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19 먹는 약, 6만 명분 선구매 계약

COVID-19 먹는 약, 6만 명분 선구매 계약

0 개 5,738 KoreaPost

f2aabf11c2f50d29169f4796fb1d0329_1633902280_3337.png
 

뉴질랜드는 COVID-19 경구 치료제 6만 명분을 선구매 계약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아던 총리는 오늘 아침 코비드-19 경구 치료제 몰누피라비르에 대한 구매 계약을 Merck Sharp & Dohme 사와 하였다고 밝혔다.


이 치료제는 일회 4알씩 하루 두 번으로 닷새간 복용을 하게 된다.


아던 총리는 경증 또는 중증 환자의 치료를 위하여 구입을 하였다고 하면서도, 뉴질랜드에서의 최선의 방법은 여전히 백신이라고 하며, 계속해서 백신 접종을 강조했다.



아던 총리는 몰누피라비르구매 계약에 30만 명 분을 구매 계약한 호주와 인구가 비슷한 싱가포르의 계약을 참고로 인구 대비 6만 명분을 구입하였다고 하였다.


그녀는 앞으로 발생할 확진자 수를 추정하여 감안한 수는 아니라고 설명했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 


f2aabf11c2f50d29169f4796fb1d0329_1633903060_6006.jpg
 

머크는 미국의 제약 회사이다. 미국 및 캐나다 내에서는 머크 앤드 컴퍼니라는 이름으로 등록되어 있다. 머크(Merck, MSD)에서 개발한 경구용 COVID-19 치료약의 임상 결과, 확진 환자의 입원과 사망 위험을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나 주목받고 있다.  


이 회사에서 만든 몰루피라비르를 하루 2번 5일간 10회 복용한 후 많은 사람들이 효과를 본 임상 결과가 나온 후 팬데믹 상황에서 게임 체인저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161 | 7시간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1,811 | 17시간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768 | 17시간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428 | 17시간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445 | 18시간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027 | 18시간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14 | 1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207 | 1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294 | 1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855 | 1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41 | 1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476 | 1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650 | 1일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552 | 2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729 | 2일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469 | 2일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572 | 2일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

가을 산책 어디로 갈까? 오클랜드 도심 속 숲길 추천

댓글 0 | 조회 701 | 2일전
가을이 깊어지며 공기가 선선해지고 나… 더보기

ASB 은행, 고도화된 사기 전화 급증 경고…

댓글 0 | 조회 683 | 2일전
ASB 은행이 매우 정교한 사기 전화… 더보기

“고산에서 실종된 반려견을…” 1만불 넘게 모금하고 한 주 만에 발견

댓글 0 | 조회 602 | 2일전
남섬 서해안의 외딴 산악 지역에서 실… 더보기

실종된 청년 애타게 찾는 프랑스의 가족들

댓글 0 | 조회 603 | 2일전
남섬에서 일하던 프랑스 국적의 20대… 더보기

제한속도 낮춘 뒤 1년 만에 17배 넘게 늘어난 과속 티켓

댓글 0 | 조회 742 | 2일전
남섬 북부의 한 국도에서 과속 티켓 … 더보기

CHCH 초대형 다목적 경기장 One NZ Stadium 개장

댓글 0 | 조회 294 | 2일전
‘원 뉴질랜드 스타디움(One NZ … 더보기

“재집권하면 CHCH 대성당 재건 1,500만 달러 지원” 공약한 NZ 제일당

댓글 0 | 조회 379 | 2일전
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 제일당 대표가… 더보기

차 도둑 “개울 한가운데로 달아나 버텼지만…”

댓글 0 | 조회 288 | 2일전
경찰관에게 쫓기던 차량 절도범이 개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