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던 총리 오클랜드 방문, 4건의 미팅 가져

아던 총리 오클랜드 방문, 4건의 미팅 가져

0 개 4,272 노영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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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던 총리가 지난 8월 17일 오클랜드에서 커뮤니티 새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처음으로 오클랜드를 방문했다.


오클랜드를 방문한 아던 총리는 공개적인 미팅 2건과 비공개 미팅 2건 등 모두 4건의 미팅을 가졌다. 


오클랜드의 록다운이 시작된 지 거의 3개월이 지나는 동안, 아던 총리는 마운트 알버트 지역구와  가족의 집이 오클랜드에 방문하지 못했다.


아던 총리의 오클랜드에서의 첫 공개 미팅은 서부 오클랜드 아본데일의 JMP Engineering에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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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MP Engineering 소유주인 마이클은 아던 총리가 공장을 견학할 때 그녀를 안내했다.  


아던 총리와 마이클 두 사람은 격리 시설의 어려움, 일부 회사 운영의 해외 이전, 직원의 백신 접종 등에 대해 논의했다.


아던 총리의 JMP Engineering 방문 후 마이클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정부가 기업이 직면한 문제를 알고 있음을 믿는다고 말했다. 


변경되기 전 웰링턴 국회의 규칙은 경계 레벨 3 지역에서 웰링턴 의회로 돌아가는 의원은 5일 동안 격리해야 했다. 지금은 COVID-19 검사를 받고 음성 결과를 제출하면 된다.


아던 총리는 규칙이 변경된 이후 오클랜드 방문을 결정했다.


아본데일을 방문한 후 망게레로 이동한 아던 총리는 Fale O Samoa에서 따뜻하고 다채로운 환영을 받았다. 커뮤니티의 청소년들은 백신 접종 롤아웃을 지원해준 것에 대해 총리로부터 감사의 인사를 받았다.


아던 총리는 백신 접종 프로그램이 의심할 여지 없이 생명을 구했다며, 관련된 청소년들에게 각자 커뮤니티에 미친 영향을 과소평가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언론에 공개되지 않은 두 건의 비공개 미팅 중 하나는 필 고프 오클랜드 시장과의 만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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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아던 총리는 오클랜드에서 곤경에 처한 접대 부문의 구성원들과 비공식적인 만남을 가졌다.  


아던 총리는 팬데믹에 대응하면서 정부는 계속해서 올바른 균형을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녀는 곧 오클랜드를 다시 방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아던 총리는 페이스북 게시물에서 화요일 밤에 오클랜드 집에 도착했다고 밝혔다. 그녀는 오클랜드에서 비즈니스 대표를 만나고, 시장과 함께 계속해서 안전한 재개방라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오클랜드 집을 다시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었다고 적었다. 


아던 총리는 웰링턴으로 돌아가서 비강 검사를 통해 COVID-19 검사를 받은 후, APEC를 주최하는 업무로 돌아갔다고 적었다.


아던 총리의 페이스북에는 오클랜드 방문에서 비즈니스 현장 방문, 환영 행사, 필 고프 오클랜드 시장과 찍은 사진이 올려져 있다. 또한 APEC 경제 전반에 걸쳐 젊은이들이 작성한 선언문을 전달하는 APEC팀과 청소년 대표들의 모습 사진도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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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 재신다 아던 총리 페이스북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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