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8 새 커뮤니티 확진자 14,633명, 병원 344명

2/28 새 커뮤니티 확진자 14,633명, 병원 34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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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이후, 1,080만 개의 RAT  뉴질랜드에 도착

금요일 이후로 1,080만 개의 신속항원 검사(RAT) 키트가 뉴질랜드에 도착했다. 이는 목요일에 520만 개가 도착한 것에 뒤이은 것이다.  


이 새로운 RAT는 공급망을 통해 커뮤니티 테스트 센터, GP, 약국 및 비즈니스로 제공되어 필요한 모든 사람이 액세스할 수 있다. COVID-19가 국내 화물 및 택배 네트워크에 미치는 광범위하고 파괴적인 영향은 일부 지역에서 RAT의 유통 및 배송 시간에 영향을 미쳤다.


외딴 지역을 포함하여 모든 지역사회에 신속항원 검사(RAT) 키트가 공급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보건부는 밝혔다.


오늘부터 보건부는 일일 COVID-19 미디어 성명에서 이전에 보고된 전체 재고수 대신, 중앙 창고에서 있는 RAT 수를 보고할 예정이다.


백신 미 접종자 감염으로 병원 입원, 불균형적으로 계속 발생

COVID-19 확진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병원 치료가 필요한 사람 중, 백신 접종을 받지 않은 감염자가 불균형적으로 계속 발생하고 있다.


뉴질랜드 전체에서는 12세 이상의 적격한 사람들의 3%만이 백신 접종을 받지 않았지만, 노스랜드와 오클랜드 병원에 입원한 확진 환자의 12%가 백신 접종을 받지 않았다. 


오미크론 발병 초기에도 백신을 접종하지 않은 사람들의 입원이 많다는 것이 데이터 상에서 확인되었다. 백신 미접종자의 병원 입원률이 높다는 것은 분명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백신 접종을 받는 것은 COVID-19에 걸렸을 때 병원에 가지 못하게 하고 생명을 구할 수 있다는 것이다.


보건부는 부스터 접종을 받는 것이 오미크론에 대해 높은 수준의 보호를 제공한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오미크론이 빠르게 확산됨에 따라 남아 있는 모든 자격이 있는 사람이 가능한 한 빨리 부스트를 받을 수 있도록 계속 권장하고 있다.


최소 3개월 전에 2차 접종을 완료했고, 18세 이상인 경우 www.BookMyVaccine.nz에서 온라인으로 예약하거나 직접 방문 또는 드라이브 스루 예방 접종 클리닉을 방문할 수 있다. 백신 접종 센터 목록을 보려면 Healthpoint를 방문하면 된다. 


웰링턴 시위 현장, 17명 확진

보건부는 웰링턴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시위대 사이에서 바이러스 감염이 확산되는 것에 대해 여전히 우려하고 있다.  


현재 시위 현장에 있던 17명이 양성 반응 결과를 보였다. 시위대가 COVID-19 검사를 받기를 꺼려하기 때문에 시위와 관련된 실제 감염자 수는 훨씬 더 많을 가능성이 있다.


현재 시위에 참석했거나 시위에 참석한 적이 있는 모든 사람들 중 감기와 독감 증상을 보이는 모든 사람들은 검사를 받고 결과를 받을 때까지 격리할 것을 권고한다.


새로운 커뮤니티 확진자는14,633명

보건부는 2월 28일 새 커뮤니티 확진자가 14,633명이라고 발표했다. (전날 14,941명) 이 수치는 PCR 검사와 신속항원검사(RAT) 결과를 합한 것이다.  


새로운 14,633명의 새 확진자 중 PCR 검사에서는 3,822명, 신속항원검사(RAT)에서는 10,811명의 신규 확진자가 나왔다. 


병원 입원자 344명, 중환자실 5명

병원에 입원한 환자는 344명이다(전날 305명).  


중환자실에 입원한 사람은 5명이다. 


병원 입원 환자는 노스랜드 병원 5명, 노스 쇼어 병원 53명, 미들모어 병원 128명, 오클랜드 시티 병원 100명, 타우랑가 병원 11명, 타라나키 병원 1명, 와이카토 병원 28명, 캔터베리 병원 4명, 서던 4명, 웰링턴-캐피탈 앤 코스트 1명, 타이라휘티 1명이다. 


현재 입원해 있는 확진 환자의 평균 연령대는 53세이다.


PCR & RAT 검사 결과, 오클랜드 새 확진자 9,305명

28일 발표한 새 확진자 중 오클랜드에서 발생한 감염자는 9,305명이다.(전날 9,046명)


나머지 각 지역위원회(DHB)별로 발생한 새 확진자는 노스랜드(208), 와이카토(1,530), 베이 오브 플렌티(762), 레이크스(265), 혹스베이(138), 미드센트럴(175), 황가누이(30), 타라나키(67),타이라휘티-기스본(60), 와이라라파(52), 웰링턴-캐피탈 앤 코스트(604), 헛 밸리(281), 넬슨 말보로(178), 캔터베리(573), 사우스 캔터베리(24), 서던(372), 웨스트 코스트(3)이다. 사는 지역을 확인 중인 사람은 6명이다.


국경에서는24명의 새 확진자가 발생했다. 


지금까지 뉴질랜드에서는 총 100,352명의 새 확진자가 발생했다. 


현재 커뮤니티에 남아 있는 활성 확진자는 82,105명이다.(지난 21일 동안 확진된 후, 아직 회복된 것으로 분류되지 않은 감염자)


지난 7일 동안 커뮤니티에서는 PCR 검사를 통해 하루 평균 8,39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고, 국경에서는 하루 평균 8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 보건부의 일일 보고 건수는 DHB 또는 지역 보건소 수준에서 보고된 것과 약간 다를 수 있음을 유의하여야 한다. 이는 보고 마감 시간이 다르고 지역 간에 사례 할당이 다르기 때문이다(예: 사례가 일반적인 거주 지역 밖에서 테스트되는 경우). 총 숫자는 항상 WHO에 보고되는 공식 일일 사례 집계가 된다.  

 

COVID-19 검사, 어제 하루 22,742건

어제 하루 검사는 22,742건 처리되었다.


지난 7일 동안 PCR 검사는 하루 평균 28,220건 진행되었다.


뉴질랜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신속항원검사(RAP; Rapid Antigen Tests) 재고 수는 270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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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마스크 착용이 가장 효과적이다
보건부는 안면 마스크가 꼭 맞고 얼굴에 밀착되어 적절하게 착용될 때 가장 효과적이라고 언급했다.

마스크 대신 두건이나 스카프를 사용하는 것은 더 이상 허용되지 않는다.

몸이 좋지 않으면 집에 머물고, COVID-19 검사가 필요한지 살펴보라
보건부는 몸이 좋지 않으면 집에 머물면서 COVID-19 검사를 받아야 하는지 살펴볼 것을 당부하고 있다. 오미크론 변종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들이 증가함에 따라, 꼭 필요한 사람의 검사 결과가 지체되지 않도록 확진자 방문 장소에 갔거나 보건 당국의 검사 요청이 없는 상황이라면 Healthline 0800 358 5453으로 전화하여 상담받을 수 있고, 몸이 매우 불편하면 GP 또는 iwi 의료 서비스 제공자에게 연락해서 COVID-19 검사가 필요한 지 도움을 청할 수 있다.

오미크론 및 기타 COVID-19 변종의 일반적인 증상은 감기 및 독감의 증상과 같다. 오미크론 변종의 가장 흔한 초기 증상은 목이 아프거나 가렵고 콧물이 나오는 것이다. 따라서 감기나 독감 증상이 있다면 경미하더라도 자가 격리하고 검사가 필요한지 알아봐야 한다.

가까운 검사 장소는 헬스포인트 웹사이트에서 찾을 수 있다. (https://www.healthpoint.co.nz/covid-19/?options=anyone)

검사를 받고 음성 결과가 나오면 마음의 평화를 얻게 되고, COVID-19의 확산을 제한하는 데 도움이 된다. 만약 양성 결과가 나왔다면, 지원받을 다양한 곳이 있으며, 격리하는 동안 화나우와 아오테아로아 전체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다. 양성 반응이 나온 경우 취해야 할 조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보건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VID-19의 오미크론 변종에 걸리면 특히 백신을 완전히 접종한 경우 경증에서 중간 정도의 질병을 경험할 가능성이 높다. 양성 반응이 나오면 자가격리해야 하고 온 가족이 집에 있어야 한다. 밀접 접촉자라면 집에서 자가 격리해야 한다. 보건부는 미리 준비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아래의 사항이 있는지 확인할 것을 보건부는 당부하고 있다
⏺️ 음식, 물 및 기타 생필품 공급
⏺️ 체온계, 진통제 등 기본적인 의료용품
⏺️ 일반 의약품 공급
⏺️ 마스크, 손소독제, 장갑
⏺️ GP를 포함한 중요한 전화번호가 포함된 비상 연락처 목록

계획:
⏺️ 음식이나 물품의 비접촉식 드롭 오프를 도울 수 있는 사람
⏺️ 자녀 또는 공동 양육권이 있을 경우, 격리하게 되면 어떻게 할 것인지 대비
⏺️ 재택 근무나 공부
⏺️ 즐겁게 해줄 활동 등

가족 모두가 격리해야 할 때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고 준비 하라고 보건부는 강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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