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4 새 커뮤니티 확진자 981명, 병원 입원 39명

2/14 새 커뮤니티 확진자 981명, 병원 입원 39명

0 개 6,399 노영례

8996c3c9a7761704eb0a75e50cb7d757_1644815661_4851.png
 

2월 14일 보건부 발표에서 새 커뮤니티 확진자는 981명이라고 보고되었다. 병원 입원 환자는 39명이다.  


보건부는 노스랜드(21명), 오클랜드(768명), 와이카토(82명), 베이오브플렌티(23명), 레이크스(12명), 혹스베이(5명), 미드센트럴(5명), 타라나키(1), 타이라휘티(6), 웰링턴(6), 헛 밸리(14), 와이라라파(12), 넬슨 말보로(2), 캔터베리(4), 사우스 캔터베리(1), 서던(19)에서 새로운 사례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병원 입원 환자 39명, 중환자실에 입원한 환자는 없음 

중환자실에 입원한 사람은 없지만 코로나바이러스로 병원에 입원한 사람은 39명이다.


평균 입원 연령은 55세이다.


입원한 환자가 있는 병원은 Whangārei(1), North Shore(4), Middlemore(9), Auckland(20),  Waikato(1), Rotorua(1), Wellington(1), Christchurch(2) 등이다. 


국경에서 25명의 새로운 Covid-19 사례가 발생했으며 이 중 8명은 과거 감염 사례이다. 국경에서 발생한 사례는 인도, 말레이시아에서 왔으며 이 중 14건은 알려지지 않았다.


새로운 확진자는 어제 810명이었고, 오늘 981명으로 1일 확진자 수를 연일 갱신하고 있다. 


지난 1주일 동안 커뮤니티에서는 하루 평균 468명의 확진자가 새롭게 보고되었다. 국경에서 지난 1주일 동안 발생한 새 확진자는 27명이다. 


현재 총 4,960개의 활성 커뮤니티 감염자가 남아 있다. 뉴질랜드에서 지금까지 누적 확진자는 총 21,195명이다. 


보건부는 새로운 확진자가 추가로 증가하고 있다는 사실은 예상대로 다른 나라에서 본 것처럼 전염성이 높은 오미크론 변종이 현재 우리 지역사회에 확산되고 있음을 다시 한번 상기시킨다고 말했다. 


어제 거친 날씨에도 불구하고 20,739개의 부스터 백신 접종이 있었다. 


보건부는 부스터 백신은 오미크론에 대해 높은 수준의 방어력을 제공하기 때문에 2차 접종 후 3개월이 지났다면 가능한 한 빨리 추가 접종을 받도록 하라고 말했다.


누구든지 오미크론에 대응하며 준비하기 위해 취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단계는 백신 접종이라고 보건부는 강조했다. 모든 백신 접종은 중요하며, 바이러스에 감염되었을 경우 중증으로 발전하여 병원에 입원할 확률을 낮추어 주게 된다. 


어제 241회의 1차 접종, 506건의 2차 접종, 1,268회의 어린이 백신 접종도 있었다.


오늘 900명이 넘는 확진자가 나온 후, 정부에서는 오미크론 발병에 대응하는 내각 회의를 가질 예정이다. 


정부는 이미 오미크론 발병에 대한 계획의 다음 단계를 공개한 바 있다. 새 커뮤니티 확진자가 1,000명 이내일 때는 지금과 같은 대응 방식을 고수하지만, 1일 확진자가 1,000명 이상이 될 때는 2단계 대응으로 넘어가게 된다. 


2단계 대응 계획에서는 바이러스 감염으로 인해 심각한 위험이 더 높은 사람을 집중 관리하는 방식으로 변경되고, 확진자는 지금의 14일 격리에서 10일 격리로, 밀접 접촉자는 현재의 10일 격리에서 7일 격리로 단축되게 된다. 


COVID-19 검사, 어제 하루 17,616건 처리

어제 하루 COVID-19 검사는 17,616건이 처리되었다. 지난 1주일 동안 하루 평균 20,732건의 검사가 처리되었다.


신속항원 검사(Rapid Antigen Tests)는 지금까지 720만 건이 처리되었다.


오타고 대학의 전염병학 마이클 베이커 교수는 이는 국가의 새로운 최고치일 수 있지만 실제 감염자 숫자는 8000명 이상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8996c3c9a7761704eb0a75e50cb7d757_1644799547_8747.png 


 

정부의 오미크론 대응 3단계 계획

  • 1단계(Phase One) ; 확진자 발생 하루 1,000명 미만일 때, 확진자는 14일 격리, 밀접 접촉자는 10일 격리
  • 2단계(Phase Two) ; 오미크론 확진자가 하루 1,000 이상 발생. 심각한 위험이 더 높은 사람 집중 관리, 확진자 10일 격리, 밀접 접촉자는 7일 격리, 가족 접촉자 적극적으로 관리, 밀접 접촉자는 5일차에 PCR 검사, 신속항원 검사(RAT;Rapid Antigen Tests가 테스트 시스템에 통합되어 PCR검사와 같이 작동. 
  • 3단계(Phase Three) ; 오미크론 확진자가 하루에 수 천 명 발생. 접촉자 정의는 가구 접촉으로 변경. 가장 위험한 접촉자 격리.  COVID 진단을 위한 신속한 항원 검사(RAT) 및 고위험 접촉자를 식별할 수 있는 셀프 서비스 도구 지원. 디지털 기술로 밀접 접촉을 스스로 알릴 수 있도록 지원.






<올바른 마스크 착용이 가장 효과적이다>

보건부는 안면 마스크가 꼭 맞고 얼굴에 밀착되어 적절하게 착용될 때 가장 효과적이라고 언급했다.


마스크 대신 두건이나 스카프를 사용하는 것은 더 이상 허용되지 않는다.


<몸이 좋지 않으면 집에 머물고, COVID-19 검사가 필요한지 살펴보라>

보건부는 몸이 좋지 않으면 집에 머물면서 COVID-19 검사를 받아야 하는지 살펴볼 것을 당부하고 있다. 오미크론 변종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들이 증가함에 따라, 꼭 필요한 사람의 검사 결과가 지체되지 않도록 확진자 방문 장소에 갔거나 보건 당국의 검사 요청이 없는 상황이라면 Healthline 0800 358 5453으로 전화하여 상담받을 수 있고, 몸이 매우 불편하면 GP 또는 iwi 의료 서비스 제공자에게 연락해서 COVID-19 검사가 필요한 지 도움을 청할 수 있다.


오미크론 및 기타 COVID-19 변종의 일반적인 증상은 감기 및 독감의 증상과 같다. 오미크론 변종의 가장 흔한 초기 증상은 목이 아프거나 가렵고 콧물이 나오는 것이다. 따라서 감기나 독감 증상이 있다면 경미하더라도 자가 격리하고 검사가 필요한지 알아봐야 한다. 


가까운 검사 장소는 헬스포인트 웹사이트에서 찾을 수 있다.  (https://www.healthpoint.co.nz/covid-19/?options=anyone) 


검사를 받고 음성 결과가 나오면 마음의 평화를 얻게 되고, COVID-19의 확산을 제한하는 데 도움이 된다. 만약 양성 결과가 나왔다면, 지원받을 다양한 곳이 있으며, 격리하는 동안 화나우와 아오테아로아 전체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다. 양성 반응이 나온 경우 취해야 할 조치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보건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2ec2480f54d50913d866a6ef5135d95d_1644540017_0184.png
 


<COVID-19 감염이나 격리 준비>
COVID-19의 오미크론 변종에 걸리면 특히 백신을 완전히 접종한 경우 경증에서 중등도의 질병을 경험할 가능성이 높다. 양성 반응이 나오면 자가격리해야 하고 온 가족이 집에 있어야 한다. 밀접 접촉자라면 집에서 자가 격리해야 한다. 보건부는 미리 준비할 것을 촉구하고 있다. 

아래의 사항이 있는지 확인할 것을 보건부는 당부하고 있다
⏺️ 음식, 물 및 기타 생필품 공급
⏺️ 체온계, 진통제 등 기본적인 의료용품
⏺️ 일반 의약품 공급
⏺️ 마스크, 손소독제, 장갑
⏺️ GP를 포함한 중요한 전화번호가 포함된 비상 연락처 목록.

계획:
⏺️ 음식이나 물품의 비접촉식 드롭오프를 도울 수 있는 사람
⏺️ 자녀 또는 공동 양육권이 있을 경우, 격리하게 되면 어떻게 할 것인지 대비
⏺️ 재택 근무나 공부
⏺️ 당신을 즐겁게 해줄 활동 등

가족 모두가 격리해야 할 때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도록 하라고 보건부는 강조하고 있다.

"짓고 고치기" 문화로 생산성 제로… 연 25억 달러 손실, 주택 5천채 증발

댓글 0 | 조회 508 | 4시간전
뉴질랜드 주택 건설업은 연간 260억… 더보기

새해 89명 신임 경찰 배출… 포리루아서 졸업식 성료

댓글 0 | 조회 194 | 4시간전
뉴질랜드 경찰이 새해를 맞아 신임 경… 더보기

무주택자 주도 주택시장… 투자자 이탈로 매수자 우위 확고

댓글 0 | 조회 374 | 5시간전
최신 NZHL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더보기

2025년 인플레이션, 연금수급자·복지민 최악

댓글 0 | 조회 390 | 5시간전
뉴질랜드 연금수급자와 복지수급 가구가… 더보기

RBNZ, 예금취급기관 리스크 관리 강화

댓글 0 | 조회 159 | 5시간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예금취… 더보기

와이탕기 위켄드 양극화… 북섬 폭염, 남섬 차가운 전선에 비

댓글 0 | 조회 275 | 5시간전
와이탕기 데이(2월 6~9일) 기간 … 더보기

수영 못하는 가족, 현지 셰프 목숨 건 구조… '10초만 늦었어도'”

댓글 0 | 조회 490 | 8시간전
이번 달 초, 카이 이위 레이크(Ka…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 자전거 챌린지 2026… 2월 한 달 무료 라이딩 대회

댓글 0 | 조회 375 | 10시간전
오클랜드시의회는 '아오테아로아 바이크… 더보기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댓글 0 | 조회 525 | 11시간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 더보기

플레이보이 녹차 포장 36kg 메탐페타민… 공항서 澳·NZ 국적자 검거

댓글 0 | 조회 503 | 12시간전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녹차 포장으로 …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가치 1월 0.1%↓… 2025년 정체 장기화

댓글 0 | 조회 284 | 12시간전
뉴질랜드 전국 주택가치가 2026년 … 더보기

진행성 유방암 관리 혁신 촉구… "조기진단·지속관리 체계 필요"

댓글 0 | 조회 163 | 12시간전
뉴질랜드 유방암재단(BCFNZ)이 세… 더보기

금값 급등에 트레이드미 금·은 검색 폭증…

댓글 0 | 조회 262 | 12시간전
트레이드미(Trade Me)에서 금·… 더보기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66 | 20시간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 더보기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789 | 1일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 더보기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댓글 0 | 조회 980 | 1일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축 승인 급증… 단독주택보다 타운하우스가 선도

댓글 0 | 조회 842 | 1일전
뉴질랜드 모기지 업계는 2026년을 … 더보기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파괴절도… 13·15세 소년 검거

댓글 0 | 조회 834 | 1일전
화요일 새벽 6시 10분경, 데본포트… 더보기

가정 보험료 전국 하락… 기상재해 위험지역도 예외없어

댓글 0 | 조회 1,029 | 1일전
뉴질랜드 전역 가정 보험료가 작년 대… 더보기

실업률 5.3% 지속 전망… 임금 상승 둔화 속 노동시장 바닥 확인

댓글 0 | 조회 646 | 1일전
뉴질랜드 실업률이 지난 10년 중 최… 더보기

리디아 고, 차세대 골퍼 육성 투자 지속…장학 캠프 통해 LPGA 꿈 키운다

댓글 0 | 조회 813 | 1일전
뉴질랜드 골프의 아이콘 Dame Ly… 더보기

전기요금 비교 새 웹사이트 다음 달 공개… 소비자 선택권 강화

댓글 0 | 조회 751 | 1일전
뉴질랜드 전력시장 규제기관인 전력청(… 더보기

주오클랜드 권건아 영사, '발로 뛰는 영사상' 수상

댓글 0 | 조회 808 | 1일전
뉴질랜드 오클랜드 주오클랜드 총영사관… 더보기

사상 첫 800억 달러 돌파한 NZ 연간 상품 수출

댓글 0 | 조회 896 | 2일전
뉴질랜드의 연간 수출액이 처음으로 8… 더보기

장어 집단 폐사 원인은 ‘블랙워터’

댓글 0 | 조회 809 | 2일전
개울에서 장어가 집단으로 폐사한 사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