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밤 자정부터 오클랜드 레벨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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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밤 자정부터 오클랜드 레벨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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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9/2021. 0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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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어제 Ardern총리는 오늘 밤 자정부터 한 달 이상의 엄격한 록다운으로부터, 오클랜드 지역에 레벨 3로 경계 단계를 낮춘다고 발표했다.
오클랜드는 최소한 2주 동안 레벨3에 있을 것으로 전했다.
Bloomfield 국장은 와이카토 북부 지역에서 확진자가 나오고 있는 망가탕이 지역에 대하여 오클랜드의 경계를 그 곳까지 확대한다고 하며 오클랜드와 같은 경계 단계로 한다고 밝혔다.
따라서, 이 지역에 거주하거나 또는 일을 하거나 또는 9월 8일 이후 이 지역을 방문한 사람들은 모두 격리를 하고 증상을 관찰하도록 하고 있다.
레벨3의 경계 단계에서 각 고등학교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되고, 오클랜드의 65세 이상 사람들에게는 두 차례의 백신 접종을 받도록 하며, 아직 그렇지 않은 경우 집에 머무르도록 안내되고 있다.
비지니스들은 내일부터 비대면 영업을 할 수 있도록 근무 현장에서 준비를 할 수 있다.
Ardern 총리는 비록 오클랜드의 경계 단계가 한 단계 낮추어졌지만, 레벨3에서도 여전히 버블을 유지하여야 하며 이웃간의 담소나 다른 가정들의 어린이들이 모여 노는 것을 삼가도록 강조하였다.
어제 경계 단계를 한 단계 낮추면서, Ardern 총리는 레벨3에서도 버블을 지키도록 하면서, 친구나 친지 이웃 방문은 허용되지 않으면서, 모여서 식사를 하거나 담장 넘어 가까이서 이웃과 이야기를 하거나 어린이들끼리 모여 노는 것도 하여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사소한 접촉도 삼가야 한다고 하며, 이웃 간에 가까이서 이야기를 나누거나 어린이들끼리 길거리에서 모여 노는 것이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이번 감염 사례들은 젊은 층에서 많이 나오고, 특히 어린이들의 감염도 많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그렇지만, 격리되었거나 취약한 노인들 또는 특별한 돌봄이 필요한 어린이들에 대하여 아주 조금의 버블 확장은 가능하다고 하면서도 지난 사례들과 같이 매우 엄격하게 버블을 제한하고 다른 사람들과의 접촉을 피하여 한다고 밝혔다.
버블을 깨뜨려 자신의 가정과 가족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코비드 바이러스를 전파시킬 수 있다는 점을 심각하게 생각하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오클랜드는 레벨3로 2주 동안 계속되며, 다음 경계 단계 변경에 대한 발표는 10월 4일에 있을 예정이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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