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6 새 커뮤니티 확진자 19,542명,사망 24명

3/16 새 커뮤니티 확진자 19,542명,사망 24명

0 개 5,693 노영례
보건부는 3월 16일 19,542명의 새 커뮤니티 확진자가 나왔다고 보고했다.

어제 COVID-19으로 8명이 사망했고, 지난 3주 동안 사망한 16명을 더하여 총 24명이 사망했다고 발표했다. 오늘 보고된 24명의 사망자 중 8명은 노인 요양 시설에서 사망한 것으로 알려져ㅛ다.

지방 공중 보건 당국은 지난주 발표된 사망 보고 변경 사항의 일환으로 지난 24시간 동안 이러한 사망을 보건부에 통보했다. 사망자에 대한 보고 지연은 COVID-19가 아닌 사망자가 사망한 후 COVID-19가 발견되는 것과 관련될 수 있다. 이로써 현재까지 공식적으로 보고된 총 사망자 수는 141명이다. 지난 7일 동안 하루 평균 사망자는 어제까지는 4명이었으나, 7명으로 증가했다.

오미크론 발병의 시점에서 보건부는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오미크론으로 사망하는 것을 목격하고 있다고 밝혔다.

슬프게도 이러한 추세는 예상치 못한 것이 아니지만, 사망자의 가족과 슬픔을 함께 나눈다고 보건부는 밝혔다.

해외 오미크론에서 발생에서 COVID-19 확진 사례는 일반적으로 발병 초기에 젊은 사람들에게서 더 많이 발생하지만, 시간이 지남에 따라 바이러스가 더 심각하고 치명적인 결과로 나이 많고 취약한 인구에 불균형적으로 닥친다. 북부지역 코로나19 환자의 평균 입원기간이 길어지고 평균 연령이 높아지고 있다. 이는 입원 중인 사람들이 고령자들이고, 기존의 감염되지 않았던 사람에게 전파될 가능성이 더 높다는 것을 나타낸다. 또한, COVID-19에 건강 상태로 인해 취약할 가능성이 더 높다는 것을 나타낸다. 뉴질랜드에서는 방문객 일시 중지 또는 제한, 강력한 감염 예방 및 통제 조치, 시설 간 직원 순환 제한 등 노인 요양 시설에서 COVID-19의 확산을 제한하기 위한 중요한 조치를 취했다. 가족과 사랑하는 사람을 포함하여 나이가 많고 취약한 사람들을 보호하기 위해 모든 사람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 중 하나는 백신 접종을 받는 것이다.

<사망 24명- 노스랜드 3명, 오클랜드 7명, 와이카토 7명, 베이 오브 플렌티 2명, 미드센트럴 2명, 와이라라파 2명>
COVID-19으로 24명의 사망자가 오늘 보고되었다. 사망자는 노스랜드 3명, 오클랜드 7명, 와이카토 7명, 베이 오브 플렌티 2명, 미드센트럴 2명,와이라라파 2명이다.

사망자는 40대 1명, 50대 1명, 60대 4명, 70대 3명, 80대 8명, 90대 6명이었다.

사망자는 11명이 여자이고, 12명이 남자였고, 1명은 인구 통계 정보를 사용할 수 없다.

오늘 발표된 사망자들의 평균 연령대는 79세였으며 지난 주부터 연령이 증가하고 있다. 존중의 의미에서 보건부는 더 이상의 언급을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병원 입원 971명, 중환자실 21명>
병원에 입원한 환자는 971명이다.

노스랜드 (25), 노스 쇼어(174), 미들모어(243), 오클랜드(205), 와이카토(73), 베이 오브 플렌티(39), 레이크스(13), 타이라휘티(2), 혹스베이( 30), 타라나키(14), 미드센트럴(19), 헛 밸리( 26), 수도 및 해안(39), 와이라라파(5), 넬슨 말보로(12), 캔터베리(37), 사우스 캔터베리(2), 서던(13)이다.

현재 병원에 입원한 평균 연령대는 57세이다.

 ICU 또는 HD에 있는 환자는 21명이다.



<새 커뮤니티 확진자 19,452명, 오클랜드 5,318명>
3월 16일 새 커뮤니티 확진자는 19,452명이다. 지난 7일 동안 하루 평균 18,79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신규 커뮤니티 확진자는 PCR 검사로 522명, 신속항원 검사(RAT) 18,930명 확진되었다.

신규 커뮤니티 확진자는 노스랜드 (661), 오클랜드(5,318), 와이카토(1,834), 베이 오브 플렌티(1,347), 레이크스(584), 혹스베이(1,049), 미드센트럴(802), 황가누이(231), 타라나키(663), 타이라휘티-기스본(370), 와이라라파(208), 웰링턴-캐피털 앤 코스트(1,308), 헛 밸리(780), 넬슨 말보로(487), 캔터베리(2,385), 사우스 캔터베리(184), 서던(1,203), 서부 해안(30), 지역 불명 (7) 이 발생했다.

국경에서 확인된 새로운 확진자 수는 35명이다.

현재 커뮤니티에서 활동 중인 확진자 수는 총 197,464명이다. (지난 10일 동안 확진되고 아직 회복된 것으로 분류되지 않은 사례)

지금까지 뉴질랜드에서 발생된 누적 확진자는 총 417,825명이다.

보건부의 매일 보고되는 확진자 수는 DHB 또는 지역 보건소 수준에서 보고된 사례와 약간 다를 수 있다. 이는 보고 마감 시간이 다르고 지역 간에 사례 할당이 다르기 때문이다(예: 확진자가 일반적인 거주 지역 밖에서 테스트되는 경우). 총 숫자는 항상 WHO에 보고되는 공식 일일 사례 집계된다.

최근 24시간 동안 PCR 검사는 5,241건, 신속항원검사(RAT)는 26,380건이 처리되었다.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1,062 | 7시간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447 | 8시간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855 | 8시간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252 | 8시간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597 | 8시간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74 | 15시간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043 | 1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201 | 1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788 | 1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398 | 1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422 | 1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612 | 1일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494 | 1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638 | 1일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435 | 1일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536 | 1일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

가을 산책 어디로 갈까? 오클랜드 도심 속 숲길 추천

댓글 0 | 조회 665 | 1일전
가을이 깊어지며 공기가 선선해지고 나… 더보기

ASB 은행, 고도화된 사기 전화 급증 경고…

댓글 0 | 조회 645 | 1일전
ASB 은행이 매우 정교한 사기 전화… 더보기

“고산에서 실종된 반려견을…” 1만불 넘게 모금하고 한 주 만에 발견

댓글 0 | 조회 573 | 2일전
남섬 서해안의 외딴 산악 지역에서 실… 더보기

실종된 청년 애타게 찾는 프랑스의 가족들

댓글 0 | 조회 567 | 2일전
남섬에서 일하던 프랑스 국적의 20대… 더보기

제한속도 낮춘 뒤 1년 만에 17배 넘게 늘어난 과속 티켓

댓글 0 | 조회 692 | 2일전
남섬 북부의 한 국도에서 과속 티켓 … 더보기

CHCH 초대형 다목적 경기장 One NZ Stadium 개장

댓글 0 | 조회 265 | 2일전
‘원 뉴질랜드 스타디움(One NZ … 더보기

“재집권하면 CHCH 대성당 재건 1,500만 달러 지원” 공약한 NZ 제일당

댓글 0 | 조회 351 | 2일전
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 제일당 대표가… 더보기

차 도둑 “개울 한가운데로 달아나 버텼지만…”

댓글 0 | 조회 257 | 2일전
경찰관에게 쫓기던 차량 절도범이 개울… 더보기

4월 1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41 | 2일전
4월 1일부터 임금과 연금 및 보험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