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주 안에 1일 확진자 수, 세 자리수로 발생할 수도

몇 주 안에 1일 확진자 수, 세 자리수로 발생할 수도

0 개 6,535 노영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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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힙킨스 COVID-19 대응부 장관은 뉴질랜드의 1일 확진자 수가 앞으로 몇 주 안에 세 자리수에 이를 수 있다고 말했다.


크리스 힙킨스는 수요일 모닝 ​​리포트와의 인터뷰에서, 모델링에 따르면 세 자리 수의 확진자 발생 가능성이 있음을 보여주었다고 전했다.


그는 최고 확진자수가 200명보다 낮을 수도 있고 그보다 높을 수도 있다며, 현 단계에서 말하기는 너무 이르다고 말했다.


그러나 대유행이 시작된 이래 가장 큰 1일 확진자 수에 대한 예측에도 불구하고 크리스 힙킨스는 오클랜드가 하루 100건을 넘어도 수준 4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오늘도 새 커뮤니티 확진자 100명 가까울 것으로 예상

크리스 힙킨스 장관은 Newstalk ZB와의 인터뷰에서 수요일의 새 커뮤니티 확진자 수가 100명에 가까워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아직 말하기는 너무 이르고, 아직 정확한 수치가 나오지 않았지만 100명 가까이 새 확진 사례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레벨 4 록다운은 고려하지 않아

Newstalk ZB 진행자 마이크 호스킹은 오클랜드에서 확진자 수가 세 자리 수로 발생하게 되면 경보 레벨 4 록다운으로 들어갈 것인지를 질문했다. 이에 대해 크리스 힙킨스 장관은 레벨 4 록다운은 고려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크리스 힙킨스는 이 시점에서 진짜 질문은 확진 사례가 오클랜드 속에 여전히 있는 지 여부라고 밝혔다. 확진자가 연일 많이 발생하고 있지만, 병원 입원하는 환자 수가 크게 증가하지 않고 있고, 백신 접종 때문에 오히려 입원하는 사람은 줄어들고 있다. 


오클랜드는 화요일에 94명의 새로운 지역사회 사례를 확인했으며 이는 2020년 팬데믹이 시작된 이후 1일 최대 수치이다. 새로운 사례 중 87명은 오클랜드, 7명은 와이카토였다.


새로운 확진자 중 53건은 아직 기존 감염 사례와 연결되지 않았다. 


병원 입원자 수는 15일 금요일 34명(확진자 65명), 16일 토요일 31명(확진자 41명), 17일 일요일 29명(확진자 51명), 18일 월요일은 30명(확진자 60명)이었고, 19일 화요일은 38명(확진자 94명)이었다.


크리스 힙킨스는 또한 수요일에 RNZ과의 인터뷰에서 확진 사례 수가 2주마다 두 배로 증가할 수 있다고 말했다.


전국으로 바이러스 전파될 위험 존재, 백신 접종 받아야

그는 COVID-19이 어찌되었든 전국적으로 퍼질 가능성이 있다며 2차까지 백신 접종을 받는 것이 바이러스 확산과 심각한 증상을 완화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 월요일 아던 총리는 오클랜드가 2주 동안 레벨 3을 유지할 것이라고 발표했으며, 금요일에 "신호등"이라고 불리는 오클랜드와 더 넓은 뉴질랜드의 코로나19 로드맵을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크리스 힙킨스는 금요일에 발표된 로드맵이 오클랜드 제한과 이 지역을 둘러싼 경계에 대한 "트리거 포인트"를 자세히 설명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두 가지 측면에 대해 별도로 움직임이 있을 수 있으며, 전국적으로 어떤 변화가 있을지 연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지난 8월 17일 이후, 델타 변종 바이러스 커뮤니티 발병으로 발생한 확진자는 오클랜드에서 2,030명, 와이카토에서 52명, 웰링턴에서 17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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