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7 새 지역 확진자 51명, 오클랜드(47) 와이카토(4)

10/17 새 지역 확진자 51명, 오클랜드(47) 와이카토(4)

0 개 7,975 노영례

f388e41e53f552f165e495226b899bcf_1634432118_3923.png
 

10월 17일 새 커뮤니티 확진자는 51명이며, 오클랜드 47명, 와이카토 4명이다.


국경에서도 2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17일 일요일 오전 9시 기준으로 새 확진자 51명 중 28명이 기존 확진 사례와 연결되어 있고 그 중 18건은 가족 접촉자이다. 


23명의 새 확진자는 감염 경로를 확인하기 위한 조사가 진행 중이다.


최근 커뮤니티 델타 변종 바이러스 발발로1,945명의 누적 확진자를 기록했고, 현재 활성 확진자(Total active cases in this community outbreak)는 621명이 남아 있다. 


뉴질랜드 전역에서 백신 접종 대상자의 85%가 1차 백신 주사를 맞았고, 2차 백신 접종률은 65%이다. 오클랜드의 경우, 1차 백신 접종률 89%, 2차 백신 접종률 71%이다.


최근 2주 동안 감염 경로가 연결되지 않은 커뮤니티 확진자는 127명이다.


<와이카토 확진자, 해밀턴1명, 키히키히1명은 감염 경로 조사 중>

밤새 와이카토에서 4명의 새로운 확진자가 발생했는데 2명은 확진자의 접촉자이고 2명은 조사 중이다. 


해밀턴 1명과 라글란 1명의 새로운 확진자는 기존 확진 사례와의 알려진 접촉자였다. 


다른 2명 새로운 확진자가 어떻게 감염되었는지를 조사 중이다. 1명은 해밀턴에 살고 다른 1명은 키히키히(Kihikihi)에 살고 있다. 


키히키히(Kihikihi) 확진자의 경우, 테 아와무투(Te Awamutu)의 폐수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된 원인일 수 있지만 아직 확인되지는 않았다. 


와이카토 지역보건위(Waikato DHB)는 지역 전체에 걸쳐 테스트를 계속하고 있으며 증상이 있는 모든 사람, 특히 Raglan, Te Awamutu, Kihikihi 거주자의 경우 테스트를 받도록 권장한다. 


f388e41e53f552f165e495226b899bcf_1634430878_9024.png
 

<슈퍼 토요일, 130,002명 백신 접종>

슈퍼 토요일(Super Saturday)은 어제 기록적인 130,002명의 사람들이 백신 접종을 위해 팔을 내밀면서 COVID-19에 대한 뉴질랜드의 대응에 큰 힘이 되었다고 보건국장 애슐리 블룸필드가 말했다.


남북섬 전역의 사람들은 슈퍼 토요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COVID-19 백신이 바이러스를 통제하기 위한 노력의 핵심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어 감동적이었다고 보건부는 밝혔다. 


오클랜드는 사상 최대 규모의 백신 접종일을 훌륭하게 마쳤다. 오클랜드에서 자신과 화나우(가족), 지역사회를 보호하기 위해 앞장선 사람들은 어제 9,039명의 1차 접종과 32,042명의 2차 접종을 포함하여 41,081명이 오클랜드에서 백신 접종을 했다고 보건부는 전했다.  


<오클랜드, 20,360명 더 접종하면 90% 달성>

오클랜드의 첫 번째 접종률은 89%에 도달했으며 90%에 약간 모자랐다. 블룸필드는 오클랜드에서 첫 번째 예방 접종을 받지 않은 모든 사람들이 가능한 한 빨리 예방 접종을 받을 것을 계속 촉구하며, 90% 접종률이 목표이기는 하지만, 그것에 멈추지 않는다는 것을 기억해달라고 말했다. 접종률이 높을 수록 모두에게 더 좋다고 강조했다.


오클랜드의 1차 접종률 90%에 도달하려면 20,360명이 더 필요하다. 지난 주 동안 오클랜드에서는 매일 평균 약 4,000회의 첫 번째  백신 접종을 했으므로 이번 주에 그 이정표에 도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지역 보건 위원회의 백신 접종 데이터에 대한 보다 자세한 분석은 곧 공개될 예정이다.


<키히키히 임시 검사소, 내일 설치 예정>

내일 확진자가 발생한 키히키히(Kihikihi)에서 검사가 가능하다. 현재 와이카토에서 이용할 수 있는 검사 장소의 위치는 아래와 같으며, 헬스포인트 웹사이트와 와이카토 DHB 웹사이트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COVID-19 임시 검사소(테 아와무투, 해밀턴, 라글란)

  • Te Awamutu Event Centre carpark, Gorst Avenue, Te Awamutu (Sunday 11-5pm)
  • Te Kohao Health, 951 Wairere Drive, Hamilton East(7 days - 10am - 4pm)
  • Claudelands Event Centre, Gate 3 Brooklyn Rd(Thursday 14 - Sunday 17 October 10am - 6pm)
  • Raglan Area School, Norrie Ave, Raglan(Thursday 14 - Sunday 17 October - 10am - 1pm)


슈퍼 토요일은 와이카토에서 10,088명이 백신 접종을 받으며 큰 성공을 거두었다. 이 중 3,887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6,201명이 2차 접종을 받았다. 이 지역에서 테스트를 위해 6,080개의 면봉을 채취했다.


<병원 입원 29명, 중환자실 5명>

병원에는 29명이 입원해 있고, 중환자실에는 5명이 있다. 


환자들은 노스쇼어 병원 4명, 미들모어 병원 14명, 오클랜드 시티 병원 11명 입원해 있다.


관리 중인 접촉자는 1,973명이며, 확진자 방문 관심 위치는 17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447건이다. Click here!! 보건부 확진자 방문 장소 바로가 


<웰스포드 폐수 샘플링 '양성', 지역에 확진 가구 있어>

오클랜드 북부 웰스포드(Wellsford)의 폐수 샘플링에서 두 번이나 '양성' 결과가 나왔고, 해당 지역에 확진 가구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웰스포드의 주민들은 경계를 늦추지 않고 증상이 있으면 검사를 받을 것을 촉구하고 있다.


오늘 Warkworth에 팝업 커뮤니티 테스트 센터가 오후 4시까지 열려 있다. 미리 전화하여 테스트를 예약하면 된다. COVID-19 테스트는 일반 진료소 및 긴급 진료 클리닉에서도 제공된다. 내일부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카이와카에서 팝업 테스트 센터가 운영된다. 다른 테스트 장소는 Healthpoint 웹사이트를 방문하여 확인할 수 있다. 


보건부 오후 1시 브리핑은 금요일과 주말 동안은 보도 자료료 대체된다. 10월 18일 월요일, 정부에서는 레벨 전환 여부에 대한 내각 회의를 가진 후, 브리핑을 통해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10월 17일 확진자 발생 현황>

*41명의 새 커뮤니티 확진자 발생, 오클랜드(40), 와이카토(1)

*국경 새 확진자 2명 

*최근 커뮤니티 총 확진자 1,945명

*오클랜드(1,886명-회복 1,303명), 와이카토(42명-회복 2명), 웰링턴 (17명-모두 회복)

*팬데믹 이후 뉴질랜드 누적 확진자 4,632명

*2021년 1월 1일 이후 확진자 2,817명, 이 중 171명은 과거 감염 사례


*오늘 51명 중 28명은 감염 경로 연결

*오늘 51명 중 23명은 감염 경로 연결되지 않아 조사 중

*어제 커뮤니티 확진자 41명 중 19명 노출 사건 발생

*어제 커뮤니티 확진자 41명 중 22명 감염 기간 중 격리

*최근 커뮤니티 감염자 중 역학적으로 연결된 사례 총 1,795명

*최근 커뮤니티 감염자 중 역학적으로 연결안된 사례 127명(최근 2주)


*병원 입원 29명, 중환자실 5명

*노스쇼어(4), 미들모어(14), 오클랜드 시티(11)


*관리 중인 접촉자 1,973명, 연락된 접촉자 84%, 1회 이상 검사 결과 75%

*확진자 방문 관심 위치 447건(10월 17일 오전 10시 기준)


*COVID-19 검사 어제 하루 (26,667) 누적 검사수 (3,752,266)

*지난 7일 동안 하루 평균 검사 23,575

*오클랜드 17개 검사 센터 열려 있다


*백신 접종 누적 6,314,182, 1차 접종 3,565,822 (85%), 2차 접종 2,748,360 (65%)

*16일 하루 백신 접종 총 130,002; 1차 접종 (39,025), 2차 접종(90,977)

*마오리 1차 백신 접종(375,387), 2차 접종(252,419) 

*퍼시피카 민족 1차 백신 접종(229,483), 2차 접종 (168,177)


*오클랜드 거주자 백신 접종 총(2,282,830), 1차(1,269,236명 - 89%), 2차(1,013,594명 - 71%)

*어제 하루 오클랜드 주민 백신 총 41,081, 1차 백신 접종(9,039), 2차 접종 (32,042)


f388e41e53f552f165e495226b899bcf_1634433187_4545.png
▲확진자 방문 위치 지도 

 


f388e41e53f552f165e495226b899bcf_1634429699_5976.png
 


f388e41e53f552f165e495226b899bcf_1634429339_7794.jpg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166 | 7시간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1,812 | 17시간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768 | 17시간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429 | 18시간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447 | 18시간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028 | 18시간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15 | 1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208 | 1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294 | 1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855 | 1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41 | 1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476 | 1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650 | 1일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552 | 2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729 | 2일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469 | 2일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572 | 2일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

가을 산책 어디로 갈까? 오클랜드 도심 속 숲길 추천

댓글 0 | 조회 701 | 2일전
가을이 깊어지며 공기가 선선해지고 나… 더보기

ASB 은행, 고도화된 사기 전화 급증 경고…

댓글 0 | 조회 683 | 2일전
ASB 은행이 매우 정교한 사기 전화… 더보기

“고산에서 실종된 반려견을…” 1만불 넘게 모금하고 한 주 만에 발견

댓글 0 | 조회 602 | 2일전
남섬 서해안의 외딴 산악 지역에서 실… 더보기

실종된 청년 애타게 찾는 프랑스의 가족들

댓글 0 | 조회 603 | 2일전
남섬에서 일하던 프랑스 국적의 20대… 더보기

제한속도 낮춘 뒤 1년 만에 17배 넘게 늘어난 과속 티켓

댓글 0 | 조회 742 | 2일전
남섬 북부의 한 국도에서 과속 티켓 … 더보기

CHCH 초대형 다목적 경기장 One NZ Stadium 개장

댓글 0 | 조회 294 | 2일전
‘원 뉴질랜드 스타디움(One NZ … 더보기

“재집권하면 CHCH 대성당 재건 1,500만 달러 지원” 공약한 NZ 제일당

댓글 0 | 조회 379 | 2일전
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 제일당 대표가… 더보기

차 도둑 “개울 한가운데로 달아나 버텼지만…”

댓글 0 | 조회 288 | 2일전
경찰관에게 쫓기던 차량 절도범이 개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