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각료회의 이후 아던 총리는 미장원과 이용실의 재개장은 허용하면서, 식당과 바와 같은 요식업소들에 대하여는 언급을 하지 않았다.
오클랜드의 미장원과 이용실은 11월 25일 목요일부터 완전 접종을 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문을 열 수 있으며, 식당과 바들은 테이크어웨이로 제한이 계속되고, 짐은 여전히 문을 열지 못하고 있다.
아던 총리는 미장원과 이용실의 재개방은 12월 2일 자정을 기하여 신호등 체제로 들어가기 위하여, 백신 패스 시스템을 재확인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미장원과 이용실은 그 수가 많지 않아, 만일 문제가 발생할 경우 비교적 쉽게 제한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하며, 12월 3일을 대비하여 백신 시스템의 안전 점검이라고 전했다,
식당을 비롯하여 바와 짐 등 모든 분야를 한번에 문을 열도록 결정을 하고 싶지만, 아직 바이러스 감염 사례들이 계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미용과 이용실 업종이 가장 위험성이 낮은 것으로 간주되면서 먼저 허용되었다고 밝혔다.
그러나, 머리를 다듬기를 원하는 오클랜드 시민들은 반드시 백신 접종을 증명하는 백신 패스를 보여주어야만 한다고 강조했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