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카운실 수영장 및 레저 센터, 12월 3일부터 개장

오클랜드 카운실 수영장 및 레저 센터, 12월 3일부터 개장

0 개 5,087 노영례

79aa5475899508cdfe2d339509023a1b_1637747541_4073.png
 

오클랜드 카운실의 42개 수영장 및 레저 센터는 COVID-19 보호 프레임워크(CPF: COVID-19 Protection Framework) 레드 레벨 규칙에 따라, 12세 이상의 백신 접종자를 대상으로 문을 연다. 


오클랜드가 12월 3일에 COVID-19 보호 프레임워크(CPF: COVID-19 Protection Framework)로 이동함에 따라 체육관, 그룹 피트니스 및 레크리에이션 센터는 COVID 백신 접종 패스를 소지한 사람들에게 다시 개방된다. 한편, 수영장은 12월 6일에 재개장한다. 이러한 새로운 설정은 YMCA, Community Leisure Management, Belgravia Leisure 센터를 포함하여 모든 카운실이 운영하는 시설이나 카운실 계약 시설에 적용된다.


필 고프 시장은 거의 100일 가까이 록다운이 되었던 오클랜드 시민들은 수영장과 레저 센터에서 운동을 하고 스포츠를 즐기고 친구들과 다시 만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필 고프 시장은 직원과 시설을 사용하는 모든 사람에 대한 백신 접종 요구 사항은 COVID-19 확산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 커뮤니티를 안전하게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아직 백신 접종을 받지 않은 사람들에게 가능한 한 빨리 백신을 접종할 수 있는 강력한 인센티브로 작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클랜드 카운실의 공원, 예술, 커뮤니티 및 이벤트 위원회 의장인 알프 필리파이나 시의원은 지난해 COVID-19 발병 이후로 그래왔듯이 직원과 고객의 건강과 안전이 카운실의 최우선 과제라고 말했다. 그는 백신 접종이 오클랜드 시민들을 COVID-19로부터 안전하게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바이러스로부터 국민을 보호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전했다.


알프 필리파이나 시의원은 정부의 새로운 COVID-19 보호 프레임워크(CPF: COVID-19 Protection Framework)로 다음 주에 이동할 때, 수영장과 레저 센터를 안전하게 다시 여는 방법을 심각하게 고려해야 했다며, CPF의 레드 및 오렌지 레벨에 따라 체육관, 그룹 피트니스, 카페, 수영 학교, 행사 시설은 모든 고객과 직원들은 백신 패스를 의무적으로 사용해야만 한다고 덧붙였다.


알프 필리파이나 시의원은 수영장이나 체육관 등의 서비스를 오클랜드 시민들에게 다시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오클랜드 시민들은 다시 운동을 하거나 친구들과 스포츠를 하거나 수영 학교에서 중단한 부분을 다시 시작하기를 고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클랜드 카운실의 공원 스포츠 및 레크리에이션의 총책임자인 메이스 와드는 공간이 복잡하기 때문에 모든 수영장과 레저 센터에서 COVID-19 백신 접종 패스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사람들이 수영장이나 체육관에 갔을 때 일부 상황에서는 마스크나 얼굴 가리개를 계속 사용할 수 없으며, 공중 보건 조언에 따르면 운동은 바이러스 전파 위험이 높은 활동이다. 


메이스 와드는 레저 센터 등에 근무하는 직원이나 이용하는 시민들에 대한 백신 접종 의무화는 새로운 프레임워크에서 설정된 것으로, 정기적으로 검토될 임시 정책이라는 것을 고객이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카운실의 모든 수영장과 레저 장소에 추가 조치를 취하여 입장 시 백신 접종 패스를 제시할 수 있도록 할 것이고, 수영장과 레저 센터가 도서관과 같은 다른 서비스와 함께 위치하는 경우, 이러한 공간은 칸막이로 분리되어 유지되고, 필요한 경우 건물에서 출입구가 별도로 운영된다.  


CPF(COVID-19 보호 프레임워크: COVID-19 Protection Framework)에 따른 오클랜드 카운실의 기타 시설 운영에 대한 정보는 곧 제공될 예정이다.

2월 5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8 | 4분전
주택시장, 지금은 매수자에게 유리Co… 더보기

"짓고 고치기" 문화로 생산성 제로… 연 25억 달러 손실, 주택 5천채 증발

댓글 0 | 조회 860 | 9시간전
뉴질랜드 주택 건설업은 연간 260억… 더보기

새해 89명 신임 경찰 배출… 포리루아서 졸업식 성료

댓글 0 | 조회 303 | 9시간전
뉴질랜드 경찰이 새해를 맞아 신임 경… 더보기

무주택자 주도 주택시장… 투자자 이탈로 매수자 우위 확고

댓글 0 | 조회 599 | 9시간전
최신 NZHL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더보기

2025년 인플레이션, 연금수급자·복지민 최악

댓글 0 | 조회 622 | 10시간전
뉴질랜드 연금수급자와 복지수급 가구가… 더보기

RBNZ, 예금취급기관 리스크 관리 강화

댓글 0 | 조회 231 | 10시간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예금취… 더보기

와이탕기 위켄드 양극화… 북섬 폭염, 남섬 차가운 전선에 비

댓글 0 | 조회 432 | 10시간전
와이탕기 데이(2월 6~9일) 기간 … 더보기

수영 못하는 가족, 현지 셰프 목숨 건 구조… '10초만 늦었어도'”

댓글 0 | 조회 577 | 12시간전
이번 달 초, 카이 이위 레이크(Ka…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 자전거 챌린지 2026… 2월 한 달 무료 라이딩 대회

댓글 0 | 조회 408 | 15시간전
오클랜드시의회는 '아오테아로아 바이크… 더보기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댓글 0 | 조회 568 | 16시간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 더보기

플레이보이 녹차 포장 36kg 메탐페타민… 공항서 澳·NZ 국적자 검거

댓글 0 | 조회 529 | 16시간전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녹차 포장으로 …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가치 1월 0.1%↓… 2025년 정체 장기화

댓글 0 | 조회 301 | 17시간전
뉴질랜드 전국 주택가치가 2026년 … 더보기

진행성 유방암 관리 혁신 촉구… "조기진단·지속관리 체계 필요"

댓글 0 | 조회 177 | 17시간전
뉴질랜드 유방암재단(BCFNZ)이 세… 더보기

금값 급등에 트레이드미 금·은 검색 폭증…

댓글 0 | 조회 279 | 17시간전
트레이드미(Trade Me)에서 금·… 더보기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92 | 1일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 더보기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804 | 1일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 더보기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댓글 0 | 조회 993 | 1일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축 승인 급증… 단독주택보다 타운하우스가 선도

댓글 0 | 조회 855 | 1일전
뉴질랜드 모기지 업계는 2026년을 … 더보기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파괴절도… 13·15세 소년 검거

댓글 0 | 조회 842 | 1일전
화요일 새벽 6시 10분경, 데본포트… 더보기

가정 보험료 전국 하락… 기상재해 위험지역도 예외없어

댓글 0 | 조회 1,037 | 2일전
뉴질랜드 전역 가정 보험료가 작년 대… 더보기

실업률 5.3% 지속 전망… 임금 상승 둔화 속 노동시장 바닥 확인

댓글 0 | 조회 652 | 2일전
뉴질랜드 실업률이 지난 10년 중 최… 더보기

리디아 고, 차세대 골퍼 육성 투자 지속…장학 캠프 통해 LPGA 꿈 키운다

댓글 0 | 조회 822 | 2일전
뉴질랜드 골프의 아이콘 Dame Ly… 더보기

전기요금 비교 새 웹사이트 다음 달 공개… 소비자 선택권 강화

댓글 0 | 조회 759 | 2일전
뉴질랜드 전력시장 규제기관인 전력청(… 더보기

주오클랜드 권건아 영사, '발로 뛰는 영사상' 수상

댓글 0 | 조회 820 | 2일전
뉴질랜드 오클랜드 주오클랜드 총영사관… 더보기

사상 첫 800억 달러 돌파한 NZ 연간 상품 수출

댓글 0 | 조회 899 | 2일전
뉴질랜드의 연간 수출액이 처음으로 8…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