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운트다운 오클랜드 물류센터 2곳, 직원 45% 격리 중

카운트다운 오클랜드 물류센터 2곳, 직원 45% 격리 중

0 개 7,796 노영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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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운트다운의 오클랜드 물류센터 2곳에 근무하는 직원의 약 45%가 격리되어 있고, 오클랜드 매장 직원의 10%는 COVID-19 양성 판정을 받았거나 확진자인 가족과 접촉해 격리하고 있다. 


카운트 다운의 기업 업무, 안전 및 지속 가능성 담당 이사인 키리 한니핀은 직원 부족이 매장에 유통되는 농산물의 양에 영향을 미치며 일부 매장에는 빈 선반이 있는 이유라고 말했다. 


키리 한니핀은 중요한 것은 음식과 식료품은 많다는 것이며, 다만 , 진열되는 데 시간이 더 오래 걸릴 뿐이라며, 양해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키리 한니핀은 네트워크를 통해 작업할 수 있는 팀 구성원이 줄어들었기 때문에, 매장에 핵심 라인과 필수품을 우선적으로 도입하여 고객이 좋아하는 브랜드나 제품을 항상 볼 수 있는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또한 일부 매장 및 유통에서 운영 방식을 변경하고 있으며, 중요한 영역을 지원하기 위해 일시적으로 팀을 이동하고 필요한 경우 시간을 줄이는 것과 같은 작업을 수행하여 매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카운트다운에서는 고객, 특히 집에 머물면서 격리된 고객이 필요한 것을 얻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현재로서는 어렵다고 덧붙였다.


키리 한니핀은 격리된 모든 직원이 잘 지내고 있으며, RAT(Rapid Antigen Tests)는 이번 주부터 Countdown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오클랜드의 버켄헤드&노스코트 커뮤니티 페이스북에서는 노스코트에 있는 카운트다운 매장의 선반이 텅 비어 있다는 게시물이 올려졌다. 


식빵 진열대와 일부 식품 진열대가 텅 빈 상태인 사진이 올려지자 커뮤니티 멤버들은 다양한 의견을 올렸다.


어떤 사람은 서니눅 카운트다운도 비슷한 상황이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 


정부에서는 슈퍼마켓 진열대 선반이 비워지는 상황 등을 방지하기 위해, 커뮤니티 확진자가 급증한 이후 오미크론 3단계에서는 필수 근로자가 신속항원 검사(RAT)를 통해 '음성'이 나오면, 가족 중 확진자가 있어도 격리 면제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현재의 오미크론 대응 3단계에서는 필수 근로자인 경우, 신속항원 검사(RAT)에서 '음성' 결과가 나오면 직장에 복귀할 수 있다. 그러나 '양성' 결과가 나오면 집에서 격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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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켄헤드&노스코트 커뮤니티 페이스북에 올려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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