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커뮤니티 확진자 306명, 퀸스타운에서 감염자 발생

새 커뮤니티 확진자 306명, 퀸스타운에서 감염자 발생

0 개 6,844 노영례
2월 10일 새 커뮤니티 확진자는 306명으로 뉴질랜드의 기록상 가장 큰 수치이다. 퀸스타운에서도 감염자가 발생했다는 소식이다.

커뮤니티에서는 지난 7일 동안 하루 평균 215명의 새 확진자가 발생했다.

새 커뮤니티 확진자는 Northland (12), Auckland (216), Waikato (48), Tairāwhiti (4), Bay of Plenty (7), Lakes (6), MidCentral (2), Taranaki (5), Hutt Valley (3); Capital and Coast (3) 등에서 발생했다.

병원 입원 환자는 12명이다.

오늘 국경에서는 30명의 새 확진자가 발생했다. 국경에서 발생한 새 확진자가 출발한 국가와 확진자 수는 아래와 같다.

UAE (6), Australia (1), Fiji (2), India (6), Lebanon (3), Malaysia (5), Pakistan (2), Papua New Guinea (1), Qatar (2), Full travel history not yet obtained (2)

국경에서는 지난 7일 동안 하루 평균 35명의 새 확진자가 발생했다.

<남섬 퀸스타운 새 확진자 발생>
남섬 퀸스타운에서 COVID-19 사례가 확인되었다. 이것은 남부 DHB에서 이번 발병의 첫 번째 지역 사회 확진자이다. 확진자는 보건부의 보고 마감 기간 이후에 통보되었으므로 내일 공식 수치에 추가된다.

이 확진자와 남섬 외부의 기존 감염자 사이의 잠재적인 연관성에 대한 조사가 진행 중이다.

확진자가 방문한 관심 위치는 보건부 웹사이트에 게시된다. 최근에 Queenstown 지역에 거주하거나 방문한 적이 있는 경우 정기적으로 업데이트되는 이 확진자 방문 관심 위치를 확인하여야 한다.

감기나 독감과 유사한 증상이 있는 퀸스타운 지역의 사람은 경미하고 백신 접종을 받았거나 관심 장소에 있었던 사람이라도 검사를 받아야 한다. COVID-19 검사 결과가 음성이고 증상이 없을 때까지 집이나 숙소에 머무를 것을 보건부는 당부했다. 테스트는 남섬 남부 지역 전역에서 가능하다. 드라이브 스루 및 워크인 테스트는 Frankton의 두 곳에서 가능하며, 드라이브 스루는 예약없이 가능하다.



Big Boost Week는 어제 뉴질랜드 전역에서 56,257개의 추가 접종을 실시하여 이제 한창 진행 중이며, 지금까지 총 170만 명 넘는 사람이 부스터 접종을 했다.

뉴질랜드에 있는 Omicron에 대응할 수 있는 최선은 부스터 접종 대상자가 백신 주사를 맞는 것이라고 보건부는 말했다.

부스터 접종은 중병에 걸려 입원할 가능성을 낮추어 준다. 또한 바이러스의 확산을 늦추는 데 도움이 된다. 그렇기 때문에 두 번째 접종 후 3개월 후에 부스터 백신 주사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보건부는 18세 이상이고 부스터 백신 접종 대상자인 사람은 지금 백신 주사 맞을 것을 당부하고 있다.

확진자 수가 증가함에 따라 확진자수 및 기타 세부 정보가 일일 업데이트에서 보고되는 방식을 변경했다.

오늘 업데이트에 이러한 변경 사항을 반영하고 있지만 여기에 여전히 주요 수치가 포함되어 있으며 뉴질랜드의 사례 수를 포함하여 온라인에서 볼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건부는 밝혔다.

백신 접종 결과도 계속해서 완전히 보고될 것이다.

대중을 위해 전국에서 오미크론의 감염자가 계속 확인됨에 따라 뉴질랜드인이 바이러스에 감염되거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다른 사람과 접촉할 경우 가능한 한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

개인 계획이 준비되었는지 확인하고 백신 접종, 추가 접종, 검사(증상이 있는 경우) 및 마스크 착용에 대한 주요 공중 보건 조언을 따를 것을 보건부는 강조하고 있다.

1단계와 2단계의 정확한 의미에 대한 자세한 내용과 여러 단계에서 제공되는 지원에 대한 정보는 Unite Against COVID-19 웹사이트를 참조하면 된다.

COVID-19 검사는 어제 하루 27,425건 이루어졌다.

지난 7일 동안 하루 평균 18,443건이 처리되었다.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1,209 | 9시간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500 | 9시간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966 | 9시간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282 | 9시간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675 | 9시간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706 | 16시간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065 | 1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216 | 1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800 | 1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05 | 1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429 | 1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618 | 1일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501 | 1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652 | 1일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439 | 1일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538 | 1일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

가을 산책 어디로 갈까? 오클랜드 도심 속 숲길 추천

댓글 0 | 조회 667 | 1일전
가을이 깊어지며 공기가 선선해지고 나… 더보기

ASB 은행, 고도화된 사기 전화 급증 경고…

댓글 0 | 조회 648 | 1일전
ASB 은행이 매우 정교한 사기 전화… 더보기

“고산에서 실종된 반려견을…” 1만불 넘게 모금하고 한 주 만에 발견

댓글 0 | 조회 578 | 2일전
남섬 서해안의 외딴 산악 지역에서 실… 더보기

실종된 청년 애타게 찾는 프랑스의 가족들

댓글 0 | 조회 571 | 2일전
남섬에서 일하던 프랑스 국적의 20대… 더보기

제한속도 낮춘 뒤 1년 만에 17배 넘게 늘어난 과속 티켓

댓글 0 | 조회 702 | 2일전
남섬 북부의 한 국도에서 과속 티켓 … 더보기

CHCH 초대형 다목적 경기장 One NZ Stadium 개장

댓글 0 | 조회 271 | 2일전
‘원 뉴질랜드 스타디움(One NZ … 더보기

“재집권하면 CHCH 대성당 재건 1,500만 달러 지원” 공약한 NZ 제일당

댓글 0 | 조회 354 | 2일전
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 제일당 대표가… 더보기

차 도둑 “개울 한가운데로 달아나 버텼지만…”

댓글 0 | 조회 262 | 2일전
경찰관에게 쫓기던 차량 절도범이 개울… 더보기

4월 1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48 | 2일전
4월 1일부터 임금과 연금 및 보험료…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