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26 새 커뮤니티 확진자 18명, 백신 접종 총 500만 회 이상

9/26 새 커뮤니티 확진자 18명, 백신 접종 총 500만 회 이상

0 개 6,697 노영례

9월 26일 보건부는 새 커뮤니티 확진자가 18명이라고 발표했다. 


새 커뮤니티 확진자 16명은 모두 오클랜드에서 발생했고, 16명은 모두 집이나 격리 시설에 격리되어 있다.


국경에서는 신규 확진자 1명, 과거 감염 사례 2명이 발견되었다.


현재의 커뮤니티 집단 감염에서 누적 확진자는 1,165명으로 증가했다. 이 중 오클랜드(Upper Hauraki의 사례 4명 포함) 1,148명이고, 그 중 934명이 회복되었다. 웰링턴에서는 17명이 확진되었으나 모두 회복되었다.


<어제 확진자 중 8명은 노출 사건 있고, 감염 기간 중 격리된 사람은 8명>

어제의 커뮤니티 확진자 16명 중 8명(50%)은 노출 사건이 있었고, 감염 기간 동안 격리된 사례 어제 사례의 8명(50%)이다.


<오늘 확진자 18명 중 16명은 역학적으로 연결, 2명은 조사 중>

오늘 확진자 18명 중 역학적으로 연결된 사례는 16명이고, 나머지 2명은 감염 경로 등을 조사 중이다.


<감염 경로 연결 1,138명> 

지금까지 발생한 최근 커뮤니티 집단 감염자 1,165명 중 감염 경로가 역학적으로 연결된 사례 1,138명이다. 


지난 2주 동안 감염 경로가 역학적으로 연결되지 않은 확진자는 5명이다. 어제까지 10명이었으나 그 수가 절반으로 줄었다.


<하위 클러스터의 수 25개, 활성 클러스터 4개>

최근 커뮤니티 집단 감염에서 하위 클러스터는 모두 25개이다.


이 중 역학적으로 연결된 하위 클러스터 15개이며, 4개는 활성 상태로 확진자가 추가로 발생하고 있고, 9개는 격리 상태이며, 2개는 휴면 상태이다. 


역학적으로 연결되지 않은 10개의 하위 클러스터가 있다. 이 중 3개 격리 상태이며, 7개는 휴면 상태이다.


<병원 입원 12명, 중환자실 4명>

병원에 입원한 환자는 12명이며, 중환자실에는 4명이 있다.


노스 쇼어 병원에 1명, 오클랜드 시티 병원에 6명, 미들모어 병원에 5명이 입원해 있다. 


<팬데믹 이후 뉴질랜드 누적 확진자 3,827명>

팬데믹 시작 이후 뉴질랜드에서 발생한 누적 확진자는 총 3,827명이다. 


2021년 1월 1일 이후 2,099명의 확진자가 발생했고, 이 중 160명은 과거 감염 사례이다.


<관리 중인 활성 접촉자 958명>

당국에서 관리 중인 활성 접촉자는 958명이다. 이들 중 테스트 및 격리 요구 사항 확인을 위해 접촉 추적자로부터 아웃바운드 전화를 받은 비율은 92%이다. 한 번 이상의 검사 결과를 받은 비율은 93%이다.


<확진자 방문 관심 위치 137건>

확진자가 방문한 관심장소는 9월 26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137건이다. 

Click here!! 보건부 확진자 방문 장소 바로가 


<백신 총 접종 500만 회 이상, 1차 접종은 323만 이상> 

전국의 백신 접종자들은 현재 500만 회 이상을 투여했다. 보건부는 특히 현재 지역사회 발병 중에 백신을 관리하는 최전선 직원에게 감사를 표하고 싶다고 밝히며, 백신 접종 노력은 뉴질랜드인의 안전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현재까지 뉴질랜드에서는 5,020,900회의 접종이 이루어졌다. 1차 접종은 3,231,444회이고, 2차 접종은 1,789,456회이다.


어제 하루 전국에서 51,472회의 백신 접종이 이루어졌고, 1차 백신 접종은 19,350회, 2차 접종은 32,122회 처리되었다.


마오리 1차 접종은 309,516회 ; 2차 접종은 156,823회 진행되었다.


200,000명 이상의 Pasifika 사람들도 이제 첫 번째 백신 접종을 받았다. 퍼시피카 민족은 1차 백신 200,285회; 2차 접종은 110,294회 처리되었다.


현재까지 오클랜드 거주자에게 투여된 백신은 총 1,827,394 회이다. 이 중 1차 백신 접종은 1,174,052(82%)회이고, 2차 접종은 653,342(46%)회 진행되었다. 


어제 하루 오클랜드 주민들에게 접종한 백신은 총 20,272회이고, 이 중 1차는 6,568회, 2차 접종은 13,704 회이다.


<COVID-19 검사>

COVID-19 검사는 어제 하루 전국에서 13,442건 처리되었고, 오클랜드에서는 최근 24시간 동안 4,498건 완료되었다.


지난 7일 동안 하루 평균 13,868건의 검사가 완료되었고, 지금까지 뉴질랜드에서의 누적 검사수는 3,329,629건이다. 


오클랜드에는 일요일, 20군데의 COVID-19 검사 센터가 열려 있다. 


<오클랜드 확진자 발생 관심 지역, 어제 하루 980건 COVID-19 검사>

오클랜드에서의 테스트는 계속해서 Clover Park, Māngere, Favona, Ōtara, Manurewa 및 Mount Wellington/Sylvia Park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이 지역에서는 어제 하루 980건의 테스트가 어제 처리되었다.


9월 19일 일요일 이후 2,140개 이상의 테스트가 처리된 Clover Park 지역 사람들의 검사는 계속해서 잘 이루어지고 있다. 클로버파크 주민이나 인근 지역 주민들은 코로나19 증상 유무와 상관없이 지속적으로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독려하고 있다.


지난 3일 동안 1,300건 이상의 검사가 처리된 Mt Wellington 주민들을 위한 좋은 검사 결과를 보았다. Mt Wellington/Sylvia Park 지역에 거주하는 사람들을 위한 가장 가까운 커뮤니티 테스트 센터는 St Johns의 Auckland Netball Center와 Penrose의 Mt Smart Stadium 커뮤니티 테스트 센터에 있는 팝업 CTC이다.


오늘 Tuakau Rugby League Club에 새로운 팝업 테스트 센터가 열린다.  오늘부터 푸케코헤 팝업 커뮤니티 테스트 센터가 푸케코헤 넷볼 센터에 위치해 있다. 


전국 모든 검사소는 www.healthpoint.co.nz/covid-19를 방문하여 확인할 수 있다.  


<폐수 샘플링 검사>

폐수 샘플링 검사에서  예상치 못한 새로운 감지는 없었다.


<NZ COVID-19 tracer>

동선을 기록하는 앱인 NZ COVID-19 tracer에 등록 사용자는 3,253,549명이다. 지금까지 포스터 스캔은 총 386,016,307건 있었고, 수동 동선 기록은 총 17,039,518건 생성되었다. 


<9월 24일 이후, 확진자 9명, 16명, 18명>

9월 24일 금요일에는 새로운 커뮤니티 확진자가 9명 발생했지만, 9월 25일 토요일에는 다시 16명, 9월 26일 일요일에는 18명으로 늘어났다.


보건부에서는 확진자 수가 계속 오르내릴 수 있다고 말했다. 현재 오클랜드는 레벨 3, 오클랜드 이외 지역은 레벨 2 제한이 적용되고 있다.


오늘부터 일광 절약제 시간이 적용되어 시간이 1시간 빨라졌다.


 



c14d465309fc5aab33f23f698afe2bdc_1632615455_9075.png
c14d465309fc5aab33f23f698afe2bdc_1632616752_8879.png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154 | 7시간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1,808 | 17시간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765 | 17시간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423 | 17시간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443 | 17시간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023 | 17시간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14 | 1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206 | 1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293 | 1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854 | 1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41 | 1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476 | 1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650 | 1일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552 | 2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729 | 2일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469 | 2일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572 | 2일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

가을 산책 어디로 갈까? 오클랜드 도심 속 숲길 추천

댓글 0 | 조회 701 | 2일전
가을이 깊어지며 공기가 선선해지고 나… 더보기

ASB 은행, 고도화된 사기 전화 급증 경고…

댓글 0 | 조회 683 | 2일전
ASB 은행이 매우 정교한 사기 전화… 더보기

“고산에서 실종된 반려견을…” 1만불 넘게 모금하고 한 주 만에 발견

댓글 0 | 조회 602 | 2일전
남섬 서해안의 외딴 산악 지역에서 실… 더보기

실종된 청년 애타게 찾는 프랑스의 가족들

댓글 0 | 조회 603 | 2일전
남섬에서 일하던 프랑스 국적의 20대… 더보기

제한속도 낮춘 뒤 1년 만에 17배 넘게 늘어난 과속 티켓

댓글 0 | 조회 742 | 2일전
남섬 북부의 한 국도에서 과속 티켓 … 더보기

CHCH 초대형 다목적 경기장 One NZ Stadium 개장

댓글 0 | 조회 294 | 2일전
‘원 뉴질랜드 스타디움(One NZ … 더보기

“재집권하면 CHCH 대성당 재건 1,500만 달러 지원” 공약한 NZ 제일당

댓글 0 | 조회 379 | 2일전
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 제일당 대표가… 더보기

차 도둑 “개울 한가운데로 달아나 버텼지만…”

댓글 0 | 조회 288 | 2일전
경찰관에게 쫓기던 차량 절도범이 개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