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힙킨스, COVID-19 '사라지지 않을 것' 받아들여야...

크리스 힙킨스, COVID-19 '사라지지 않을 것' 받아들여야...

0 개 7,251 노영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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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힙킨스 COVID-19 대응부 장관은 뉴질랜드인들이 COVID-19이 확진자가 커뮤니티에서 계속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이 바이러스가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일요일 Q+A와의 인터뷰에서, 검사 수치가 보여주는 확진자 수보다 확실히 커뮤니티에 더 많은 감염자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매우 가벼운 증상을 겪는 분들이 많을 거라 생각하며, 그들 중 일부는 집에 머물고 일부는 자신이 COVID-19에 감염되었을 수 있다는 사실을 완전히 잊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최근 모델이 전국의 COVID-19 감염률이 일일 확진자 수 발표보다 5배 더 높을 수 있다고 예측한 이후 나온 것이다.


크리스 힙킨스는 그것이 확실하게 가능하다며,  검사를 받기 전에 증상이 더 악화되는지를 살펴볼 것이고 증상이 나아진다면 검사를 받지 않는 사람들도 많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신속항원 검사(RAT)의 조기 시행이 놓친 감염 사례를 찾아낼 수 있었다는 비판을 일축했다.


11월과 12월에 정부에서 1,300만 개의 신속 항원 테스트(RAT) 키트를 구입했으며, 크리스 힙킨스는 당시 가능한한 많이 구매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잠재적으로, 신속항원 검사(RAT)를 할 수 있었다면 더 일찍 구입했을 것이라며, 감염자들이 틈 사이로 빠져나가는 것을 용납할 수 없었다고 크리스 힙킨스는 말했다.




그는 오미크론 피크가 앞으로 몇 주 안에 가라앉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COVID-19가 사라지지 않고, 사라지지 않을 상태로 이동한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했다.


크리스 힙킨스는 COVID-19 제거 단계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며, 그 시절은 지나갔고 지금은 예전과 다른 대응을 하고 있으며 이러한 대응 방식은 과거에 했던 것과 다르게 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그는 미래의 전염병의 위협이 크지만 낙관론의 여지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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