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주째 계속된 노스랜드 산불, 주민들 스트레스

4주째 계속된 노스랜드 산불, 주민들 스트레스

0 개 4,418 노영례

a870725f37d25a7c0f930d5611e2c73b_1641598673_1327.png
 

노스랜드의 카이마우마우 산불이 4주째 타오르고 있지만 주민들은 이 사건으로 인해 더 가까워졌지만, 스트레스를 많이 받고 있다고 RNZ에서 보도했다.


12월 18일 습지에서 처음 보고된 이 화재는 현재 2400ha가 넘는 덤불, 관목, 늪지대 및 사구 초목을 태우고 파 노스에 있는 마을의 주택들을 위험에 빠뜨렸다.


63명의 소방관으로 구성된 팀이 금요일에도 화재 진압에 참여했으며 다른 29명이 사고 관리 팀에서 근무했다.


모든 주택들이 화재로부터 보호되었지만 카이마우마우 주민들은 새해 첫날을 포함해 두 번이나 대피해야 했다.


지역 주민 아만다는 RNZ과의 인터뷰에서 이번 산불로 인해 사는 지역을 떠나겠다는 마음이 들지는 않았다고 말하며, 파 노스에서 계속 살고 싶다고 했다. 


그녀는 지역 주민들이 비상 사태 동안 서로를 더 알고 보살피게 되었다고 전했다.



그러나 지역 주민들은 산불이 4주째 계속되면서 긴장 상태를 늦추지 못하고 있고, 스트레스를 느끼고 있다. 아만타는 그녀가 다시 급하게 대피해야 할 경우를 대비하여 귀중품의 포장을 풀지 않았다.


산불 피해에는 문화적으로나 생태적으로 중요한 보전 지역의 토지가 포함된다.


화재 지역에는 묘지와 같은 문화적으로 중요한 유적지와 토종 난초 및 미꾸라지와 같은 취약한 종들이 많이 있다.


a870725f37d25a7c0f930d5611e2c73b_1641598687_2835.png
▲산불이 더 번지지 못하지 못하게 작업하는 사람들, 휴식 시간에 찍은 사진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344 | 1시간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1,439 | 12시간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592 | 12시간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133 | 12시간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341 | 12시간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809 | 12시간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778 | 19시간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112 | 1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248 | 1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824 | 1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20 | 1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451 | 1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631 | 1일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521 | 2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687 | 2일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453 | 2일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551 | 2일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

가을 산책 어디로 갈까? 오클랜드 도심 속 숲길 추천

댓글 0 | 조회 680 | 2일전
가을이 깊어지며 공기가 선선해지고 나… 더보기

ASB 은행, 고도화된 사기 전화 급증 경고…

댓글 0 | 조회 664 | 2일전
ASB 은행이 매우 정교한 사기 전화… 더보기

“고산에서 실종된 반려견을…” 1만불 넘게 모금하고 한 주 만에 발견

댓글 0 | 조회 589 | 2일전
남섬 서해안의 외딴 산악 지역에서 실… 더보기

실종된 청년 애타게 찾는 프랑스의 가족들

댓글 0 | 조회 586 | 2일전
남섬에서 일하던 프랑스 국적의 20대… 더보기

제한속도 낮춘 뒤 1년 만에 17배 넘게 늘어난 과속 티켓

댓글 0 | 조회 714 | 2일전
남섬 북부의 한 국도에서 과속 티켓 … 더보기

CHCH 초대형 다목적 경기장 One NZ Stadium 개장

댓글 0 | 조회 281 | 2일전
‘원 뉴질랜드 스타디움(One NZ … 더보기

“재집권하면 CHCH 대성당 재건 1,500만 달러 지원” 공약한 NZ 제일당

댓글 0 | 조회 366 | 2일전
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 제일당 대표가… 더보기

차 도둑 “개울 한가운데로 달아나 버텼지만…”

댓글 0 | 조회 275 | 2일전
경찰관에게 쫓기던 차량 절도범이 개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