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 카운실 수영장 및 레저 센터, 12월 3일부터 개장

오클랜드 카운실 수영장 및 레저 센터, 12월 3일부터 개장

0 개 5,149 노영례

79aa5475899508cdfe2d339509023a1b_1637747541_4073.png
 

오클랜드 카운실의 42개 수영장 및 레저 센터는 COVID-19 보호 프레임워크(CPF: COVID-19 Protection Framework) 레드 레벨 규칙에 따라, 12세 이상의 백신 접종자를 대상으로 문을 연다. 


오클랜드가 12월 3일에 COVID-19 보호 프레임워크(CPF: COVID-19 Protection Framework)로 이동함에 따라 체육관, 그룹 피트니스 및 레크리에이션 센터는 COVID 백신 접종 패스를 소지한 사람들에게 다시 개방된다. 한편, 수영장은 12월 6일에 재개장한다. 이러한 새로운 설정은 YMCA, Community Leisure Management, Belgravia Leisure 센터를 포함하여 모든 카운실이 운영하는 시설이나 카운실 계약 시설에 적용된다.


필 고프 시장은 거의 100일 가까이 록다운이 되었던 오클랜드 시민들은 수영장과 레저 센터에서 운동을 하고 스포츠를 즐기고 친구들과 다시 만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필 고프 시장은 직원과 시설을 사용하는 모든 사람에 대한 백신 접종 요구 사항은 COVID-19 확산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고, 커뮤니티를 안전하게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아직 백신 접종을 받지 않은 사람들에게 가능한 한 빨리 백신을 접종할 수 있는 강력한 인센티브로 작용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오클랜드 카운실의 공원, 예술, 커뮤니티 및 이벤트 위원회 의장인 알프 필리파이나 시의원은 지난해 COVID-19 발병 이후로 그래왔듯이 직원과 고객의 건강과 안전이 카운실의 최우선 과제라고 말했다. 그는 백신 접종이 오클랜드 시민들을 COVID-19로부터 안전하게 유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며 바이러스로부터 국민을 보호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전했다.


알프 필리파이나 시의원은 정부의 새로운 COVID-19 보호 프레임워크(CPF: COVID-19 Protection Framework)로 다음 주에 이동할 때, 수영장과 레저 센터를 안전하게 다시 여는 방법을 심각하게 고려해야 했다며, CPF의 레드 및 오렌지 레벨에 따라 체육관, 그룹 피트니스, 카페, 수영 학교, 행사 시설은 모든 고객과 직원들은 백신 패스를 의무적으로 사용해야만 한다고 덧붙였다.


알프 필리파이나 시의원은 수영장이나 체육관 등의 서비스를 오클랜드 시민들에게 다시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며, 오클랜드 시민들은 다시 운동을 하거나 친구들과 스포츠를 하거나 수영 학교에서 중단한 부분을 다시 시작하기를 고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오클랜드 카운실의 공원 스포츠 및 레크리에이션의 총책임자인 메이스 와드는 공간이 복잡하기 때문에 모든 수영장과 레저 센터에서 COVID-19 백신 접종 패스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사람들이 수영장이나 체육관에 갔을 때 일부 상황에서는 마스크나 얼굴 가리개를 계속 사용할 수 없으며, 공중 보건 조언에 따르면 운동은 바이러스 전파 위험이 높은 활동이다. 


메이스 와드는 레저 센터 등에 근무하는 직원이나 이용하는 시민들에 대한 백신 접종 의무화는 새로운 프레임워크에서 설정된 것으로, 정기적으로 검토될 임시 정책이라는 것을 고객이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카운실의 모든 수영장과 레저 장소에 추가 조치를 취하여 입장 시 백신 접종 패스를 제시할 수 있도록 할 것이고, 수영장과 레저 센터가 도서관과 같은 다른 서비스와 함께 위치하는 경우, 이러한 공간은 칸막이로 분리되어 유지되고, 필요한 경우 건물에서 출입구가 별도로 운영된다.  


CPF(COVID-19 보호 프레임워크: COVID-19 Protection Framework)에 따른 오클랜드 카운실의 기타 시설 운영에 대한 정보는 곧 제공될 예정이다.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724 | 3시간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1,598 | 14시간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665 | 14시간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261 | 14시간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388 | 14시간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898 | 14시간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845 | 21시간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157 | 1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265 | 1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837 | 1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31 | 1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459 | 1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638 | 1일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533 | 2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709 | 2일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456 | 2일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558 | 2일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

가을 산책 어디로 갈까? 오클랜드 도심 속 숲길 추천

댓글 0 | 조회 688 | 2일전
가을이 깊어지며 공기가 선선해지고 나… 더보기

ASB 은행, 고도화된 사기 전화 급증 경고…

댓글 0 | 조회 669 | 2일전
ASB 은행이 매우 정교한 사기 전화… 더보기

“고산에서 실종된 반려견을…” 1만불 넘게 모금하고 한 주 만에 발견

댓글 0 | 조회 594 | 2일전
남섬 서해안의 외딴 산악 지역에서 실… 더보기

실종된 청년 애타게 찾는 프랑스의 가족들

댓글 0 | 조회 594 | 2일전
남섬에서 일하던 프랑스 국적의 20대… 더보기

제한속도 낮춘 뒤 1년 만에 17배 넘게 늘어난 과속 티켓

댓글 0 | 조회 725 | 2일전
남섬 북부의 한 국도에서 과속 티켓 … 더보기

CHCH 초대형 다목적 경기장 One NZ Stadium 개장

댓글 0 | 조회 283 | 2일전
‘원 뉴질랜드 스타디움(One NZ … 더보기

“재집권하면 CHCH 대성당 재건 1,500만 달러 지원” 공약한 NZ 제일당

댓글 0 | 조회 373 | 2일전
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 제일당 대표가… 더보기

차 도둑 “개울 한가운데로 달아나 버텼지만…”

댓글 0 | 조회 281 | 2일전
경찰관에게 쫓기던 차량 절도범이 개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