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me Cindy Kiro, 새로운 총독으로 취임

Dame Cindy Kiro, 새로운 총독으로 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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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me Cindy Kiro가 오늘 아침 의회에서 제22대 뉴질랜드 총독으로 취임했다.


Helen Winkelmann 대법관의 요청에 따라 성경에 손을 얹은 후 Dame Cindy는 영어와 마오리어로 취임 선서를 낭독했다.


그녀는 뉴질랜드 총독 직책을 맡은 최초의 와힌 마오리(wāhine Māori)이며 Ngāpuhi, Ngāti Hine, Ngāti Kahu, 영국 혈통이다.


재신다 아던 총리는 연설에서, 매시 대학(Massey University)의 아동 복지 전문가를 찾았을 때, Dame Cindy를 처음 만났다고 전했다.


아던 총리는 Dame Cindy의 직장 생활은 봉사의 삶이었고 그녀는 총독으로서 그것을 계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Dame Cindy는 총독으로 취임한 후, 사회에서 소외된 사람들에게 다가가고 커뮤니티를 하나로 묶는 이름 없는 영웅들을 인정하는 데 자신의 역할을 사용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녀는 사람들이 COVID-19로 인해 엄청난 불확실성과 불안의 시기에 살고 있음을 인정했다.


Dame Cindy는 영어와 테레오 마오리어로 선서를 낭독했으며 그녀가 가진 이중 마오리-영국 혈통을 총독 역할에 적용하게 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녀는 자신이 모든 뉴질랜드인을 위한 총독이 될 것이며, 소중한 것을 수호하는 Kaitiakitanga, 건강과 웰빙을 챙기는 Oranga, 다른 사람을 돌보고 그들의 마나를 유지하는 Manaakitanga 등세 가지 원칙에 따라 인도될 것이라고 말했다.


Dame Cindy는 Covid-19 전염병이 연구와 전문성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고 말했다.


그녀는 끊임없는 정보의 홍수를 비판적으로 평가하고 불확실성과 두려움을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전문 커뮤니케이터의 능력을 평가하는 것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 


아던 총리는 Dame Cindy가 Te Tiriti o Waitangi의 역할을 깊이 이해하고 있으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영감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Dame Cindy는 1958년 황가레이에서 태어나 6남매 중 맞이이다.


그녀는 가장 최근에 왕립 학회(Te Apārangi)의 최고 경영자였으며, 오클랜드 대학교에서 아동 위원 및 전 부총장을 역임했다.


총독 취임식 후, Dame Cindy의 남동생 Gordan Simpson은 RNZ에 모든 것이 매우 자랑스러웠다고 말했다.


전 총독 Jerry Mateparae 경과 Anand Satyanand 경은 찬사를 받았다.


Dame Cindy는 지난 달에 5년 임기가 종료된 Dame Patsy Reddy의 뒤를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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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에서 총독은 통치자(Sovereign)의 대표로 의회 해산 및 개원, 통과된 법안에 대한 왕실의 동의를 받아 법률이 되는 등 많은 공식 임무를 수행한다.


헌법에 있어서 총독은 총선이 있기 전에 의회를 해산하고, 선거 후에 정부를 임명하고, 입법에 동의하고, 개회식에서 왕좌에서 연설한다. 군주와 총독의 권력은 헌법으로 제한하며, 장관들의 자문없이는 실행할 수 없다.


기념식 등에서는 와이탕이 데이 및 안작 데이 기념식을 비롯한 중요한 공개 행사에서 총독은 여왕과 모든 뉴질랜드인을 대표한다.


지역 사회 리더십으로 총독은 많은 자선 단체, 봉사 단체, 스포츠 단체, 문화 단체 및 지역 사회 단체의 후원자이다.


뉴질랜드는 간접 민주제를 채택한 입헌군주국이지만, 뉴질랜드의 헌법은 불문 헌법이다. 엘리자베스 2세가 현재 뉴질랜드의 군주이자 국가 원수이며, 뉴질랜드 총독은 뉴질랜드 총리의 자문을 통해 여왕에 의해 임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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