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등 시스템', 바이러스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신호등 시스템', 바이러스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0 개 4,433 노영례

98767b10e9a6c6d6c4490559d02a8da6_1639194364_6643.png
 

보건부는 완화된 규정 속에서 개개인이 자신을 보호할 수 있는 보건 수칙을 실천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아프면 집에 머물러라

보건부는 몸이 아프거나 증상이 있으면 검사를 하고 음성 결과를 받을 때까지 집에 머물 것을 당부하고 있다. 


COVID-19 검사는 모든 사람에게 무료이다.


동선 기록

또한 이동하는 동선을 스캔하거나 수동 기록할 것을 당부하고 있다.


올바른 방법으로 손을 자주 씻거나 손 소독제 사용

20초 동안 비누로 손을 자주 씻고 완전히 말려주며, 손 소독제를 사용하여 바이러스를 방지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손 소독제는 알코올 농도가 60% 이상인 경우에만 바이러스를 없앨 수 있다.


손이 깨끗하지 않은 경우에는 눈, 코, 입을 포함한 얼굴을 만지지 않아야 한다. 


정기적인 표면 청소나 소독

정기적으로 여러 사람이 사용하는 표면을 청소하거나 소독해야 한다. 


COVID-19에 감염될 위험은 감염자와 가까이 더 오래 있을 수록 높아진다.


자주 창문을 열어 환기

감염 위험은 또한 혼잡하고 환기가 잘 되지 않는 실내 공간에서 가장 높으며, 사람들이 적고 다른 사람들과 더 멀리 떨어져 있을 때 위험이 더 낮다. 


내부의 신선한 공기 흐름을 위해 창문을 여는 것이 좋고, 에어컨을 사용하는 경우 시스템을 정기적으로 점검해야 한다. 


모르는 사람들과는 거리 유지하기

신호등 시스템에서 다른 사람과 물리적 거리를 유지할 필요는 없다. 그러나, 외출 중에 모르는 사람들과 안전한 거리를 유지하는 것은 여전히 가치가 있고, 이것은 지역 사회의 COVID-19 확산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신호등 시스템, 오렌지나 레드에서 백신 패스만 있으면 바이러스 감염이 안 될까?

뉴질랜드는 12월 3일부터 신호등 시스템으로 완화된 제한이 적용되고 있다. 오렌지나 레드에서 백신 패스만 있으면 바이러스 감염이 안 될까?


12월 11일 보건부 발표에 의하면, 현재 입원 중인 환자 60명 중 백신 미접종자가 28명(51%)이고, 1차 백신 접종한지 7일 이내인 환자가 11명(22%)를 차지한다는 발표에서 찾아볼 수 있다. 확진되기 최소 7일 전에 2차 백신 접종까지 완료한 입원자는 12명(22%)이다.


98767b10e9a6c6d6c4490559d02a8da6_1639194418_4985.png
 

다행히 커뮤니티 확진자가 계속 발생하는 상황 속에서도, 병원 입원자는 정체 내지 감소했다가 증가했다가를 반복하고 있다. 


백신 접종을 하면, 바이러스에 감염되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중증으로 발전되는 것을 방지한다는 뉴질랜드 정부의 발표는 병원 입원자 수로 증명된다.


신호등 시스템으로 전환된 후, 12월 15일부터 오클랜드 경계가 백신 패스 소지자와 음성 결과서를 가진 사람들에게 개방된다. 


보건 전문가는 12월 15일 이후 오클랜드 경계를 넘어 다른 지역으로 여행할 계획을 가진 사람들은 오클랜드에서 파티에 참석하지 말 것을 당부한 바 있다.


또한, 여름 휴가철이 끝나고 나면 뉴질랜드 전국에서 확진자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라는 보건 전문가의 경고도 있었다.


그러나, 전국적으로 2차 백신 접종률이 89%이고, 곧 90%에 도달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은 백신 패스를 소지하고,연말 모임과 파티에 참석하고 있다. 

"짓고 고치기" 문화로 생산성 제로… 연 25억 달러 손실, 주택 5천채 증발

댓글 0 | 조회 640 | 6시간전
뉴질랜드 주택 건설업은 연간 260억… 더보기

새해 89명 신임 경찰 배출… 포리루아서 졸업식 성료

댓글 0 | 조회 239 | 6시간전
뉴질랜드 경찰이 새해를 맞아 신임 경… 더보기

무주택자 주도 주택시장… 투자자 이탈로 매수자 우위 확고

댓글 0 | 조회 454 | 7시간전
최신 NZHL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더보기

2025년 인플레이션, 연금수급자·복지민 최악

댓글 0 | 조회 491 | 7시간전
뉴질랜드 연금수급자와 복지수급 가구가… 더보기

RBNZ, 예금취급기관 리스크 관리 강화

댓글 0 | 조회 187 | 7시간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예금취… 더보기

와이탕기 위켄드 양극화… 북섬 폭염, 남섬 차가운 전선에 비

댓글 0 | 조회 336 | 7시간전
와이탕기 데이(2월 6~9일) 기간 … 더보기

수영 못하는 가족, 현지 셰프 목숨 건 구조… '10초만 늦었어도'”

댓글 0 | 조회 519 | 10시간전
이번 달 초, 카이 이위 레이크(Ka…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 자전거 챌린지 2026… 2월 한 달 무료 라이딩 대회

댓글 0 | 조회 388 | 12시간전
오클랜드시의회는 '아오테아로아 바이크… 더보기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댓글 0 | 조회 543 | 13시간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 더보기

플레이보이 녹차 포장 36kg 메탐페타민… 공항서 澳·NZ 국적자 검거

댓글 0 | 조회 509 | 14시간전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녹차 포장으로 …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가치 1월 0.1%↓… 2025년 정체 장기화

댓글 0 | 조회 287 | 14시간전
뉴질랜드 전국 주택가치가 2026년 … 더보기

진행성 유방암 관리 혁신 촉구… "조기진단·지속관리 체계 필요"

댓글 0 | 조회 169 | 14시간전
뉴질랜드 유방암재단(BCFNZ)이 세… 더보기

금값 급등에 트레이드미 금·은 검색 폭증…

댓글 0 | 조회 269 | 14시간전
트레이드미(Trade Me)에서 금·… 더보기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76 | 22시간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 더보기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793 | 1일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 더보기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댓글 0 | 조회 983 | 1일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축 승인 급증… 단독주택보다 타운하우스가 선도

댓글 0 | 조회 845 | 1일전
뉴질랜드 모기지 업계는 2026년을 … 더보기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파괴절도… 13·15세 소년 검거

댓글 0 | 조회 838 | 1일전
화요일 새벽 6시 10분경, 데본포트… 더보기

가정 보험료 전국 하락… 기상재해 위험지역도 예외없어

댓글 0 | 조회 1,032 | 2일전
뉴질랜드 전역 가정 보험료가 작년 대… 더보기

실업률 5.3% 지속 전망… 임금 상승 둔화 속 노동시장 바닥 확인

댓글 0 | 조회 646 | 2일전
뉴질랜드 실업률이 지난 10년 중 최… 더보기

리디아 고, 차세대 골퍼 육성 투자 지속…장학 캠프 통해 LPGA 꿈 키운다

댓글 0 | 조회 817 | 2일전
뉴질랜드 골프의 아이콘 Dame Ly… 더보기

전기요금 비교 새 웹사이트 다음 달 공개… 소비자 선택권 강화

댓글 0 | 조회 756 | 2일전
뉴질랜드 전력시장 규제기관인 전력청(… 더보기

주오클랜드 권건아 영사, '발로 뛰는 영사상' 수상

댓글 0 | 조회 811 | 2일전
뉴질랜드 오클랜드 주오클랜드 총영사관… 더보기

사상 첫 800억 달러 돌파한 NZ 연간 상품 수출

댓글 0 | 조회 896 | 2일전
뉴질랜드의 연간 수출액이 처음으로 8… 더보기

장어 집단 폐사 원인은 ‘블랙워터’

댓글 0 | 조회 813 | 2일전
개울에서 장어가 집단으로 폐사한 사건…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