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총격 사건으로 1명 사망, 범인은 도주

오클랜드 총격 사건으로 1명 사망, 범인은 도주

0 개 7,956 노영례

da6c6dac3abc666a722973f2d7dd7bc0_1640409183_1655.png
 

오클랜드의 마운트 로스킬에서 총격 사건으로 1명이 사망했다. 사건 후 범인은 도주했고, 경찰은 “무작위 공격이 아니었다”고 밝혔다.


경찰 스콧 비어드 형사는 금요일 기자 회견에서 2 명의 무장한 범죄자들이 목요일 저녁 9시 30분경 총기와 도끼를 들고 Glass Road의 한 집에 침입했다고 말했다.


집 안에 침입한 범인들은 집 안의 사람들과 말다툼을 벌였고, 그 과정에서 23세 남성이 총에 맞았다. 그는 현장에서 사망했다.


스콧 비어드 형사는 크리스마스에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하였고, 사망자의 가족을 지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집에 있던 다른 50대와 30대의 남성들은 정글도(Machete)에 의한 것으로 추정되는 심각한 부상을 팔에 입었다. 그들은 병원으로 옮겨졌고 지금은 안정된 상태로 입원해 있다. 


집 안에 있었고 다치지 않은 또 다른 사람은 경찰의 조사를 도왔다. 


스콧 비어드 형사는 범인들이 도보로 현장에서 도망쳤으며, 아직 발견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되도록 빨리 범인을 검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스콧 비어드 형사는 범인들이 총기를 가지고 현장에 있었으며, 범행 동기가 명확하지는 않지만, "표적" 공격으로 간주되고 있으며 무작위 공격이 아니라 집 안에 있는 사람들을 알고 있는 것 같았다고 덧붙였다.


사건 발생 후, 지역 주민들을 안심시키기 위해 추가 경찰 순찰대가 해당 지역에 파견되었다. 경찰 순찰대는 총기에 접근할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무장한 상태는 아니었다.


스콧 비어드 형사는 총격 사건으로 사망자가 발생하는 것은 지역 주민들에게 트라우마가 되고 무서움을 주게 된다며, 마운트 로스킬 지역 커뮤니티를 안심시키기 위해 지역에 더 많은 추가 순찰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제가 있는 경우 지역 사회 구성원은 경찰에 신고하도록 권장했다.


이웃들은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발생한 사건으로 충격을 받은 상황이다. Stuff과 인터뷰한 사건 현장의 이웃들은 개가 계속 짖는 소리와 이글 헬리콥터가 밤 9시 30분경 도착하여 해당 지역을 장시간 저공 비행하는 소리를 들었다고 말했다.


한 주민은 사건이 발생한 집에는 중년 남성이 살고 있었고, 집에서 다툼이 자주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종종 사람들이 "막대기로 싸우는" 것을 보았다며, 자신의 아내에게 그 집 가까이 가지 말라고 말했다.


총격 사건에 대한 정보가 있거나 Glass Road 주변에서 수상한 활동을 목격한 사람은 파일 번호 211224/4140을 인용하여 긴급하지 않은 신고 전화 105번으로 연락하거나, 익명으로 제보 가능한 0800 555 111번으로 전화할 것을 경찰은 촉구하고 있다. 


 


2021년 현재까지 뉴질랜드에서 최소 71명이 의심스럽거나 살인 사건으로 사망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65건의 살인 사건이 있었고, 지난 연말까지 68명이 살인 사건으로 사망했다. 


뉴질랜드에서는 매년 평균 71건의 살인이 발생한다. 100,000명당 1.3명의 살인율은 OECD 평균값인 100,000명당 0.95명보다 높다.


살인사건 보고서의 데이터는 잠정적이며 수사 및 법원 사건의 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토요일, 마운트 로스킬의 총격 살인 사건 범인들은 여전히 도주 중으로 붙잡히지 않았다. 


성명에서 경찰은 토요일에 20명 이상의 경찰관이 Glass Road와 그 주변에서 범죄 현장과 지역을 조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찰은 크리스마스 당일 피해자에 대한 부검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짓고 고치기" 문화로 생산성 제로… 연 25억 달러 손실, 주택 5천채 증발

댓글 0 | 조회 705 | 7시간전
뉴질랜드 주택 건설업은 연간 260억… 더보기

새해 89명 신임 경찰 배출… 포리루아서 졸업식 성료

댓글 0 | 조회 264 | 7시간전
뉴질랜드 경찰이 새해를 맞아 신임 경… 더보기

무주택자 주도 주택시장… 투자자 이탈로 매수자 우위 확고

댓글 0 | 조회 500 | 7시간전
최신 NZHL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더보기

2025년 인플레이션, 연금수급자·복지민 최악

댓글 0 | 조회 527 | 8시간전
뉴질랜드 연금수급자와 복지수급 가구가… 더보기

RBNZ, 예금취급기관 리스크 관리 강화

댓글 0 | 조회 202 | 8시간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예금취… 더보기

와이탕기 위켄드 양극화… 북섬 폭염, 남섬 차가운 전선에 비

댓글 0 | 조회 362 | 8시간전
와이탕기 데이(2월 6~9일) 기간 … 더보기

수영 못하는 가족, 현지 셰프 목숨 건 구조… '10초만 늦었어도'”

댓글 0 | 조회 537 | 10시간전
이번 달 초, 카이 이위 레이크(Ka…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 자전거 챌린지 2026… 2월 한 달 무료 라이딩 대회

댓글 0 | 조회 396 | 13시간전
오클랜드시의회는 '아오테아로아 바이크… 더보기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댓글 0 | 조회 553 | 14시간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 더보기

플레이보이 녹차 포장 36kg 메탐페타민… 공항서 澳·NZ 국적자 검거

댓글 0 | 조회 515 | 14시간전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녹차 포장으로 …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가치 1월 0.1%↓… 2025년 정체 장기화

댓글 0 | 조회 295 | 15시간전
뉴질랜드 전국 주택가치가 2026년 … 더보기

진행성 유방암 관리 혁신 촉구… "조기진단·지속관리 체계 필요"

댓글 0 | 조회 172 | 15시간전
뉴질랜드 유방암재단(BCFNZ)이 세… 더보기

금값 급등에 트레이드미 금·은 검색 폭증…

댓글 0 | 조회 274 | 15시간전
트레이드미(Trade Me)에서 금·… 더보기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82 | 23시간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 더보기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799 | 1일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 더보기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댓글 0 | 조회 989 | 1일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축 승인 급증… 단독주택보다 타운하우스가 선도

댓글 0 | 조회 848 | 1일전
뉴질랜드 모기지 업계는 2026년을 … 더보기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파괴절도… 13·15세 소년 검거

댓글 0 | 조회 841 | 1일전
화요일 새벽 6시 10분경, 데본포트… 더보기

가정 보험료 전국 하락… 기상재해 위험지역도 예외없어

댓글 0 | 조회 1,034 | 2일전
뉴질랜드 전역 가정 보험료가 작년 대… 더보기

실업률 5.3% 지속 전망… 임금 상승 둔화 속 노동시장 바닥 확인

댓글 0 | 조회 649 | 2일전
뉴질랜드 실업률이 지난 10년 중 최… 더보기

리디아 고, 차세대 골퍼 육성 투자 지속…장학 캠프 통해 LPGA 꿈 키운다

댓글 0 | 조회 819 | 2일전
뉴질랜드 골프의 아이콘 Dame Ly… 더보기

전기요금 비교 새 웹사이트 다음 달 공개… 소비자 선택권 강화

댓글 0 | 조회 756 | 2일전
뉴질랜드 전력시장 규제기관인 전력청(… 더보기

주오클랜드 권건아 영사, '발로 뛰는 영사상' 수상

댓글 0 | 조회 813 | 2일전
뉴질랜드 오클랜드 주오클랜드 총영사관… 더보기

사상 첫 800억 달러 돌파한 NZ 연간 상품 수출

댓글 0 | 조회 898 | 2일전
뉴질랜드의 연간 수출액이 처음으로 8… 더보기

장어 집단 폐사 원인은 ‘블랙워터’

댓글 0 | 조회 817 | 2일전
개울에서 장어가 집단으로 폐사한 사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