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 설탕 일부 제품, 소량의 납성 분 검출로 리콜

첼시 설탕 일부 제품, 소량의 납성 분 검출로 리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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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 설탕은 세 개 브랜드의 소프트 브라운 설탕과 raw sugar 제품에서 낮은 함량의 납 성분이 검출되면서 리콜 수거한다고 밝혔다.


New Zealand Sugar의 Bernard Duignan 대표는 정기 검사에서 낮은 함량의 납성분이 검출되었다고 하며, 지난 10월부터 오늘까지 판매되고 있는 설탕 세 개 브랜드 제품에 대하여 리콜한다고 전했다.


이에 해당하는 제품들로 첼시 슈가 브랜드의 로 슈가 (500g, 1.2Kg, 4Kg)와 소프트 슈가 (500g, 1Kg), 울워스 브랜드의 로 슈가 (500g, 1Kg), 브라운 슈가 (500g, 1Kg) 그리고 팸스 브랜드의 로 슈가 1Kg와 소프트 브라운 슈가 1Kg로 알려졌다.


납 성분의 오염 과정은 호주에서 뉴질랜드로의 이동 과정에서 발생하였으며, 산업용 자재를 수송하였던 선박에 설탕을 벌크로 선적하면서 일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위 제품들을 구입한 사람들에게는 관련 설탕을 사용하지 말고, 폐기하거나 아니면 구입처로 반품하도록 안내되고 있다.


기초 산업부 MPI에서는 직접적인 식품 안전에 대한 위험성은 매우 낮지만, 장기간에 걸쳐 상당량이 축적될 경우 위험의 우려가 있다고 밝혔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


 


뉴질랜드 슈가의 최고 경영자는 일상적인 검사를 통해 오염이 감지되었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그는 잠재적인 문제가 확인되지마자 뉴질랜드 식품 안전국에 연락해 테스트 결과를 평가하는데 도움을 받았다고 밝혔다.


총제척으로 Raw Sugar와 부드러운 황설탕(soft brown sugar) 뉴질랜드 총 설탕 소비량의 약 3%를 차지한다.


제품은 전액 환불을 위해 구매 지점으로 반품될 수 있다.


뉴질랜드 슈가의 최고 경영자는 NZ Sugar가 리콜로 인해 불편을 드린 점에 대해 고객과 소비자에게 사과하고 싶다며, 질문이 있는 경우 소비자는 Chelsea Sugar에 0800 800617로 문의하라고 당부했다. 


첼시 슈가는 명시된 제품 이외의 제품에는 영향이 없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알렸다.


 첼시 슈가는 명시된 제품 이외의 제품에는 영향이 없다고 보도자료를 통해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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