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밤 자정부터 오클랜드 레벨 3

오늘밤 자정부터 오클랜드 레벨 3

0 개 4,361 KoreaPost
어제 Ardern총리는 오늘 밤 자정부터 한 달 이상의 엄격한 록다운으로부터, 오클랜드 지역에 레벨 3로 경계 단계를 낮춘다고 발표했다.

오클랜드는 최소한 2주 동안 레벨3에 있을 것으로 전했다.

Bloomfield 국장은 와이카토 북부 지역에서 확진자가 나오고 있는 망가탕이 지역에 대하여 오클랜드의 경계를 그 곳까지 확대한다고 하며 오클랜드와 같은 경계 단계로 한다고 밝혔다.

따라서, 이 지역에 거주하거나 또는 일을 하거나 또는 9월 8일 이후 이 지역을 방문한 사람들은 모두 격리를 하고 증상을 관찰하도록 하고 있다.

레벨3의 경계 단계에서 각 고등학교에서는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되고, 오클랜드의 65세 이상 사람들에게는 두 차례의 백신 접종을 받도록 하며, 아직 그렇지 않은 경우 집에 머무르도록 안내되고 있다.

비지니스들은 내일부터 비대면 영업을 할 수 있도록 근무 현장에서 준비를 할 수 있다.

 Ardern 총리는 비록 오클랜드의 경계 단계가 한 단계 낮추어졌지만, 레벨3에서도 여전히 버블을 유지하여야 하며 이웃간의 담소나 다른 가정들의 어린이들이 모여 노는 것을 삼가도록 강조하였다.

어제 경계 단계를 한 단계 낮추면서, Ardern 총리는 레벨3에서도 버블을 지키도록 하면서, 친구나 친지 이웃 방문은 허용되지 않으면서, 모여서 식사를 하거나 담장 넘어 가까이서 이웃과 이야기를 하거나 어린이들끼리 모여 노는 것도 하여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사소한 접촉도 삼가야 한다고 하며, 이웃 간에 가까이서 이야기를 나누거나 어린이들끼리 길거리에서 모여 노는 것이 별 것 아니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이번 감염 사례들은 젊은 층에서 많이 나오고, 특히 어린이들의 감염도 많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그렇지만, 격리되었거나 취약한 노인들 또는 특별한 돌봄이 필요한 어린이들에 대하여 아주 조금의 버블 확장은 가능하다고 하면서도 지난 사례들과 같이 매우 엄격하게 버블을 제한하고 다른 사람들과의 접촉을 피하여 한다고 밝혔다.



버블을 깨뜨려 자신의 가정과 가족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코비드 바이러스를 전파시킬 수 있다는 점을 심각하게 생각하여야 한다고 덧붙였다.

 오클랜드는 레벨3로 2주 동안 계속되며, 다음 경계 단계 변경에 대한 발표는 10월 4일에 있을 예정이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

2월 5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21 | 6분전
주택시장, 지금은 매수자에게 유리Co… 더보기

"짓고 고치기" 문화로 생산성 제로… 연 25억 달러 손실, 주택 5천채 증발

댓글 0 | 조회 860 | 9시간전
뉴질랜드 주택 건설업은 연간 260억… 더보기

새해 89명 신임 경찰 배출… 포리루아서 졸업식 성료

댓글 0 | 조회 304 | 9시간전
뉴질랜드 경찰이 새해를 맞아 신임 경… 더보기

무주택자 주도 주택시장… 투자자 이탈로 매수자 우위 확고

댓글 0 | 조회 602 | 9시간전
최신 NZHL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더보기

2025년 인플레이션, 연금수급자·복지민 최악

댓글 0 | 조회 624 | 10시간전
뉴질랜드 연금수급자와 복지수급 가구가… 더보기

RBNZ, 예금취급기관 리스크 관리 강화

댓글 0 | 조회 231 | 10시간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예금취… 더보기

와이탕기 위켄드 양극화… 북섬 폭염, 남섬 차가운 전선에 비

댓글 0 | 조회 433 | 10시간전
와이탕기 데이(2월 6~9일) 기간 … 더보기

수영 못하는 가족, 현지 셰프 목숨 건 구조… '10초만 늦었어도'”

댓글 0 | 조회 579 | 12시간전
이번 달 초, 카이 이위 레이크(Ka…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 자전거 챌린지 2026… 2월 한 달 무료 라이딩 대회

댓글 0 | 조회 408 | 15시간전
오클랜드시의회는 '아오테아로아 바이크… 더보기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댓글 0 | 조회 569 | 16시간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 더보기

플레이보이 녹차 포장 36kg 메탐페타민… 공항서 澳·NZ 국적자 검거

댓글 0 | 조회 530 | 16시간전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녹차 포장으로 …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가치 1월 0.1%↓… 2025년 정체 장기화

댓글 0 | 조회 302 | 17시간전
뉴질랜드 전국 주택가치가 2026년 … 더보기

진행성 유방암 관리 혁신 촉구… "조기진단·지속관리 체계 필요"

댓글 0 | 조회 177 | 17시간전
뉴질랜드 유방암재단(BCFNZ)이 세… 더보기

금값 급등에 트레이드미 금·은 검색 폭증…

댓글 0 | 조회 279 | 17시간전
트레이드미(Trade Me)에서 금·… 더보기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92 | 1일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 더보기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805 | 1일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 더보기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댓글 0 | 조회 994 | 1일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축 승인 급증… 단독주택보다 타운하우스가 선도

댓글 0 | 조회 856 | 1일전
뉴질랜드 모기지 업계는 2026년을 … 더보기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파괴절도… 13·15세 소년 검거

댓글 0 | 조회 842 | 1일전
화요일 새벽 6시 10분경, 데본포트… 더보기

가정 보험료 전국 하락… 기상재해 위험지역도 예외없어

댓글 0 | 조회 1,037 | 2일전
뉴질랜드 전역 가정 보험료가 작년 대… 더보기

실업률 5.3% 지속 전망… 임금 상승 둔화 속 노동시장 바닥 확인

댓글 0 | 조회 652 | 2일전
뉴질랜드 실업률이 지난 10년 중 최… 더보기

리디아 고, 차세대 골퍼 육성 투자 지속…장학 캠프 통해 LPGA 꿈 키운다

댓글 0 | 조회 823 | 2일전
뉴질랜드 골프의 아이콘 Dame Ly… 더보기

전기요금 비교 새 웹사이트 다음 달 공개… 소비자 선택권 강화

댓글 0 | 조회 759 | 2일전
뉴질랜드 전력시장 규제기관인 전력청(… 더보기

주오클랜드 권건아 영사, '발로 뛰는 영사상' 수상

댓글 0 | 조회 821 | 2일전
뉴질랜드 오클랜드 주오클랜드 총영사관… 더보기

사상 첫 800억 달러 돌파한 NZ 연간 상품 수출

댓글 0 | 조회 900 | 2일전
뉴질랜드의 연간 수출액이 처음으로 8…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