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와 함께 걷기대회 노스쇼어에서 열려...

개와 함께 걷기대회 노스쇼어에서 열려...

0 개 2,978 리포터
9월 26일 노스쇼어 데본포트에서 개와 함께 걷기 대회가 있었다.

작게는 핸드백 만한 생후 1년된 애와견부터 거의 말사이즈의 개까지 참여하여 이색적인 광경을 한눈에 볼 수 있었다.

이번Champ Wag 걷기대회 행사에는 약 3,000이상의 사람들과 1,400마리 개들이 참여하였다.

참가자들 중에 몇몇은 개와 똑 같은 의상을 맞춰 입고 참가한 사람들과 많은 어린이 참가자들은 자신의 얼굴에 애와견 모습을 페인팅하여 참가자들에게 즐거움을 주었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다양한 행사들이 같이 진행 되었다. 주인과 개 닮은 꼴 행사, 주인과 개가 한팀을 이뤄 먹기대회, 개 장기자랑 등 다채로운 행사들이 열렸다.

이 행사의 기획자 Scott Rice씨는 “3년 동안 운영해온 이 행사가 한 장소에서 개 주인의 열정적인 모습을 보게 해주었다. 또한 작년과 다른 특징이 있다면 이번 행사에 개 주인의 순수한 열정을 볼 수 있었고 이날 만큼은 개의 모습의 의상까지 입으면서 개와의 정신적 교감을 할 수 있어서 더욱 의미가 깊었다.”라고 전하였다.

이번 행사는 뉴질랜드 전역에서 지역마다 열리는 행사이고, 다음 달 10월 17일~25일 웰링턴에서 똑 같은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학생기자 박운종(pwj2358@gmail.com)

ⓒ 뉴질랜드 코리아포스트(http://www.koreapost.co.n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월 31일 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255 | 1시간전
오클랜드, ‘물리적 AI’ 기반 스마… 더보기

주택공사장에서 회수된 주인 모르는 도난품 “사회 단체에 기부”

댓글 0 | 조회 167 | 1시간전
주택공사 현장에서 도난당했던 가스레인… 더보기

150년 전 NZ 무공훈장 경매에서 18만 달러에 낙찰

댓글 0 | 조회 143 | 2시간전
1800년대 중반에 벌어진 전쟁에서 … 더보기

퀸스타운 시의회 “와나카 공항, 국제선 취항 대형 공항보다는 지금처럼…”

댓글 0 | 조회 178 | 2시간전
남섬의 와나카 공항을 국제선이 취항하… 더보기

쿡해협 페리 “야간 운항 중 승객 바다로 추락, 실종”

댓글 0 | 조회 174 | 2시간전
남북섬을 잇는 인터아일랜드 페리에서 … 더보기

기술적 결함으로 열흘째 부두에 억류된 페리

댓글 0 | 조회 117 | 2시간전
해사 당국이 일주일이 넘도록 운항 계… 더보기

자동차 경주장 충돌 사고로 선수 사망

댓글 0 | 조회 138 | 2시간전
자동차 경주장에서 시합 중 충돌 사고… 더보기

암치료제 정부 지원 운동 활발하게 벌였던 여성 암환자 사망

댓글 0 | 조회 131 | 2시간전
암 치료제에 대한 공공 자금 지원 운… 더보기

가게 침입한 강도 일당, 직원 팔 부러뜨려

댓글 0 | 조회 184 | 2시간전
주말의 이른 저녁에 한 상점에 침입한… 더보기

시기상 불행하지만 전기요금 인상 불가피

댓글 0 | 조회 1,357 | 9시간전
뉴질랜드 경쟁위원회(Commerce … 더보기

주택시장 보합 속 ‘첫 집 구매자’ 주도…수요는 둔화 조짐

댓글 0 | 조회 443 | 9시간전
뉴질랜드 주택시장이 전반적으로 안정세… 더보기

자영업자 절반 이상 ‘최저임금 이하’…소득 격차 구조적 문제

댓글 0 | 조회 825 | 9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자영업이 반드시 높은 소… 더보기

락다운 6년 후 주택시장 안정화… 전국 평균가 21.6% 상승 후 둔화

댓글 0 | 조회 466 | 9시간전
2020년 3월 뉴질랜드 최초 락다운… 더보기

휘발유 주유비 일주일 만에 40달러 급등

댓글 0 | 조회 768 | 9시간전
일반적인 뉴질랜드 가정의 주차 한 번… 더보기

중동 갈등 여파…뉴질랜드 경기 회복, 2027년으로 지연 전망

댓글 0 | 조회 1,227 | 16시간전
중동 지역 갈등과 국제 유가 급등의 … 더보기

치과비 폭등에 해외치료 붐…83% "공공보건 포함해야"

댓글 0 | 조회 1,324 | 16시간전
뉴질랜드인들 고가 치과 치료를 위해 … 더보기

서머타임 4월 5일 종료…“시계 한 시간 뒤로”

댓글 0 | 조회 791 | 16시간전
뉴질랜드의 서머타임(일광절약시간)이 … 더보기

오클랜드 신축 완공 월 463채↓…2024년 최고치 반토막

댓글 0 | 조회 476 | 16시간전
오클랜드 신규 주택 완공 속도가 올해… 더보기

오클랜드 학교 방학 즐기기 ‘TOP 10’

댓글 0 | 조회 453 | 16시간전
오클랜드(Tāmaki Makaurau… 더보기

“내 정보가 곧 돈이다”…신분 도용·사기 수법과 예방법

댓글 0 | 조회 379 | 16시간전
개인정보를 노린 사기와 신분 도용 범… 더보기

3월 30일 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98 | 1일전
뉴질랜드 연료 공급 안정 유지, 재고… 더보기

다크웹 마약 판매자 적발…120만불 거래 네트워크 분쇄

댓글 0 | 조회 484 | 1일전
경찰이 뉴질랜드 최대 다크웹 불법 마… 더보기

연료 재고 증가에도 불안 지속…“현재 공급은 정상 수준”

댓글 0 | 조회 1,102 | 1일전
뉴질랜드의 연료 재고가 최근 공식 발… 더보기

연료값 급등, 건설비 압박 시작

댓글 0 | 조회 954 | 1일전
최근 국제 유가 상승의 영향으로 뉴질… 더보기

‘골든비자’ 시행 후 첫 거래…미·중·한국 투자자, 고급주택 매입 확대

댓글 0 | 조회 1,459 | 1일전
뉴질랜드 정부의 ‘골든비자(Activ…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