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6 새 커뮤니티 확진자 222명, 70대 확진 환자 사망

11/16 새 커뮤니티 확진자 222명, 70대 확진 환자 사망

0 개 8,708 노영례

5d14c02e4111fc61a4575c635de3321d_1637024328_6253.png
11월 16일 오후 1시 브리핑은 서면 자료로 대체되었다. 


어제 접종된 백신은 총 21,442건으로 1차 접종 7764건, 2차 접종 13,678건이다.  현재까지 뉴질랜드인의 90%가 첫 번째 접종을 받았고 81%가 2차 백신 접종까지 완료했다. 


새 커뮤니티 확진자는 222명이다. 


오클랜드197명, 와이카토 20명, 노스랜드 1명, **와이라라파 2명, ***레이크 2명이다. 


병원 입원자 91명, 중환자실 7명

병원 입원자는 91명이며 어제 90명보다 1명 증가했다. 91명 중에는 평가 중인 환자 5명이 포함되어 있다. 중환자실에는 7명이 있다.


입원 환자는 노스 쇼어(23); 미들모어(23); 오클랜드(38); 와이타케레 (3); 황가레이(1); *와이카토 (3) 이다.


*와이카토 병원 입원자 중 2명은 보건부의 오전 9시 마감 시간 이후에 통보되었기 때문에 내일 집계에 포함된다. 

** 와이라라파 첫번째 확진자가 오늘 집계에 포함되었다. 

*** 어제 발표된 네 번째 타우포 확진자가 오늘 레이크 DHB 확진 사례 집계에 포함되었다. 


70대 확진 환자 사망

슬프게도, 오늘 오클랜드 시티 병원에서 COVID-19 환자의 1명이 사망했다. 


70대 후반의 이 환자는 11월 11일 병원에 입원한 후 COVID-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보건부는 사망자의 가족과 친구들의 슬픔과 함께 하며 애도를 표했다. 또한 오클랜드 시티 병원 팀과 모든 의료 종사자들의 지속적인 노력과 헌신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공중 보건 당국은 현재 Taupo, Tararua, Masterton에서 보고된 사례 간의 공통적인 연관성을 조사하고 있다.


오늘 새로운 커뮤니티 확진자 222명 중 135명은 기존 감염자와 연결되었고, 87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 중이다. 8월 17일 이후 커뮤니티 누적 확진자는 5,973명이다.


노스랜드 새 확진자 1명

현재 노스랜드의 확진자 수에 새로운 확진자가 1명 포함되어 있는데, 이 사람은 현재 오클랜드에 있지만 거주지 주소는 노스랜드에 있다. 이 확진 사례는 같은 가구 내의 다른 케이스와 연결되어 있다.


1명은 안정적인 상태로 황가레이 병원에 머물고 있다. 어제 노스랜드 전역에서 1059개의 면봉이 채취되었다. 보건부는 COVID-19 증상이 있는 사람은 경미하고 예방 접종을 받았더라도 검사를 받을 것을 촉구하고 있다. Northland의 검사 장소나 백신 접종 장소는 Northland DHB 웹사이트에서 찾을 수 있다. 어제 노스랜드에서는 1차 접종 396명, 2차 접종 556명을 포함해 968명이 백신 접종을 받았다.


오클랜드 확진자와 접촉자 4,416명 집에서 격리 중
현재 오클랜드에는 197명의 새로운 확진자가 발생했다.

오클랜드 전역에 18개의 커뮤니티 검사 센터가 열려 있고, Northcote, Balmoral, Wiri, Ôtara에 있는 검사 센터는 더 많은 사람들이 검사받을 수 있도록 연장된 시간 동안 계속 운영된다. 

오클랜드에서 증상을 나타나는 사람은 아무리 경미하더라도 백신 접종 유무와 상관없이 검사를 받고, 음성 결과가 나올 때까지 격리 상태를 유지할 것을 보건부는 계속 촉구하고 있다.

공중 보건 직원은 현재 오클랜드 주변에서 4,416명을 집에서 격리하도록 지원하고 있으며, 여기에는 2,023명의 확진자가 포함된다. 

오클랜드 핸더슨 에드먼튼 메도우 양로원, 5명 병원 치료 중
오클랜드 핸더슨에 있는 Edmonton Meadows Care Home의 거주자 21명과 직원 4명이 확진된 것은 이미 발표된 바 있다. 

COVID-19에 대해 양성 반응을 보인 거주자 중 5명은 적절한 병동 수준의 오클랜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와이카토 새 확진자 20명, 338명의 확진자와 접촉자 집에서 격리 중
밤새 와이카토에서 20명의 새로운 사례가 확인되었다. 새 확진자 중 Ôtorohanga 9명, Hamilton 7명, Te Awamutu 1명, Te Kuiti 1명이며, 2명은 위치 확인을 기다리는 중이다. 

새 확진자 중 12명은 이미 격리된 것으로 알려진 접촉자였으며 현재 추가로 2명이 연결되었다. 나머지 6명에 대한 조사가 진행되고 있다.

현재 와이카토 병원에서 코로나19로 치료를 받고 있는 사람은 어젯밤 커뮤니티 격리 시설에서 이송된 2명을 포함해 3명이다. 와이카토 지역의 공중 보건 직원은 현재 92명의 확진자와 246명의 접촉자를 포함하여 338명의 자가 격리를 지원하고 있다.

현재 Huntly, Ôtorohanga, Te Kuiti, Thames, Hamilton의 임시 검사소를 포함해 와이카토 전역에 8개의 전용 검사 센터가 운영되고 있다. 어제 처리된 검사는 3,218건이고 백신 접종은 1,827건이다.
 
레이크 지역보건위, 2명 확진자 발생
레이크 지역보건위(Lakes DHB) 지역에서 2명의 새 확진자가 발생했다. 새 확진자 중 1명은 어제 보건부가 처음 발표한 사람으로 오늘 공식 집계에 포함되었다. 두 번째 환자 역시 타우포에 거주하며 다른 환자와 밀접 접촉한 상태다. 타우포의 모든 사례는 연결되어 있다.

지역 내 COVID-19 관련 증상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검사를 받을 것을 권장한다. 테스트는 오늘 로토루아와 타우포에서 가능하며, 검사 장소 등에 대한 정보는 헬스포인트 홈페이지(healthpoint.co.nz)를 참고하면 된다. 
 
어제 1,016번의 검사가 지역 전역에서 이루어졌고, 1,026회의 백신 접종이 이루어졌다. 이 중 1차 접종 549건, 2차 접종은 465건이다.
 
지역 전체에서 79,896명의 사람들이 최소 1회 접종을 받았고, 69,539명이 2회 접종을 받았다.

미드센트럴 새 확진자 없음
MidCentral에는 오늘 보고할 새로운 사례가 없다. 기존 확진자 2명은 같은 집에 격리되어 있다.

보건부는 계속해서 타라루아에서 경미한 COVID-19 증상이 있는 사람에 대한 검사를 권장하고 보건부 웹사이트에서 관심 있는 위치를 확인하도록 사람들에게 요청하고 있다.
 
어제 MidCentral에서 747건의 검사가 이루어졌고, 1196회의 백신 접종이 있었다.  MidCentral 지역의 전체 검사 센터 위치나 백신 접종 센터를 확인하려면 자세한 사항은 https://www.healthpoint.co.nz/covid-19/midcentral를 방문하거나,  Midcentral DHB 페이스북 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와이라라파 새 확진자 2명
오늘 와이라라파에서 2명의 확진자가 공식적으로 보고되었지만, 이 중 1명은 어제 처음 발표된 사람으로 오늘 집계에 포함되었다. 

두 명의 확진자 모두 Masterton에 있으며 현재 격리되어 있다. 이 2명의 확진 사례는 11월 6일과 7일 주말에 Taupô 확진자 중 1명이 Masterton을 방문한 후,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표적 검사를 통해 감염이 확인되었다.

공중 보건 직원은 알려진 확진 사례와의 연관성을 계속 조사하고 있다.
 
와이라라파 주민들은 관심 있는 곳이 있는지 교육부 웹사이트를 확인하고, 증상이 경미하더라도 백신 접종 유무와 상관없이 가까운 의료 기관에서 무료 COVID-19 검사를 받을 것을 권한다. 자세한 사항은 헬스포인트 홈페이지를 확인하면 된다.

조사가 계속됨에 따라 와이라라파의 추가 관심 장소가 확인되면 보건부 웹페이지에 추가될 것이다.

어제 이 지역에서 511건의 테스트가 수행되었다. 와이라라파 지역 전체에 걸쳐 적격한 사람들 중 36,873명이 최소 1회 접종을 받았고 32,393명이 2회 접종을 받았다.

와이라라파는 적격 인구의 90%가 1차 백신 접종에 도달하려면 단 247명만 추가 접종하면 된다.  

11월 16일 COVID-19 현황

*백신 접종 누적  7,233,783, 1차 접종 3,806,051(90%), 2차 접종 3,427,732(81%)

*어제 하루 백신 접종 총 21,442; 1차 접종(7,764), 2차 접종(13,678)

*어제 하루 오클랜드 주민 백신 총 5,220, 1차 백신 접종(1,584), 2차 접종 (3,636)

*마오리 1차 백신 접종 440,732(77%), 2차 접종 350,115(61%)

*퍼시피카 민족 1차 백신 접종  253,329(88%), 2차 접종 219,307(76%)


*노스랜드 지역보건위(Northland DHB) 백신 접종 1차 133,430(83%);  2차 115,680(72%)

*오클랜드 메트로 지역보건위(Auckland metro DHBs) 백신 접종 1차 1,331,444(93%), 2차 백신 접종 1,231,780(86%)

*와이카토 지역보건위(Waikato DHB) 1차 백신 접종 318,170(89%),  2차 접종 282,379(79%)

*타라나키 지역보건위(Taranaki DHB)1차 접종 89,393(88%); 2차 접종 77,417 (76%)

*캔터베리 지역보건위(Canterbury DHB) 1차 접종 451,514(94%); 2차 접종 396,514(82%)

*레이크 지역보건위(Lakes DHB) 1차 접종 79,896(85%);  2차 접종 69,539(74%)

*미드센트럴 지역보건위(MidCentral) 1차 접종 135,925(89%);  2차 접종 120,493(79%)


*병원 입원 91명(어제 90명), 중환자실 7명

*지금까지 병원 입원 확진자 중 백신 미접종자 혹은 백신 접종 대상 연령 아닌 환자 50명(61%)

*노스 쇼어(23) 와이타케레(3), 미들모어(23), 오클랜드 시티(38), 황가레이(1), 와이카토(3)

*병원 입원 평균 연령대 48세


*222명의 새 커뮤니티 확진자 발생, 오클랜드(197), 와이카토(20), 노스랜드(1), 레이크스(2), 와이라라파(2)

*지역별 누적 확진자; 오클랜드(5,626명-회복 2,001명), 와이카토(260명-회복 90명), 웰링턴(17명-모두 회복), 노스랜드(47명-회복 15명), 블레넘(1명-회복됨), 캔터베리(4명-회복 3명), 타라나키(6명), 레이크(6명), 미드센트럴(2명), 레이크(8명),와이라라파(1)


*최근 커뮤니티 총 확진자 5,973명

*팬데믹 이후 뉴질랜드 누적 확진자 8,726명

*2021년 1월 1일 이후 확진자 6,914명, 이 중 194명은 과거 감염 사례


*오늘 222명 중 135명은 감염 경로 연결

*오늘 222명 중 87명은 감염 경로 연결되지 않아 조사 중

*어제 커뮤니티 확진자 163명 중 54명 노출 사건 발생

*어제 커뮤니티 확진자 163명 중 109명 격리되었음


*최근 커뮤니티 감염자 중 역학적으로 연결된 사례 총 4,609명

*최근 커뮤니티 감염자 중 역학적으로 연결 안 된 사례 866명(최근 2주)


*관리 중인 접촉자 5,680명, 연락된 접촉자 72%, 1회 이상 검사 결과 53%

*확진자 방문 관심 위치 93건(11월 16일 오전 10시 기준)


*COVID-19 검사 어제 하루 (21,673) 누적 검사수 (4,505,129)

*지난 7일 동안 하루 평균 검사 27,072

*어제 하루 오클랜드 검사 14,488

*오클랜드 18곳의 검사 센터가 열려 있다.


5d14c02e4111fc61a4575c635de3321d_1637021480_8535.png
 

 


35c7656c8379ca5a42124a3e0a46979b_1635732052_3111.png

 


오클랜드 영사관에서는 오클랜드의 커뮤니티 확진자가 증가함에 따라 한인 동포들의 확진 사례가 발생할 수 있음을 인지하고 요청이 있을 시 긴급방역물품을 제공하는 등의 도움을 주고 있다. 영사관에서는 주재국의 방침에 따라, 백신 접종을 2차까지 완료한 사람들은 바이러스에 감염되어도 중증으로 발전하는 경우가 거의 없으므로, 백신 접종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한인 동포들이 COVID-19 발발 속에서도 안전한 생활을 유지해달라고 당부했다.  


COVID-19 백신 접종의 궁금한 점은 Korean Community Wellness Society 에 한국어로 문의할 수 있다. 이 단체는 뉴질랜드의 한인 의사, 간호사를 포함한 보건 복지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 하고 있다. 구글 폼 https://forms.gle/jtX8LFKc6kbp77nr7 ◀Click 을 통해, 백신 접종에 대한 우려, 백신 접종에 대한 모든 궁금증 등 다양한 질문을 할 수 있다. 


e21dcb2906ac32a3c8d962d8c2e97081_1634945014_9.png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657 | 3시간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1,568 | 13시간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655 | 14시간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234 | 14시간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378 | 14시간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878 | 14시간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831 | 21시간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149 | 1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261 | 1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836 | 1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29 | 1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457 | 1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636 | 1일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530 | 2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699 | 2일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455 | 2일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556 | 2일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

가을 산책 어디로 갈까? 오클랜드 도심 속 숲길 추천

댓글 0 | 조회 687 | 2일전
가을이 깊어지며 공기가 선선해지고 나… 더보기

ASB 은행, 고도화된 사기 전화 급증 경고…

댓글 0 | 조회 669 | 2일전
ASB 은행이 매우 정교한 사기 전화… 더보기

“고산에서 실종된 반려견을…” 1만불 넘게 모금하고 한 주 만에 발견

댓글 0 | 조회 593 | 2일전
남섬 서해안의 외딴 산악 지역에서 실… 더보기

실종된 청년 애타게 찾는 프랑스의 가족들

댓글 0 | 조회 594 | 2일전
남섬에서 일하던 프랑스 국적의 20대… 더보기

제한속도 낮춘 뒤 1년 만에 17배 넘게 늘어난 과속 티켓

댓글 0 | 조회 722 | 2일전
남섬 북부의 한 국도에서 과속 티켓 … 더보기

CHCH 초대형 다목적 경기장 One NZ Stadium 개장

댓글 0 | 조회 283 | 2일전
‘원 뉴질랜드 스타디움(One NZ … 더보기

“재집권하면 CHCH 대성당 재건 1,500만 달러 지원” 공약한 NZ 제일당

댓글 0 | 조회 370 | 2일전
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 제일당 대표가… 더보기

차 도둑 “개울 한가운데로 달아나 버텼지만…”

댓글 0 | 조회 281 | 2일전
경찰관에게 쫓기던 차량 절도범이 개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