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원 몰래 환자 면회, 노스 쇼어 병원 의료진 격리

경비원 몰래 환자 면회, 노스 쇼어 병원 의료진 격리

0 개 5,026 KoreaPost

a93602f10e907fa957ca4a8b2ac988d2_1632257869_0349.png
 

경비원들을 피하여 몰래 들어와 환자를 보고 간 사람이 추후에 양성자로 확인되면서 약 20명의 노스 쇼어 병원 의료진들이 격리에 들어가게 되었다.


와이테마타 지역 보건위는 노스 쇼어 병원의 해당 의료진들에게 검사가 진행되며, 감염 여부가 확인된 이후에 다시 업무에 투입될 것으로 밝혔다.


지난 9월 16일 목요일, 여전히 레벨4의 록다운에서 규정을 위반하면서, 병원 앞을 지키는 경비원들이 다른 환자를 도와 주는 동안 경비원들의 감시를 피하여 안으로 들어온 후 엘리베이터를 타고 병원 건물에 들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Ward 7과 검사 대기 병동을 방문하였으나, 경비원들에 의하여 건물밖으로 안내되었으며 병원안에 있었던 시간은 모두 30분 정도로 보였지만, 9월 20일 월요일 검사 결과에서 양성자로 확인되었다.


오클랜드 보건위는 9월 16일을 포함하여 모든 가능성에 대비한 방역 상태로 들어갔으며, 이 사람과 마주했을 가능성이 있는 약 20명 정도의 의료진들에게 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지역 보건위 관계자는 아직까지 20명 모두 격리하여야 할 지 확실하지 않다고 하며, 불법 방문자는 환자들과 직접적인 접촉이 없었으며 그로 인한 전파 위험은 매우 낮다고 전했다.


노스 쇼어 병원은 경찰과 보건부와 함께 경로와 대비책에 대하여 점검하고 있으며, 이 사람의 몰지각한 행동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바이러스에 노출되게 할 수 있는 행위에 대하여 용납할 수 없다고 전했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208 | 8시간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1,832 | 18시간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788 | 18시간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449 | 19시간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457 | 19시간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043 | 19시간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20 | 1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210 | 1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298 | 1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857 | 1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46 | 1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478 | 1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654 | 1일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556 | 2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732 | 2일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472 | 2일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572 | 2일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

가을 산책 어디로 갈까? 오클랜드 도심 속 숲길 추천

댓글 0 | 조회 703 | 2일전
가을이 깊어지며 공기가 선선해지고 나… 더보기

ASB 은행, 고도화된 사기 전화 급증 경고…

댓글 0 | 조회 688 | 2일전
ASB 은행이 매우 정교한 사기 전화… 더보기

“고산에서 실종된 반려견을…” 1만불 넘게 모금하고 한 주 만에 발견

댓글 0 | 조회 606 | 2일전
남섬 서해안의 외딴 산악 지역에서 실… 더보기

실종된 청년 애타게 찾는 프랑스의 가족들

댓글 0 | 조회 609 | 2일전
남섬에서 일하던 프랑스 국적의 20대… 더보기

제한속도 낮춘 뒤 1년 만에 17배 넘게 늘어난 과속 티켓

댓글 0 | 조회 744 | 2일전
남섬 북부의 한 국도에서 과속 티켓 … 더보기

CHCH 초대형 다목적 경기장 One NZ Stadium 개장

댓글 0 | 조회 296 | 2일전
‘원 뉴질랜드 스타디움(One NZ … 더보기

“재집권하면 CHCH 대성당 재건 1,500만 달러 지원” 공약한 NZ 제일당

댓글 0 | 조회 383 | 2일전
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 제일당 대표가… 더보기

차 도둑 “개울 한가운데로 달아나 버텼지만…”

댓글 0 | 조회 295 | 2일전
경찰관에게 쫓기던 차량 절도범이 개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