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4 새 확진자 98명, 캔터베리 새 확진자 1명 발생

12/4 새 확진자 98명, 캔터베리 새 확진자 1명 발생

0 개 5,797 노영례

12월 4일 새 커뮤니티 확진자 발표는 보도자료로 대체되었다. 


토요일, 새 확진자는 98명으로 발표되었으며, 오클랜드의 3곳의 지역보건위가 모두 2차 백신 접종률 90%를 넘어섰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오클랜드 지역보건위, 와이테마타 지역보건위, 카운티스 마누카우 지역보건위 등 3개의 지역보건위가 모두 2차 백신 접종률 90%를 넘어선 것이다.


기스본 폐수 샘플링, 두 번째도 바이러스 검출 

기스본(Tairāwhiti Gisborne)에서 채취하나 두 번째 폐수 샘플링에서도 바이러스가 검출되었다. 


공중 보건 당국은 이 지역에서 바이러스를 퍼뜨릴 수 있는 회복된 확진자 알지 못하며, 커뮤니티에서 발견되지 않은 확진사례가 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간주하고 있다. 


COVID-19 증상이 있는 기스본 지역에 거주하는 사람은 아무리 경미하더라도 검사를 받을 것을 권장하고 있다 .


기스본 지역 검사소는 토요일과 일요일 아래의 장소에서 문을 연다. 


  • Drive-through at 110 Peel Street 1pm – 5pm (today)
  • Saturday and Sunday: 9am – 4pm


백신 접종 센터도 토요일과 일요일에 운영된다. 


12월 4일 새로운 확진자는 노스랜드(3명), 오클랜드(64명), 와이카토(21명), 베이 오브 플렌티(6명), 혹스 베이(2명), 넬슨 태즈먼(1명),레이크(1명) 및 캔터베리에서 발생했다. 


MidCentral 또는 Taranaki에서는 새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확진자가 발생한 지역에 사는 사람과 모든 뉴질랜드에서 증상이 있는 사람은 아무리 경미하더라도 백신 접종 유무와 상관없이 계속해서 검사를 받도록 요청하고 있다. 검사를 받은 후, 음성 검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격리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보건부는 아직 백신 접종을 하지 않았다면 지금 접종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현재는 백신 접종이 COVID-19에 대한 최고의 방어책이기 때문이며, 사는 지역의 지역보건위(DHB) 또는 지역 의료 제공자들이 백신 접종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국의 검사소 및 백신 접종센터 위치는 헬스포인트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노스랜드 새 확진자 3명

오늘 노스랜드 카이타이아에서 3명의 확진자가 보고되었다. 이들은 모두 이전에 보고된 확진자의 가족 접촉자이다. 

 

Northland에 열려 있는 검사 및 백신 접종 사이트는 Northland DHB 웹사이트에서 찾을 수 있다.


오클랜드 새 확진자 64명, 확진자와 접촉자 3,652명 집에서 격리 중

오늘 오클랜드에서 64명의 새로운 확진자가 보고되었다. 보건부는 위험 지역을 잘 커버할 수 있도록 검사수와 검사소 위치를 매일 계속 검토하고 있다.


신호등 시스템 '레드' 레벨로 백신 패스를 가지고 소매점 방문이나 모임 등을 할 수 있지만, 여전히 바이러스는 우리 주변에 있으므로 마스크 착용, 동선 기록 등을 계속해야 한다. 


보건 직원은 현재 908명의 확진자를 포함해 3,652명이 집에서 격리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와이카토 새 확진자 21명

와이카토에서는 21명의 새 확진자가 발생했다.  


타라나키에서 검사를 받았지만 일반적으로 와이카토에 거주한 이전에 보고된 4명의 타라나키 확진 사례는 와이카토 확진 사례로 재분류되었다.


보건부는 COVID-19 의심 증상이 있는 모든 사람, 특히 테쿠이티에 거주하는 사람이 검사를 받도록 계속 권장하고 있다. 


현재 해밀턴, 헌틀리, 테 쿠이티, 템스, 타마루누이, 오토로항가에서 7개의 임시검사소 및 전용 검사 센터가 와이카토 전역에서 운영되고 있다.


이번 주말 와이카토에 문을 여는 검사 및 백신 접종 센터의 전체 목록은 DHB 웹사이트를 참고하면 된다. 

 

와이카토 병원에는 2명의 COVID-19 확진자가 입원해 있으며, 1명은 병동에, 1명은 중환자실에 있다.


베이 오브 플렌티 새 확진자 6명

오늘 Bay of Plenty에서 보고할 새 확진자가 6명이다. 6명의 새 확진자는 모두 웨스턴 베이 오브 플렌티(Western Bay of Plenty)에 있으며 기존 확진 사례의 접촉자이다.


확진자 1명은 타우랑가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망가키노 새 확진자 1명(레이크 지역보건위)

오늘 사는 지역이 레이크 지역보건위 관할인 망가키노에서 새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이 확진자는 와이카토에서 검사를 받았고, Waikato DHB에서 관리하고 있다.


 오늘 이 지역에서 검사와 백신 접종이 진행되고 있다. 시간과 장소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Lakes DHB Facebook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넬슨-태즈먼 새 확진자 1명

오늘 Nelson-Tasman에서 새 확진자가 1명 발생했다. 


Nelson-Tasman의 많은 확진자 방문 장소가 보건부 웹사이트에 올려져 있다. 보건부는 이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 확진자 방문 장소를 확인하고, 주기적으로 업데이트되는 내용을 살펴볼 것을 요청하고 있다. 


넬슨-타스만 지역에서는 임시 검사소가 토요일과 일요일 문을 열며, 장소와 문 여는 시간은 아래와 같다.  


  • Saxton Fields carpark, Suffolk Rd, Stoke, 9am to 6pm
  • Trafalgar Centre carpark, Paru Paru Rd, Nelson, 9am to 5pm
  • Richmond Showgrounds, 359 Lower Queen St, 9am to 6pm
  • Motueka Recreation Centre: Old Wharf Rd, Motueka, 10am to 3pm

 

아무리 가벼운 증상이라도 검사를 받아야 한다.


캔터베리 새 확진자 1명, 내일 공식 집계에 포함

오늘 남섬 캔터베리에서 새 확진자가 1명 발생했다. 


이 확진자가 어떻게 감염되었는지 감염 경로가 조사 중이고, 접촉 및 노출 사건을 식별하기 위해 확진자 인터뷰가 진행 중이다.


이 확진자는 보건부의 오전 9시 보고가 종료된 후 통보됐으며, 내일 확진자 집계에 추가될 예정이다.


심근염 및 심낭염

백신 접종은 COVID-19에 대한 주요 방어 수단 중 하나이며 자격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백신 접종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 현재 Pfizer COVID-19 백신 접종을 원하지 않는 사람들을 위한 대체 백신인 AstraZeneca가 있다.


많은 백신과 마찬가지로 사람들은 경미한 부작용을 경험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해 우려되는 경우 의료 제공자와 상담하는 것이 좋다.


Pfizer/BioTNech COVID-19 백신인 Comirnaty의 드문 부작용은 심근염과 심낭염이다. 이것은 드문 부작용이지만 의료 전문가와 소비자 모두 경계를 늦추지 않고 모든 증상을 모니터링해야 한다.


3d33ece89c1287e4c879e34468ff5ee2_1638579575_5953.png
 


3d33ece89c1287e4c879e34468ff5ee2_1638576936_5034.png

3d33ece89c1287e4c879e34468ff5ee2_1638576936_5445.png


3d33ece89c1287e4c879e34468ff5ee2_1638577071_8766.png
 

3d33ece89c1287e4c879e34468ff5ee2_1638579475_1369.png
 


 


35c7656c8379ca5a42124a3e0a46979b_1635732052_3111.png

 


오클랜드 영사관에서는 오클랜드의 커뮤니티 확진자가 증가함에 따라 한인 동포들의 확진 사례가 발생할 수 있음을 인지하고 요청이 있을 시 긴급방역물품을 제공하는 등의 도움을 주고 있다. 영사관에서는 주재국의 방침에 따라, 백신 접종을 2차까지 완료한 사람들은 바이러스에 감염되어도 중증으로 발전하는 경우가 거의 없으므로, 백신 접종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한인 동포들이 COVID-19 발발 속에서도 안전한 생활을 유지해달라고 당부했다.  


COVID-19 백신 접종의 궁금한 점은 Korean Community Wellness Society 에 한국어로 문의할 수 있다. 이 단체는 뉴질랜드의 한인 의사, 간호사를 포함한 보건 복지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 하고 있다. 구글 폼 https://forms.gle/jtX8LFKc6kbp77nr7 ◀Click 을 통해, 백신 접종에 대한 우려, 백신 접종에 대한 모든 궁금증 등 다양한 질문을 할 수 있다. 


e21dcb2906ac32a3c8d962d8c2e97081_1634945014_9.png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660 | 3시간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1,570 | 14시간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658 | 14시간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236 | 14시간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378 | 14시간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878 | 14시간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831 | 21시간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149 | 1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261 | 1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836 | 1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29 | 1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457 | 1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636 | 1일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530 | 2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699 | 2일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455 | 2일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556 | 2일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

가을 산책 어디로 갈까? 오클랜드 도심 속 숲길 추천

댓글 0 | 조회 687 | 2일전
가을이 깊어지며 공기가 선선해지고 나… 더보기

ASB 은행, 고도화된 사기 전화 급증 경고…

댓글 0 | 조회 669 | 2일전
ASB 은행이 매우 정교한 사기 전화… 더보기

“고산에서 실종된 반려견을…” 1만불 넘게 모금하고 한 주 만에 발견

댓글 0 | 조회 593 | 2일전
남섬 서해안의 외딴 산악 지역에서 실… 더보기

실종된 청년 애타게 찾는 프랑스의 가족들

댓글 0 | 조회 594 | 2일전
남섬에서 일하던 프랑스 국적의 20대… 더보기

제한속도 낮춘 뒤 1년 만에 17배 넘게 늘어난 과속 티켓

댓글 0 | 조회 722 | 2일전
남섬 북부의 한 국도에서 과속 티켓 … 더보기

CHCH 초대형 다목적 경기장 One NZ Stadium 개장

댓글 0 | 조회 283 | 2일전
‘원 뉴질랜드 스타디움(One NZ … 더보기

“재집권하면 CHCH 대성당 재건 1,500만 달러 지원” 공약한 NZ 제일당

댓글 0 | 조회 370 | 2일전
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 제일당 대표가… 더보기

차 도둑 “개울 한가운데로 달아나 버텼지만…”

댓글 0 | 조회 281 | 2일전
경찰관에게 쫓기던 차량 절도범이 개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