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 확진자 방문 장소, CHCH 중심가 호텔 포함

1/31 확진자 방문 장소, CHCH 중심가 호텔 포함

0 개 4,721 노영례

cf49c1d53d4d19d99430584178820712_1643599500_1408.png
<확진자 방문 장소, 해당 시간에 갔던 사람은 보건 당국 조언을 따라야... >
확진자 방문 장소로 관심 위치에 해당 시간대에 갔었던 사람들은 보건 당국의 조언을 따라야 한다. 또한 밀접 접촉으로 공지된 장소에 갔었던 사람은 0800 358 5453으로 Healthline에 전화하거나 관심 있는 위치에 대한 온라인 방문을 기록하고 의료 전문가의 조언을 따라야 한다.

관련 시간에 관심 장소에 있었던 모든 사람들이 격리 및 테스트에 관한 지침을 따르도록 법적 요구 사항을 명시한 섹션 70 통지가 있다. 이를 준수하지 않을 경우 최대 $4,000의 벌금 또는 최대 6개월의 징역에 처해질 수 있다.

Click here ▶ https://www.health.govt.nz/our-work/diseases-and-conditions/covid-19-novel-coronavirus/covid-19-health-advice-public/contact-tracing-covid-19/covid-19-contact-tracing-locations-interest



밀접 접촉(Close contact) 장소에 확진자와 같은 시간대에 방문한 사람은 즉시 자가 격리하고 검사를 받아야 한다. 노출 후 5일 차에 검사를 받아야 하고 보건 당국의 헬스라인에 전화하거나 온라인으로 접촉 기록을 등록한 후, 격리나 검사 등에 대한 조언을 받아야 한다.

캐주얼 접촉으로, 확진자 방문 장소에 갔었던 사람은 노출 후 10일 동안 증상을 모니터링하며 자가 격리해야 한다. 만약 증상이 나타나면 검사를 받고 음성 결과를 받을 때까지 집에 머물러야 한다.

<확진자 방문 장소, CHCH 중심가 호텔 포함>
확진자 방문 장소에 크라이스트처치 중심가의 수디마 호텔이 추가되었다.

Ōtautahi-Christchurch의 Salisbury Street에 있는  수디마 호텔에 확진자가 방문한 때는 1월 24일 오후 8시부터 1월 26일 오후 1시까지이다.

이 장소에 해당 시간대에 방문한 사람은 10일 동안 증상을 모니터링해야 한다

밀접 접촉 장소로 공개된 항공편을 포함해 크라이스트처치의 다른 장소 12 곳이 보건부 웹사이트에 관심 위치로 올려져 있다.


cf49c1d53d4d19d99430584178820712_1643607544_0867.jpg
cf49c1d53d4d19d99430584178820712_1643607544_7547.jpg
 


cf49c1d53d4d19d99430584178820712_1643599553_9406.jpg
cf49c1d53d4d19d99430584178820712_1643599554_2484.jpg
cf49c1d53d4d19d99430584178820712_1643599554_5255.jpg
cf49c1d53d4d19d99430584178820712_1643599554_9145.jpg
cf49c1d53d4d19d99430584178820712_1643599555_4311.jpg
cf49c1d53d4d19d99430584178820712_1643599555_9977.jpg
cf49c1d53d4d19d99430584178820712_1643599556_3809.jpg
cf49c1d53d4d19d99430584178820712_1643599577_055.jpg
cf49c1d53d4d19d99430584178820712_1643599577_4287.jpg
cf49c1d53d4d19d99430584178820712_1643599577_6015.jpg
cf49c1d53d4d19d99430584178820712_1643599577_7643.jpg
cf49c1d53d4d19d99430584178820712_1643599577_943.jpg
cf49c1d53d4d19d99430584178820712_1643599578_3529.jpg
cf49c1d53d4d19d99430584178820712_1643599578_5999.jpg
cf49c1d53d4d19d99430584178820712_1643599578_93.jpg
cf49c1d53d4d19d99430584178820712_1643599587_7686.jpg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9 | 3분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1,335 | 11시간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550 | 11시간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058 | 11시간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316 | 11시간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751 | 11시간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745 | 18시간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096 | 1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235 | 1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816 | 1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15 | 1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442 | 1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626 | 1일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512 | 1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671 | 1일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448 | 1일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548 | 1일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

가을 산책 어디로 갈까? 오클랜드 도심 속 숲길 추천

댓글 0 | 조회 675 | 1일전
가을이 깊어지며 공기가 선선해지고 나… 더보기

ASB 은행, 고도화된 사기 전화 급증 경고…

댓글 0 | 조회 660 | 1일전
ASB 은행이 매우 정교한 사기 전화… 더보기

“고산에서 실종된 반려견을…” 1만불 넘게 모금하고 한 주 만에 발견

댓글 0 | 조회 587 | 2일전
남섬 서해안의 외딴 산악 지역에서 실… 더보기

실종된 청년 애타게 찾는 프랑스의 가족들

댓글 0 | 조회 581 | 2일전
남섬에서 일하던 프랑스 국적의 20대… 더보기

제한속도 낮춘 뒤 1년 만에 17배 넘게 늘어난 과속 티켓

댓글 0 | 조회 710 | 2일전
남섬 북부의 한 국도에서 과속 티켓 … 더보기

CHCH 초대형 다목적 경기장 One NZ Stadium 개장

댓글 0 | 조회 279 | 2일전
‘원 뉴질랜드 스타디움(One NZ … 더보기

“재집권하면 CHCH 대성당 재건 1,500만 달러 지원” 공약한 NZ 제일당

댓글 0 | 조회 362 | 2일전
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 제일당 대표가… 더보기

차 도둑 “개울 한가운데로 달아나 버텼지만…”

댓글 0 | 조회 270 | 2일전
경찰관에게 쫓기던 차량 절도범이 개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