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경보, 오늘 북섬 일부 지역 30도 이상 치솟아

폭염 경보, 오늘 북섬 일부 지역 30도 이상 치솟아

0 개 4,281 노영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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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북섬 일부 지역은 오늘도 최고 기온이 30도를 넘을 것으로 예보되었다.


어제 Taupō는 33.2도의 최고 기온으로 기록상 가장 더운 1월을 보냈다.


해밀턴은 또한 어제 31.4도의 더위를 기록하며 공식적으로 1940년 Ruakura 기상 관측소가 운영되기 시작한 이래로 두 번째로 더운 날을 기록했다.


NIWA 기상학자 크리스 브랜달리노는 모닝 리포트와의 인터뷰에서 오늘 와이카토의 기온이 30도 이상으로 치솟을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노스랜드 일부 지역도 30도까지 치솟으며 지난 며칠 동안 일련의 비정상적인 기온이 더해질 수 있다.


NIWA에서는 여러 날 동안 여러 곳에서 30도가 넘는 기온을 보이고 있으며, 30도를 넘지 않았어도 오클랜드의 기온은 연속적으로 낮 최고 기온이 27도, 28도였다.


모든 지역이 기온 기록을 깨는 것은 아니지만 모든 지역이 앞으로 며칠 동안 따뜻한 날씨를 보일 것이라고 니와 기상학자는 말했다. 



북섬의 많은 지역에 걸쳐 27도~29도까지 낮 최고 기온이 올라가고, 남섬의 일부 지역은 25도 이상의 기온을 보일 것으로 예상하고 있는 가운데 당분간 이러한 폭염이 계속될 것으로 예보되었다. 


북선 중부 및 동부 와이카토는 내일 30도까지 올라갈 것으로 예상된다. 


한랭 전선이 오늘 남섬 북쪽으로 이동해, 남섬의 남단 지역의 온도를 낮추지만 천둥 번개를 동반한 비가 올 위험이 있다. 오늘 캔터베리와 오타고 일부 지역에는 뇌우 가능성이 있다고 MetService에서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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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오후와 저녁에는 남섬 내륙 지역에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고, 오타고, 캔터베리, 불러, 넬슨, 말보로에는 소나기가 때때로 집중호우로 변할 것으로 예상된다. 곳에 따라 시간당 10~25mm의 폭우가 내릴 수 있고, 작은 우박이 동반될 수도 있다. 그러나 오타고 내륙과 캔터베리 고지대는 뇌우 가능성이 보통으로 간주된다. 

북섬 일부 지녁 6일 목요일부터 곳에 따라 비
북섬 상공의 대기는 6일 목요일 아침부터 불안정해지기 시작하고, 화카타네 동쪽 베이 오브 플렌티는 목요일 정오 이전에 기즈번 산맥 주변으로 뇌우가 발생할 낮은 위험이 있다. 

불안정한 기상 전선은 목요일 오후 시간부터 북섬 중부를 가로질러 서쪽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되며, 베이 오브 플렌티와 타우포에서는 이른 오후부터 뇌우를, 오후에는 내륙 와이카토, 와이토모, 타마루누이, 저녁에는 후누아 산맥, 코로만델 반도 등에서 뇌우를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곳에 따라 시간당 15~25mm의 폭우가 내릴 수 있고 우박도 예상된다. 

그러나 로토루아, 동부 와이카토, 후누아 산맥 및 코로만델 반도를 포함한 베이 오브 플렌티에서는 시간당 25~40mm 이상의 국지적인 집중호우가 내리는 곳도 있다고 예보되었고, 작은 국지적인 토네이도가 형성될 위험이 있다. 

비는 특히 개울, 강 또는 좁은 계곡과 같은 저지대 지역에서 표면 및 돌발 홍수를 유발할 수 있으며 산사태를 유발할 수도 있다. 노면 범람과 폭우 시 시야 불량으로 운전 조건도 위험하다.

1월 6일 목요일 일부 지역에는 심각한 천둥 번개를 동반한 비가 내릴 수도 있다. 

남섬 북서쪽에서는 오후와 저녁에 Buller, Tasman District, Marlborough의 내륙 지역에 대체로 낮은 뇌우 위험이 있다. 그러나 Tasman 지역에 대한 위험은 보통으로 간주된다. 이 뇌우는 시간당 10~20mm의 국지적인 폭우와 우박을 가져올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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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의 경우, 계속 건조한 날씨를 보이다가 목요일과 금요일에 약간의 소나기가 내릴 수 있고, 다음주 월요일인 1월 10일에 비가 예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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