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망 확진자 중 가장 어린 사람은 30대

사망 확진자 중 가장 어린 사람은 30대

0 개 4,804 노영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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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부가 지난주 COVID-19으로 숨진 사람이 30대 후반이라고 확인되어, 뉴질랜드 국내 최연소 사망자가 되었다고 엔젯 해럴드가 보도했다.


보건부 대변인은 지난주 오클랜드 시 병원에서 숨진 환자는 30대 후반이었다고 말했다. 이 사람은 지난주 오클랜드 시 병원에서 사망했다.


이 소식은 지난해 초 바이러스가 처음으로 뉴질랜드에 도착한 이후 48번째 사망자를 기록한 후 나온 것이다.


15일에 발표된 확진자 1명은 타우랑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이었다.


보건부는 수요일 오후 1시 보도자료에서, 사망자의 가족은 더 이상의 세부 사항이 공개되지 않기를 요청했으며 그러한 희망을 존중하기 위해 현재로서는 더 이상 언급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토요일에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확진자 2명이 사망했다.


사망자 중 한 명은 오클랜드 시티 병원에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으로 입원한 후 사망한 사람이었다.


12월 15일 발표 기준으로, 중환자실에 입원 중인 4명을 포함해 61명의 코로나 환자가 병원에 ​​입원해 있다.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환자 중 11명은 노스쇼어, 24명은 오클랜드 시티 병원, 22명은 미들모어 병원, 2명은 와이카토 병원, 1명은 타우랑가 병원 , 1명은 크라이스트처치 병원에 있다.


입원 확진자 평균 연령이 50대로 소폭 올라갔다.


 


지금까지 COVID-19 으로 병원에 입원한 사람은 모두 648명이고, 그 중 54명이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았다.


병원 입원자 중 9세 이하는 36명이고, 10대 19명, 20대 96명, 30대 120명, 40대 110명, 50대 136명, 60대 63명, 70대 44명, 80대 15명, 90대 이상 9명이다. 


병원 입원자 648명 중 322명은 여성, 326명은 남성이었다. 중환자실에 입원했던 54명의 확진 환자 중 여성은 16명이었고, 남성은 38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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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 시작 이후, 뉴질랜드에서의 총 감염자 수는 1,3143명이었다. 해외에서 입국한 감염자는 2,010명이었고, 이들과 연관된 감염자는 496명이었다.


커뮤니티 감염자는 9,584명 중 9,468명은 감염 경로가 확인되었고, 116명은 감염 경로를 찾지 못했다. 현재 조사 중인 커뮤니티 감염자는 1,05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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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염자들을 출신 민족별로 살펴보면, 해외 입국자 중 유러피안이나 기타 민족은 1,056명이고, 아시안은 684명, 라틴 아메리칸 등 미들 이스턴 국가 출신은 129명, 마오리 68명, 퍼시피카 사람 45명이었다. 


커뮤니티 확진자 중 감염 경로가 확인된 사람들 중 마오리 사람은 4,112명으로 가장 많다. 그 뒤를 이어 퍼시피카 사람들이 2,881명, 유러피안/기타 민족이 1,650명, 아시안이 652명, 미들 이스턴 국가 출신이 15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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