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 (KWNNZ)는 ACC 설명회 가져

퀸즈 (KWNNZ)는 ACC 설명회 가져

0 개 3,149 NZ코리아포스트
퀸즈 (KWNNZ)는 ACC의 문화서비스 매니저(manager cultural service) 캐서린 홍을 초대하여 ACC가 어떤 일을 하는 곳인지 알아보는 시간을 갖었다.

뉴질랜드는 모든 뉴질랜드 시민과 뉴질랜드 방문자들에게 과실을 묻지 않고 24시간 포괄적인 서비스에 의해 자동적으로 보호되는 전세계에서 유일한 나라로 상해를 입었을 경우 지원을 받는 방법으로는 가능한 빨리 치료를 받고 보상 청구를 하는 것이다.

이날 캐서린 홍은 ACC에 대한 정보와 홈세이프티에 대한 정보를 알려주었으며 아래는 이날 발표한 내용을 간추린 것 이다.


ACC 지원 혜택에는 치료, 교통편, 재활 그리고 재정적 지원까지 도움을 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 사항은 보상청구와 지원혜택에 대해 0800-101-966(오전 8:30~오후 5:00)으로 전화를 하면되고 통역이 필요하신 사람은 “코리안”이라고 하면 한국어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가정주부 및 여성들과 관련된 정보로써 홈세이프티(Home safety)가 있다.

안전은 제일 먼저 가정에서 시작되므로 홈세이프티(Home safety)에 대한 체크리스트를 통해 우리 집은 얼마나 안전한가를 진단해 볼 수 있다.

예를 들어 전자기구의 전기선이 어지럽게 놓여 있을 때 걸려 넘어지기 쉬우며, 커피포트에 뜨거운 물을 데우다 어린 아이들이 화상을 입을 가능성도 크다. 가정에서 다치지 않는 방법을 살펴보면 계단은 밝게 하고 항상 난간을 잡고 오르내리며, 샤워실이나 욕조바닥에 미끄럼 방지 매트를 깐다. 또한 목재로 된 바닥에서 양말을 신으면 미끄러지기 쉬우니까 슬리퍼나 신발을 신도록하고 신발에 걸려 넘어지지 않도록 주의를 한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뜻하지 않은 사고로 많은 고통과 어려움을 겪을 때 ACC에 대한 이해가 있다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 뉴질랜드 코리아포스트(http://www.koreapost.co.n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기상 불행하지만 전기요금 인상 불가피

댓글 0 | 조회 1,259 | 7시간전
뉴질랜드 경쟁위원회(Commerce … 더보기

주택시장 보합 속 ‘첫 집 구매자’ 주도…수요는 둔화 조짐

댓글 0 | 조회 404 | 7시간전
뉴질랜드 주택시장이 전반적으로 안정세… 더보기

자영업자 절반 이상 ‘최저임금 이하’…소득 격차 구조적 문제

댓글 0 | 조회 748 | 7시간전
뉴질랜드에서 자영업이 반드시 높은 소… 더보기

락다운 6년 후 주택시장 안정화… 전국 평균가 21.6% 상승 후 둔화

댓글 0 | 조회 431 | 7시간전
2020년 3월 뉴질랜드 최초 락다운… 더보기

휘발유 주유비 일주일 만에 40달러 급등

댓글 0 | 조회 707 | 7시간전
일반적인 뉴질랜드 가정의 주차 한 번… 더보기

중동 갈등 여파…뉴질랜드 경기 회복, 2027년으로 지연 전망

댓글 0 | 조회 1,187 | 14시간전
중동 지역 갈등과 국제 유가 급등의 … 더보기

치과비 폭등에 해외치료 붐…83% "공공보건 포함해야"

댓글 0 | 조회 1,273 | 14시간전
뉴질랜드인들 고가 치과 치료를 위해 … 더보기

서머타임 4월 5일 종료…“시계 한 시간 뒤로”

댓글 0 | 조회 757 | 14시간전
뉴질랜드의 서머타임(일광절약시간)이 … 더보기

오클랜드 신축 완공 월 463채↓…2024년 최고치 반토막

댓글 0 | 조회 466 | 14시간전
오클랜드 신규 주택 완공 속도가 올해… 더보기

오클랜드 학교 방학 즐기기 ‘TOP 10’

댓글 0 | 조회 441 | 14시간전
오클랜드(Tāmaki Makaurau… 더보기

“내 정보가 곧 돈이다”…신분 도용·사기 수법과 예방법

댓글 0 | 조회 364 | 14시간전
개인정보를 노린 사기와 신분 도용 범… 더보기

3월 30일 월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77 | 23시간전
뉴질랜드 연료 공급 안정 유지, 재고… 더보기

다크웹 마약 판매자 적발…120만불 거래 네트워크 분쇄

댓글 0 | 조회 480 | 1일전
경찰이 뉴질랜드 최대 다크웹 불법 마… 더보기

연료 재고 증가에도 불안 지속…“현재 공급은 정상 수준”

댓글 0 | 조회 1,095 | 1일전
뉴질랜드의 연료 재고가 최근 공식 발… 더보기

연료값 급등, 건설비 압박 시작

댓글 0 | 조회 949 | 1일전
최근 국제 유가 상승의 영향으로 뉴질… 더보기

‘골든비자’ 시행 후 첫 거래…미·중·한국 투자자, 고급주택 매입 확대

댓글 0 | 조회 1,438 | 1일전
뉴질랜드 정부의 ‘골든비자(Activ… 더보기

건설·제조업 8000개 일자리 증발

댓글 0 | 조회 1,082 | 1일전
뉴질랜드 2월 취업자 수는 전년 동기… 더보기

3월 말 한파…북상 고기압에 맑고 쌀쌀

댓글 0 | 조회 629 | 1일전
지난주 큰 비 이후 고기압이 서쪽에서… 더보기

“이코노미석이 침대로”…에어뉴질랜드 ‘스카이카우치’ 이용법

댓글 0 | 조회 2,071 | 2일전
에어뉴질랜드가 2011년 세계 최초로… 더보기

최저임금·키위세이버·유류 지원…4월부터 달라지는 가계 변화

댓글 0 | 조회 1,993 | 2일전
2026년 4월 1일부터 뉴질랜드에서… 더보기

키위세이버 경제난 출금 대기…수개월씩 지연

댓글 0 | 조회 941 | 2일전
생활비 급등으로 키위세이버 경제적 어… 더보기

3월 29일 일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250 | 2일전
정부, 연료 공급 대응 위해 ‘규제 … 더보기

Lotto 2.5천만불 대박…오클랜드 MyLotto 앱 2명 당첨

댓글 0 | 조회 3,329 | 2일전
토요일 밤 복권 추첨에서 두 명의 오… 더보기

이민법 개정안 첫 심의…이민자 보호 강화 vs 추방 확대 ‘논쟁’

댓글 0 | 조회 1,714 | 2일전
뉴질랜드 정부가 이민자 보호를 강화하… 더보기

오클랜드 짙은 안개에 국내선 24편 결항…안개경적 울려

댓글 0 | 조회 796 | 2일전
오클랜드에 아침 내내 짙은 안개가 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