새벽 6시 10분경, 데본포트… 더보기

가정 보험료 전국 하락… 기상재해 위험지역도 예외없어

댓글 0 | 조회 1,013 | 1일전
뉴질랜드 전역 가정 보험료가 작년 대… 더보기

실업률 5.3% 지속 전망… 임금 상승 둔화 속 노동시장 바닥 확인

댓글 0 | 조회 636 | 1일전
뉴질랜드 실업률이 지난 10년 중 최… 더보기

리디아 고, 차세대 골퍼 육성 투자 지속…장학 캠프 통해 LPGA 꿈 키운다

댓글 0 | 조회 789 | 1일전
뉴질랜드 골프의 아이콘 Dame Ly… 더보기

전기요금 비교 새 웹사이트 다음 달 공개… 소비자 선택권 강화

댓글 0 | 조회 724 | 1일전
뉴질랜드 전력시장 규제기관인 전력청(… 더보기

주오클랜드 권건아 영사, '발로 뛰는 영사상' 수상

댓글 0 | 조회 790 | 1일전
뉴질랜드 오클랜드 주오클랜드 총영사관… 더보기

사상 첫 800억 달러 돌파한 NZ 연간 상품 수출

댓글 0 | 조회 887 | 2일전
뉴질랜드의 연간 수출액이 처음으로 8… 더보기

장어 집단 폐사 원인은 ‘블랙워터’

댓글 0 | 조회 790 | 2일전
개울에서 장어가 집단으로 폐사한 사건… 더보기

타이항공 “하반기부터 오클랜드-방콕 직항 매일 운행”

댓글 0 | 조회 728 | 2일전
‘타이항공(Thai Airways)’… 더보기

지난해 연간 주택건축허가는 3만 6,619건

댓글 0 | 조회 180 | 2일전
(도표) 최근 5년간 주택유형별 연간… 더보기

2월 3일 화요일, NZ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63 | 2일전
신규 주택 건설, 회복 조짐 코로나1… 더보기

오라나 동물원 “나이 많은 사자 3마리 안락사”

댓글 0 | 조회 263 | 2일전
크라이스트처치의 오라나 동물원에서 살… 더보기

2026 뉴질랜드 시니어 챔피언십, 2월 5일부터 사흘간 열려..

댓글 0 | 조회 498 | 2일전
2026 뉴질랜드 남자 시니어 챔피언… 더보기

뉴질랜드 전국 임대료 하락… 이유는 주거 안정이 아닌 인구 감소

댓글 0 | 조회 1,403 | 2일전
뉴질랜드의 평균 주간 임대료가 202…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