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 실비아 - 가장 도난 많이 당한 차량!

닛산 실비아 - 가장 도난 많이 당한 차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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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 보험회사의 통계자료에 의하면 닛산, 혼다, 수바루 차량이 가장 도난이 많이 되는 차량으로 조사되었다.

이번조사는 2007년부터 2010년 사이에 가장 많이 도난 당한 차량 브랜드 10개를 조사한 결과 닛산 실비아가 가장 도난이 많이 된 차량으로 조사되었다.
또한 닛산 실비아의 경우는 3년 연속 가장 도난이 많이 된 차량으로 조사되었다.

대부분 도난 당한 차량들은 수입된 차량들이고 거의 중고차이며, 도난 당한 차량의 80% 이상이 생산된지 10년이상 된 차들이다.

AA회사와 자동차 판매상들은 오래된 차들은 도난의 위험에 노출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하고 있다. 가장 큰 이유는 10년 이상된 중고 수입차들은 도난 방지용 알람이 달려있지 않기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차량 도난은 30분 내에 일어나며 이번에 조사된 도난 차량 들 중에 30%만이 다시 주인에게 되찾아 진 것으로 조사되었다.

AA 보험회사 대변인은 “ 현재 뉴질랜드에 차량 도난 사건은 상당한 문제가 되고 있다.
10년 이상된 중고차를 구입하려는 사람들은 알람장치가 있는지 구입 전 확인을 해야 하고, 항상 차문을 잠그고, 야간에 길 위에 주차를 하더라도 불빛이 밝은 곳에 주차를 하고, 주차장에 장시간 주차를 할 경우에도 가능하면 입구와 가까운 곳에 주차를 하도록 해야한다.”고 당부하였다.

2007년~2010년 사이에 도난 당한 차량 브랜드 TOP 10
1 닛산 Silvia
2 혼다 Torneo
3 닛산 Skyline
4 수바루 Impreza
5 수바루 Forester
6 수바루 Legacy
7 닛산 Presea
8 혼다 Prelude
9 혼다 Integra
10 닛산 Cefiro
출처 : AA Insurance

학생기자 박운종(pwj235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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