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한인학교 교사 연수 10월 7일 실시.

뉴질랜드 한인학교 교사 연수 10월 7일 실시.

1 3,614 NZ코리아포스트
제 4회 뉴질랜드 한인학교 교사 연수가 10월 7일(목) 해밀턴 시청 컨퍼런스 룸에서 3일간 시작된다.

'역사와 문화 그리고 사이버 강의를 통한 실제 한국어 교육'이라는 주제를 갖고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이형모 재외동포신문이사를 비롯하여 중앙대학교 국악교육대학원 전송배교수 그리고 경희 사이버 대학교 김지형 교수가 강사로 나선다.

약 100여명이 모이는이번 교사연수는 7일 교장단의 시간을 갖고 8일부터 전체 교사연수가 시작되어 9일 오후 3시에 마치게 된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다.

일시:10월 7일(목)~9일(토)
장소:해밀턴 시청(컨퍼런스룸), 아이비스 호텔(숙소)
강사:역사-이형모 재외동포신문이사
       문화-중앙대학교 국악교육대학원 전송배 교수
       한국어-경희 사이버대학교 김지형 교수
주최:뉴질랜드 한인학교 협의회
후원:주뉴 한국대사관, 주 오클랜드 분관,
       재외동포재단

ⓒ 뉴질랜드 코리아포스트(http://www.koreapost.co.n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테하
이형모 ! 몇년전 성희롱사건으로 시민운동가들의 이미지를 실추시켰던 이중인격자.
어떵게 이런자를 초청해서 연수를 시키는지...
-----------------------------------------------------

시민단체 간사를 성희롱해 대표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힌 이형모(60) 시민의신문 대표이사가 2006년 9월14일 공식 사과의 뜻을 밝혔다.

14일 오후 시민의신문 홈페이지(www.ngotimes.net)에 올라온 사과문에 따르면 이 대표는 “최근 발생한 한 시민단체 여성간사에 대한 성희롱 사건에 관련해 시민사회와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다음은 14일 오후 시민의신문 홈페이지에 공개된 이형모 대표이사의 사과문 전문이다.


[ 사과의 말씀 ]

저는 최근 발생한 한 시민단체 여성간사에 대한 성희롱 사건에 관련해 시민사회와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본인의 뜻과 달리 당사자인 여성 간사가 저와의 대화와 접촉에서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고 주장함에 대하여 더 이상의 변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시민 여러분과 독자 여러분의 넓은 양해를 바랍니다.
이 사건은 어디까지나 자연인 이형모 개인의 행위이므로 저의 잘못 때문에 시민의신문과 시민운동 종사자들의 명예까지 도매금으로 매도당하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저는 책임 있는 모습을 보이기 위하여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시민의신문 대표이사직을 사퇴하겠습니다.
아울러 시민의신문과 관련된 단체의 직책에 관하여는 해당 단체 임원들과 사임 절차를 협의하겠습니다.

문제를 제기한 당사자와 가족에게 진심으로 사과 드리며 앞으로 반성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3월 31일 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456 | 4시간전
오클랜드, ‘물리적 AI’ 기반 스마… 더보기

주택공사장에서 회수된 주인 모르는 도난품 “사회 단체에 기부”

댓글 0 | 조회 284 | 4시간전
주택공사 현장에서 도난당했던 가스레인… 더보기

150년 전 NZ 무공훈장 경매에서 18만 달러에 낙찰

댓글 0 | 조회 184 | 5시간전
1800년대 중반에 벌어진 전쟁에서 … 더보기

퀸스타운 시의회 “와나카 공항, 국제선 취항 대형 공항보다는 지금처럼…”

댓글 0 | 조회 244 | 5시간전
남섬의 와나카 공항을 국제선이 취항하… 더보기

쿡해협 페리 “야간 운항 중 승객 바다로 추락, 실종”

댓글 0 | 조회 239 | 5시간전
남북섬을 잇는 인터아일랜드 페리에서 … 더보기

기술적 결함으로 열흘째 부두에 억류된 페리

댓글 0 | 조회 157 | 5시간전
해사 당국이 일주일이 넘도록 운항 계… 더보기

자동차 경주장 충돌 사고로 선수 사망

댓글 0 | 조회 159 | 5시간전
자동차 경주장에서 시합 중 충돌 사고… 더보기

암치료제 정부 지원 운동 활발하게 벌였던 여성 암환자 사망

댓글 0 | 조회 158 | 5시간전
암 치료제에 대한 공공 자금 지원 운… 더보기

가게 침입한 강도 일당, 직원 팔 부러뜨려

댓글 0 | 조회 230 | 5시간전
주말의 이른 저녁에 한 상점에 침입한… 더보기

시기상 불행하지만 전기요금 인상 불가피

댓글 0 | 조회 1,391 | 12시간전
뉴질랜드 경쟁위원회(Commerce … 더보기

주택시장 보합 속 ‘첫 집 구매자’ 주도…수요는 둔화 조짐

댓글 0 | 조회 461 | 12시간전
뉴질랜드 주택시장이 전반적으로 안정세… 더보기

자영업자 절반 이상 ‘최저임금 이하’…소득 격차 구조적 문제

댓글 0 | 조회 846 | 12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자영업이 반드시 높은 소… 더보기

락다운 6년 후 주택시장 안정화… 전국 평균가 21.6% 상승 후 둔화

댓글 0 | 조회 477 | 12시간전
2020년 3월 뉴질랜드 최초 락다운… 더보기

휘발유 주유비 일주일 만에 40달러 급등

댓글 0 | 조회 795 | 12시간전
일반적인 뉴질랜드 가정의 주차 한 번… 더보기

중동 갈등 여파…뉴질랜드 경기 회복, 2027년으로 지연 전망

댓글 0 | 조회 1,239 | 19시간전
중동 지역 갈등과 국제 유가 급등의 … 더보기

치과비 폭등에 해외치료 붐…83% "공공보건 포함해야"

댓글 0 | 조회 1,350 | 19시간전
뉴질랜드인들 고가 치과 치료를 위해 … 더보기

서머타임 4월 5일 종료…“시계 한 시간 뒤로”

댓글 0 | 조회 811 | 19시간전
뉴질랜드의 서머타임(일광절약시간)이 … 더보기

오클랜드 신축 완공 월 463채↓…2024년 최고치 반토막

댓글 0 | 조회 483 | 19시간전
오클랜드 신규 주택 완공 속도가 올해… 더보기

오클랜드 학교 방학 즐기기 ‘TOP 10’

댓글 0 | 조회 458 | 19시간전
오클랜드(Tāmaki Makaurau… 더보기

“내 정보가 곧 돈이다”…신분 도용·사기 수법과 예방법

댓글 0 | 조회 393 | 19시간전
개인정보를 노린 사기와 신분 도용 범… 더보기

3월 30일 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009 | 1일전
뉴질랜드 연료 공급 안정 유지, 재고… 더보기

다크웹 마약 판매자 적발…120만불 거래 네트워크 분쇄

댓글 0 | 조회 487 | 1일전
경찰이 뉴질랜드 최대 다크웹 불법 마… 더보기

연료 재고 증가에도 불안 지속…“현재 공급은 정상 수준”

댓글 0 | 조회 1,107 | 1일전
뉴질랜드의 연료 재고가 최근 공식 발… 더보기

연료값 급등, 건설비 압박 시작

댓글 0 | 조회 956 | 1일전
최근 국제 유가 상승의 영향으로 뉴질… 더보기

‘골든비자’ 시행 후 첫 거래…미·중·한국 투자자, 고급주택 매입 확대

댓글 0 | 조회 1,467 | 1일전
뉴질랜드 정부의 ‘골든비자(Activ…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