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한인학교 교사 연수 10월 7일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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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한인학교 교사 연수 10월 7일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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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9/2010. 11:50
NZ코리아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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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뉴스
제 4회 뉴질랜드 한인학교 교사 연수가 10월 7일(목) 해밀턴 시청 컨퍼런스 룸에서 3일간 시작된다.
'역사와 문화 그리고 사이버 강의를 통한 실제 한국어 교육'이라는 주제를 갖고 열리는 이번 컨퍼런스는 이형모 재외동포신문이사를 비롯하여 중앙대학교 국악교육대학원 전송배교수 그리고 경희 사이버 대학교 김지형 교수가 강사로 나선다.
약 100여명이 모이는이번 교사연수는 7일 교장단의 시간을 갖고 8일부터 전체 교사연수가 시작되어 9일 오후 3시에 마치게 된다.
좀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와 같다.
일시:10월 7일(목)~9일(토)
장소:해밀턴 시청(컨퍼런스룸), 아이비스 호텔(숙소)
강사:역사-이형모 재외동포신문이사
문화-중앙대학교 국악교육대학원 전송배 교수
한국어-경희 사이버대학교 김지형 교수
주최:뉴질랜드 한인학교 협의회
후원:주뉴 한국대사관, 주 오클랜드 분관,
재외동포재단
ⓒ 뉴질랜드 코리아포스트(http://www.koreapost.co.n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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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하
2013.09.07 14:15
122.♡.168.34
이형모 ! 몇년전 성희롱사건으로 시민운동가들의 이미지를 실추시켰던 이중인격자.
어떵게 이런자를 초청해서 연수를 시키는지...
-----------------------------------------------------
시민단체 간사를 성희롱해 대표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힌 이형모(60) 시민의신문 대표이사가 2006년 9월14일 공식 사과의 뜻을 밝혔다.
14일 오후 시민의신문 홈페이지(
www.ngotimes.net
)에 올라온 사과문에 따르면 이 대표는 “최근 발생한 한 시민단체 여성간사에 대한 성희롱 사건에 관련해 시민사회와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다음은 14일 오후 시민의신문 홈페이지에 공개된 이형모 대표이사의 사과문 전문이다.
[ 사과의 말씀 ]
저는 최근 발생한 한 시민단체 여성간사에 대한 성희롱 사건에 관련해 시민사회와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본인의 뜻과 달리 당사자인 여성 간사가 저와의 대화와 접촉에서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고 주장함에 대하여 더 이상의 변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시민 여러분과 독자 여러분의 넓은 양해를 바랍니다.
이 사건은 어디까지나 자연인 이형모 개인의 행위이므로 저의 잘못 때문에 시민의신문과 시민운동 종사자들의 명예까지 도매금으로 매도당하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저는 책임 있는 모습을 보이기 위하여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시민의신문 대표이사직을 사퇴하겠습니다.
아울러 시민의신문과 관련된 단체의 직책에 관하여는 해당 단체 임원들과 사임 절차를 협의하겠습니다.
문제를 제기한 당사자와 가족에게 진심으로 사과 드리며 앞으로 반성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이형모 ! 몇년전 성희롱사건으로 시민운동가들의 이미지를 실추시켰던 이중인격자. 어떵게 이런자를 초청해서 연수를 시키는지... ----------------------------------------------------- 시민단체 간사를 성희롱해 대표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힌 이형모(60) 시민의신문 대표이사가 2006년 9월14일 공식 사과의 뜻을 밝혔다. 14일 오후 시민의신문 홈페이지(www.ngotimes.net)에 올라온 사과문에 따르면 이 대표는 “최근 발생한 한 시민단체 여성간사에 대한 성희롱 사건에 관련해 시민사회와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다음은 14일 오후 시민의신문 홈페이지에 공개된 이형모 대표이사의 사과문 전문이다. [ 사과의 말씀 ] 저는 최근 발생한 한 시민단체 여성간사에 대한 성희롱 사건에 관련해 시민사회와 독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사과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본인의 뜻과 달리 당사자인 여성 간사가 저와의 대화와 접촉에서 성적 수치심을 느꼈다고 주장함에 대하여 더 이상의 변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시민 여러분과 독자 여러분의 넓은 양해를 바랍니다. 이 사건은 어디까지나 자연인 이형모 개인의 행위이므로 저의 잘못 때문에 시민의신문과 시민운동 종사자들의 명예까지 도매금으로 매도당하지 않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저는 책임 있는 모습을 보이기 위하여 가능한 모든 조치를 취하겠습니다. 시민의신문 대표이사직을 사퇴하겠습니다. 아울러 시민의신문과 관련된 단체의 직책에 관하여는 해당 단체 임원들과 사임 절차를 협의하겠습니다. 문제를 제기한 당사자와 가족에게 진심으로 사과 드리며 앞으로 반성의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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