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부터 계절 노동자 입국, 더 많은 인력 필요

다음 주부터 계절 노동자 입국, 더 많은 인력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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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주부터 농장주들에게는 계절적으로 승인된 노동력이 공급될 예정이지만, 다가오는 여름철에 대하여 환영과 안전에 대한 우려와 함께 더 많은 수의 노동력이 필요한 것으로 요청되고 있다.

다음 주부터 태평양 도서국가들로부터 입국하는 계절적 노동력 근로자들은 MIQ 시설을 거치지 않고, 격리 기간을 포함한 시기를 농장의 현장에서 지내게 된다.

두 차례 백신 접종을 마친 바누아투 근로자들은 다음 주 월요일부터 도착하며, 통아와 사모아 근로자들은 10월 12일까지 기다려야 한다.

도착한 근로자들은 7일간의 자가 격리를 하여야 하고, 도착일과 5일째 농장에서 근무하면서 두 번의 검사를 받아야 한다.

헤이스팅스에서 인력 수급을 하는 한 회사는 이 지역에 있는 호텔에 3백 개 방을 확보하고, 이들을 레벨 4 단계처럼 관리를 할 것으로 밝혔다.

해외에서 입국한 근로자들은 호텔과 농장간 출퇴근과 작업을 레벨4 규정으로 관리하에 하며, 거리 두기와 마스크 착용 그리고 그들끼리의 버블 형성으로 다른 사람들과의 접촉을 피하도록 한다고 전했다.

이들은 현재 코비드 확진자가 한 명도 없는 국가들에서 오는 인력들로 위험성은 거의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NZ 사과와 배 협회의 Alan Pollard회장은 이와 같은 노동인력 입국 허용에 환영의 뜻을 표하면서도, 더 많은 인력 공급이 절실하다고 하며 정부에 추가 허용을 요청하고 있다.

RSE로 사전 허가를 받은 농장주들에 대한 인력 뿐만 아니라 또 다른 인력 공급원은 백패커들이었는데, 지금은 그 수가 상당히 줄어들어 충분하지 않다고 하며, 뉴질랜드 국내의 노동력 확보를 지원하는 방안과 함께 더 많은 인력을 허가하여야 한다고 전했다.



RSE로 만 4천 명의 해외 인력이 매년 허용되고 있으며, Damien O’Conner 농림부 장관은 국경 재개방을 위한 시험적 계획이라고 하며, 이의 성공 여부에 따라 더 많은 인력이 공급될 수 있을 것으로 암시했다.

2019년 기준으로 원예 과수 산업은 약 64억 달러의 수출을 하였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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