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난민 돕기, 현지 Airbnb 숙소 예약

우크라이나 난민 돕기, 현지 Airbnb 숙소 예약

0 개 5,011 노영례
1a0285c99469247a72863e272178f7e2_1646386486_2283.png


질랜드인들이 전쟁으로 피폐해진 나라에 거주하는 사람들을 지원하기 위해 우크라이나에 있는 에어비앤비(Airbnb) 숙소를 예약하고 있다고 RNZ에서 보도했다.


타우랑가 출신의 한 여성은 회사가 아닌 개인이 운영하는 에어비앤비 숙소로 자신의 가격대에 맞는 우크라이나에 있는 곳을 예약했다고 말했다.


그녀는 자신의 예약을 사용하지 않겠다는 메시지와 이유를 설명하는 메시지를 보냈고, 우크라이나 현지의 에어비앤비 호스트로부터 훈훈한 답장 메시지를 받았다.


우크라이나 현지의 에어비앤비 숙소 주인은, 예약을 보고 놀랐다며 예약한 에어비앤비 아파트는 기차역과 우크라이나 국방부 옆에 있고, 그 지역에는 그날 밤 순항 미사일이 발사되었다고 적었다. 호스트는 미사일 발사 당시 통금 시간이 있었기 때문에 아무도 다치지 않았다고 메시지를 통해 전했다.  


또한 우크라이나의 에어비앤비 숙소 호스트는 에어비앤비 숙소 예약을 보았을 때, 즉시 숙소 예약한 사람이 키이우(우크라이나의 수도, 키예프)에서 곤경에 처해 있다고 생각하고 도울 방법을 생각했다고 적었다. 


호스트의 가족은 대부분의 시간을 대피소에서 보내고 있었고, 타우랑가 여성의 지원에 감사했다. 우크라이나 에어비앤비 숙소 주인은 "당신의 행동은 우리에게 매우 중요합니다!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친절한 말을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일만 있기를 바랍니다!" 라고 적었다.


에어비앤비의 뉴질랜드 및 호주 지사장인 수잔 휠든은 위기 기간 동안 커뮤니티의 관대함에 회사가 겸허해졌다고 말했다.


에어비앤비 회사는 우크라이나 예약에 대한 게스트 및 호스트 수수료를 일시적으로 면제했다.



우크라이나를 돕기 위한 이러한 참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airbnb.org/help-ukraine을 방문할 수 있으며, 호스트가 되거나 기부를 통해 우크라이나를 탈출하는 난민에게 주택을 제공하는 이니셔티브를 방문할 수 있다.


이니셔티브가 시작된 이후 261,000명 이상의 방문자가 페이지에 액세스했다.


한편 에어비앤비의 브라이언 체스키 최고경영자는 트위터를 통해 에어비앤비가 러시아와 벨로루시에서의 모든 사업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1a0285c99469247a72863e272178f7e2_1646386831_7414.png
1a0285c99469247a72863e272178f7e2_1646386831_7751.png
1a0285c99469247a72863e272178f7e2_1646386831_8055.png
1a0285c99469247a72863e272178f7e2_1646386836_6954.png

▲참고 이미지 : airbnb.org/help-ukraine 화면 캡처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1,095 | 8시간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459 | 8시간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890 | 8시간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258 | 8시간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618 | 8시간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679 | 15시간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046 | 1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205 | 1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793 | 1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399 | 1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422 | 1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612 | 1일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498 | 1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641 | 1일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435 | 1일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537 | 1일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

가을 산책 어디로 갈까? 오클랜드 도심 속 숲길 추천

댓글 0 | 조회 666 | 1일전
가을이 깊어지며 공기가 선선해지고 나… 더보기

ASB 은행, 고도화된 사기 전화 급증 경고…

댓글 0 | 조회 645 | 1일전
ASB 은행이 매우 정교한 사기 전화… 더보기

“고산에서 실종된 반려견을…” 1만불 넘게 모금하고 한 주 만에 발견

댓글 0 | 조회 573 | 2일전
남섬 서해안의 외딴 산악 지역에서 실… 더보기

실종된 청년 애타게 찾는 프랑스의 가족들

댓글 0 | 조회 568 | 2일전
남섬에서 일하던 프랑스 국적의 20대… 더보기

제한속도 낮춘 뒤 1년 만에 17배 넘게 늘어난 과속 티켓

댓글 0 | 조회 694 | 2일전
남섬 북부의 한 국도에서 과속 티켓 … 더보기

CHCH 초대형 다목적 경기장 One NZ Stadium 개장

댓글 0 | 조회 266 | 2일전
‘원 뉴질랜드 스타디움(One NZ … 더보기

“재집권하면 CHCH 대성당 재건 1,500만 달러 지원” 공약한 NZ 제일당

댓글 0 | 조회 352 | 2일전
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 제일당 대표가… 더보기

차 도둑 “개울 한가운데로 달아나 버텼지만…”

댓글 0 | 조회 259 | 2일전
경찰관에게 쫓기던 차량 절도범이 개울… 더보기

4월 1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41 | 2일전
4월 1일부터 임금과 연금 및 보험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