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던 총리는 요식 접객 업소들에 대하여는 12월 3일 시작되는 신호등 체제에서 적색 단계로 전환되며, 다시 문을 열 수 있다고 전했다.
갑작스런 정부의 정책 변경에 앞서, ACT의 David Seymour 당수는 레벨 3 스텝 3로 전환하지 않는 정부에 대하여 강력하게 비난하였다.
Seymour 당수는 오클랜드의 규제들로 시민들이 불편이 이제는 한계에 다다르고 있다고 하며, 식당과 바 등의 요식업소들을 안전 관리를 하면서 문을 열 수 있게 하여, 불법적으로 몰래 모이는 파티들이 신고되는 일들을 막을 수 있고 더 안전을 유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정부의 신호등 체제에 대하여 아직 많은 사람들이 정확하게 이해를 하지 못하고 있으며, 경계 단계와 시행 날짜를 고집하던 아던 총리가 갑작스러운 12월 3일의 신호등 발표에 야당들은 준비하였던 공격적인 자세에서 할 말을 잠시 잃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다만, 요식 협회인 Restaurant Association의Marisa Bidois 대표는 오클랜드의 요식업소들이 몇 달을 기다리다가, 12월 3일부터 문을 열 수 있게 된데에 대하여 반가움을 표하였다.
그러나, 지금부터 9일밖에 남지 않았으며, 백신 패스에 대한 준비도 없는 상태라고 하며, 크리스마스 때 많은 오클랜드 시민들의 대탈출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업소들은 시간이 많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