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클론 CODY, 일요일 밤부터 북섬 상륙

사이클론 CODY, 일요일 밤부터 북섬 상륙

0 개 8,160 노영례
사이클론 CODY가 일요일 늦은 시간부터 다음 주 초까지 뉴질랜드 중부와 북부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뉴질랜드 상공의 큰 고기압이 토요일에 천천히 동쪽으로 이동한다.

사이클론 CODY는 일요일 밤에 북섬 북쪽 해역에 접근하고, 일요일 밤과 월요일 아침 사이 천천히 남쪽으로 이동하여 뉴질랜드 북부 지역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단계에서 CODY는 Bay of Plenty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MetService는 말했다.

일요일 늦은 시간과 월요일 아침에 CODY의 예상 경로가 정확해지게 되면, 강풍과 폭풍이 북섬 북부와 동부, 남섬 상부에 영향을 미치면서 동부 해안선 주변의 해안 범람, 큰 파도, 심각한 해일 등이 발생할 것으로 미리 챙겨야 한다.

이 사이클론은 또한 열대성 기단을 동반하여 뉴질랜드 중부와 북부의 많은 지역에 폭우를 가져오고, 북섬 동쪽에는 잠재적으로 집중호우가 내릴 수 있다.

북섬 화카타네(Whakatane), 기즈번(Gisborne), 혹스베이(Hawke's Bay) 동쪽의 베이 오브 플렌티(Bay of Plenty) 지역에는 일요일 늦은 시간부터 월요일까지 경고 기준에 도달한 폭우와 곳에 따라 심한 강풍이 예상됭다.

그레이트 배리어 섬, 코로만델 반도, 나머지 베이 오브 플렌티, 로토루아, 타우포, 타이하페와 와이라라파의 경우 노출된 장소에서 심한 강풍이 불 수 있다.



노스랜드의 서쪽 지역, 오클랜드, 와이카토, 와이토모, 타마루누이, 타라나키, 황가누이에서 웰링턴, 말보로에는 일요일과 월요일 밤 사이에 비와 강한 강풍이 불 확률이 낮지만 존재한다.

 Nelson과 Buller의 경우 월요일에 일부 노출 지역에서 강풍이 불 우려가 있다.

사이클론 CODY의 실제 경로와 관련하여 약간의 불확실성이 남아 있다. 이 사이클론의 가장 큰 영향을 받을 지역과 이동하는 경로에 작은 변화가 생길수도 있다.

전문 기상학자들이 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사람들은 이번 주 금요일에 발표될 최신 악천후 주의보 또는 경보를 확인하고, 최신 정보를 챙길 것을 권고한다.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342 | 1시간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1,435 | 12시간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592 | 12시간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131 | 12시간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341 | 12시간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808 | 12시간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778 | 19시간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112 | 1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248 | 1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823 | 1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20 | 1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451 | 1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631 | 1일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521 | 2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687 | 2일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453 | 2일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551 | 2일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

가을 산책 어디로 갈까? 오클랜드 도심 속 숲길 추천

댓글 0 | 조회 679 | 2일전
가을이 깊어지며 공기가 선선해지고 나… 더보기

ASB 은행, 고도화된 사기 전화 급증 경고…

댓글 0 | 조회 664 | 2일전
ASB 은행이 매우 정교한 사기 전화… 더보기

“고산에서 실종된 반려견을…” 1만불 넘게 모금하고 한 주 만에 발견

댓글 0 | 조회 589 | 2일전
남섬 서해안의 외딴 산악 지역에서 실… 더보기

실종된 청년 애타게 찾는 프랑스의 가족들

댓글 0 | 조회 586 | 2일전
남섬에서 일하던 프랑스 국적의 20대… 더보기

제한속도 낮춘 뒤 1년 만에 17배 넘게 늘어난 과속 티켓

댓글 0 | 조회 714 | 2일전
남섬 북부의 한 국도에서 과속 티켓 … 더보기

CHCH 초대형 다목적 경기장 One NZ Stadium 개장

댓글 0 | 조회 281 | 2일전
‘원 뉴질랜드 스타디움(One NZ … 더보기

“재집권하면 CHCH 대성당 재건 1,500만 달러 지원” 공약한 NZ 제일당

댓글 0 | 조회 366 | 2일전
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 제일당 대표가… 더보기

차 도둑 “개울 한가운데로 달아나 버텼지만…”

댓글 0 | 조회 275 | 2일전
경찰관에게 쫓기던 차량 절도범이 개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