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미크론 증상, 근육-골격 질환으로 심한 피로감

오미크론 증상, 근육-골격 질환으로 심한 피로감

0 개 5,704 노영례

9b5253455567dfa6c602d4c2bd61bf48_1643758922_014.png
 

오미크론 변종 바이러스가 이제 뉴질랜드의 COVID-19 지배종인 가운데, 오미크론의 증상은 어떤 것일까?


세계 최초 오미크론 환자를 치료한 의사의 조언 

남아프리카 공화국 오미크론 발병의 중심에 있는 GP는 키위인들에게 몇 가지 조언을 제공했다. 그녀는 변종의 증상을 이해하고, 마스크를 착용하고, 증상이 있으면 검사를 받을 것을 강조했다. 


남아프리카 의사회 회장인 안젤리크 쿳시 박사는 남아프리카와 세계 최초의 오미크론 사례를 치료하여 전 세계 보건 당국에 효과적으로 변종을 알렸다.


2021년 11월 말, 30대 남성이 그녀의 Pretoria 사무실에 안젤리크 쿳시에게 치료를 하기 위해 방문했다. 그는 통증과 심한 두통이 있었다.


그 단계까지 남아프리카는 COVID-19 환자의 유입 없이 8주가 지났다. 바이러스의 네 번째 물결은 12월 말까지 예상되지 않았다.


안젤리크 쿳시 박사는 PCT 테스트를 주문했고, 검사 결과는 양성으로 나왔다. 그러나 실험실에서는 바이러스의 S-유전자가 돌연변이되어 검출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녀는 검사 결과가 나왔을 때,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 생각했다고 TVNZ 뉴스 프로그램과의 인터뷰에서 그 날을 회상했다.  


The New York Times에 따르면 현재 Omicron은 최소 155개국에서 환자를 발생시켰다. 또한 현재 뉴질랜드에서 가장 지배적인 변종이기도 하다.


안젤리크 쿳시 박사는 델타 변종과 오미크론 변종과의 차이점에 대해 델타 변종 바이러스의 경우, 미각과 후각을 상실하면 사람들이 기침을 하고 일반적으로 "기분이 좋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사람들은 또한 빠른 맥박과 호흡 곤란을 겪을 수 있다.


오미크론 변종 감염 증상, 근육-골격 질환으로 심한 피로감

안젤리크 쿳시 박사는 Breakfast와의 인터뷰에서 오미크론 변종은 "근육-골격 질환"이라고 설명했다. 그녀는 그것이 일반적으로 요통과 심한 피로를 나타낸다고 말했다. 감염된 사람들은 또한 요통, 몸살과 통증, 늑간/흉통, 심한 두통, 목이 따끔따끔하고 기침이 나타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피로한 증상이 나타나므로, 증상을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젤리크 쿳시 박사는 누군가가 이러한 증상을 겪고 있다면 검사를 받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세계보건기구(WHO)는 오미크론이 일부에서는 경미한 감염이기는 하지만 경증으로 특징지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안젤리크 쿳시 박사는 그것이 면역 체계를 탈출하여 높은 전염성을 유발한다며, 한 사람이 세 사람을 더 감염시킬 수 있다고 말했다.


 


오미크론, 증상 나타나기 1~3일 전에 전염성 강해

안젤리크 쿳시 박사는 사람이 증상을 경험하기 1!3일 전에 매우 전염성이 강하기 때문에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경고했다.


안젤리크 쿳시 박사는 마스크 안 쓰면 얼마나 많은 사람을 감염시킬 수 있는지 생각해보라고 강조했다. 


그녀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에서 여전히 하루에 약 3,400명의 사람들이 감염되고 있지만 국가의 4차 유행이 정점에 이르렀고 "하향 곡선"에 있다고 말했다. 보건 당국은 3월까지 그 유행에서 벗어날 것으로 예상했지만 5월에는 5차 유행이 예상된다고 그녀는 말했다.


안젤리크 쿳시 박사는는 4개월마다 새로운 물결이 시작되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녀는 사람들이 팬데믹이 언제 끝날지 추측할 수 있지만 언제 끝날지는 아무도 대답할 수 없는 질문이라고 말했다.


그녀는 COVID-19 대유행이 풍토병이 되었다는 이야기에 대해, 풍토병인 말라리아로 인해 2020년에 600,000명이 사망했다고 비교하며, 여전히 기다려봐야 안다고 말했다. 

"짓고 고치기" 문화로 생산성 제로… 연 25억 달러 손실, 주택 5천채 증발

댓글 0 | 조회 414 | 3시간전
뉴질랜드 주택 건설업은 연간 260억… 더보기

새해 89명 신임 경찰 배출… 포리루아서 졸업식 성료

댓글 0 | 조회 162 | 3시간전
뉴질랜드 경찰이 새해를 맞아 신임 경… 더보기

무주택자 주도 주택시장… 투자자 이탈로 매수자 우위 확고

댓글 0 | 조회 312 | 4시간전
최신 NZHL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더보기

2025년 인플레이션, 연금수급자·복지민 최악

댓글 0 | 조회 330 | 4시간전
뉴질랜드 연금수급자와 복지수급 가구가… 더보기

RBNZ, 예금취급기관 리스크 관리 강화

댓글 0 | 조회 137 | 4시간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예금취… 더보기

와이탕기 위켄드 양극화… 북섬 폭염, 남섬 차가운 전선에 비

댓글 0 | 조회 233 | 4시간전
와이탕기 데이(2월 6~9일) 기간 … 더보기

수영 못하는 가족, 현지 셰프 목숨 건 구조… '10초만 늦었어도'”

댓글 0 | 조회 475 | 7시간전
이번 달 초, 카이 이위 레이크(Ka…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 자전거 챌린지 2026… 2월 한 달 무료 라이딩 대회

댓글 0 | 조회 371 | 9시간전
오클랜드시의회는 '아오테아로아 바이크… 더보기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댓글 0 | 조회 512 | 10시간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 더보기

플레이보이 녹차 포장 36kg 메탐페타민… 공항서 澳·NZ 국적자 검거

댓글 0 | 조회 499 | 11시간전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녹차 포장으로 …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가치 1월 0.1%↓… 2025년 정체 장기화

댓글 0 | 조회 280 | 11시간전
뉴질랜드 전국 주택가치가 2026년 … 더보기

진행성 유방암 관리 혁신 촉구… "조기진단·지속관리 체계 필요"

댓글 0 | 조회 162 | 11시간전
뉴질랜드 유방암재단(BCFNZ)이 세… 더보기

금값 급등에 트레이드미 금·은 검색 폭증…

댓글 0 | 조회 256 | 11시간전
트레이드미(Trade Me)에서 금·… 더보기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56 | 19시간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 더보기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783 | 24시간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 더보기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댓글 0 | 조회 979 | 1일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축 승인 급증… 단독주택보다 타운하우스가 선도

댓글 0 | 조회 838 | 1일전
뉴질랜드 모기지 업계는 2026년을 … 더보기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파괴절도… 13·15세 소년 검거

댓글 0 | 조회 831 | 1일전
화요일 새벽 6시 10분경, 데본포트… 더보기

가정 보험료 전국 하락… 기상재해 위험지역도 예외없어

댓글 0 | 조회 1,026 | 1일전
뉴질랜드 전역 가정 보험료가 작년 대… 더보기

실업률 5.3% 지속 전망… 임금 상승 둔화 속 노동시장 바닥 확인

댓글 0 | 조회 645 | 1일전
뉴질랜드 실업률이 지난 10년 중 최… 더보기

리디아 고, 차세대 골퍼 육성 투자 지속…장학 캠프 통해 LPGA 꿈 키운다

댓글 0 | 조회 810 | 1일전
뉴질랜드 골프의 아이콘 Dame Ly… 더보기

전기요금 비교 새 웹사이트 다음 달 공개… 소비자 선택권 강화

댓글 0 | 조회 748 | 1일전
뉴질랜드 전력시장 규제기관인 전력청(… 더보기

주오클랜드 권건아 영사, '발로 뛰는 영사상' 수상

댓글 0 | 조회 806 | 1일전
뉴질랜드 오클랜드 주오클랜드 총영사관… 더보기

사상 첫 800억 달러 돌파한 NZ 연간 상품 수출

댓글 0 | 조회 894 | 2일전
뉴질랜드의 연간 수출액이 처음으로 8… 더보기

장어 집단 폐사 원인은 ‘블랙워터’

댓글 0 | 조회 804 | 2일전
개울에서 장어가 집단으로 폐사한 사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