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클랜드와 와이카토 경계 검문소, 경찰 추가 인력 배치

오클랜드와 와이카토 경계 검문소, 경찰 추가 인력 배치

0 개 4,381 노영례


114e8ec012a85ee7e623dd5d8caed222_1631258934_9397.png
 

9월 10일 금요일 오후, 오클랜드와 와이카토 경계 지점의 검문소 업무를 지원하기 위해 추가 경찰 직원들이 해밀턴으로 비행기를 타고 파견되었다. 


특별 전세 공군 Hercules는 경찰 대학에서의 일부 인원을 포함하여 전국에서 32명의 경찰 직원들을 이 경계 지점으로 배치했다.


추가 인력은 오클랜드와의 경계 지점의 와이카토 쪽에서 일할 45명의 추가 직원의 대부분을 구성하게 된다.


브루스 버드 경감은 현재 오클랜드에 수요 압박과 다른 일들이 있으며, 일부 직원들에게 약간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추가 인력이 배치되었다고  TVNZ과의 인터뷰에서 말했다. 


경찰은 경계 지점에서 그들의 역할이 어려우며 판단이 필요하다고 말하지만, 여행자의 99.99%가 규칙을 준수하는데 만족하고 있다.


추가 직원은 와이카토 지역에서 일하고 그 곳에서 지내게 되며 경보 레벨 4 지역인 오클랜드로 이동할 필요가 없다.


 


현재 오클랜드는 COVID-19 Alert Level 4이고, 와이카토는 오클랜드 이외의 모든 지역이 그러하듯 COVID-19 Alert Level 이다.


오클랜드와 와이카토 경계를 넘나드는 사람은 필수 서비스 종사자로 사전 승인된 사람들에 한정되어 있다.


역시 레벨 2인 오클랜드 북쪽 노스랜드 지역과 오클랜드의 경계 지점에는 경찰 검문소가 설치되어 있다. 


노스랜드에서 남쪽 와이카토 지역으로 이동할 필요가 있는 사람 또한 미리 허가된 문서를 가져야 가능하고, 이동할 때 오클랜드에서 멈추면 안된다.


경찰은 9월 10일 기준으로, 지난 3일 동안 오클랜드 국경에서 58,000대 이상의 차량을 검사했으며 554대가 되돌려졌다며, 오클랜드 경찰은 검문소에서 돌려진 차량은 전체 교통량의 1% 미만이라고 밝혔다. 대부분의 돌려진 차량은 오클랜드 남쪽 검문소에서 검문에 걸렸다. 


현재 오클랜드 경계 지역에 설치된 검문소는 아래와 같다.


오클랜드 북쪽 경계 지역(Northern)

• SH1/Mangawhai Road (Twin Coast Discovery Highway)

• Mangawhai Road / north of Coal Hill Road

• Black Swamp, west of Rako Road

• Mangawhai Road and Cames Road

• Mangawhai Road and Ryan Road

Note:  Mangawhai Road also known as Twin Coast Discovery Highway


오클랜드 남쪽 경계 지역(Southern)

• Mercer off ramp / Koheroa Road – (South bound traffic on SH1 and Mercy Ferry road).

• SH1 / Oram Road – (North bound traffic on SH1)

• Mangatawhiri Road / Koheroa Road / SH2 off ramp (All East and West Bound traffic)

• East Coast Road (Waharau Regional Park)

• Pukekawa-Churchill / Highway 22 and Highway 22 / Logan Road

• Tuakau Bridge-Port Waikato Road intersection with Klondyke Road

2월 5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78 | 3시간전
주택시장, 지금은 매수자에게 유리Co… 더보기

"짓고 고치기" 문화로 생산성 제로… 연 25억 달러 손실, 주택 5천채 증발

댓글 0 | 조회 921 | 11시간전
뉴질랜드 주택 건설업은 연간 260억… 더보기

새해 89명 신임 경찰 배출… 포리루아서 졸업식 성료

댓글 0 | 조회 327 | 12시간전
뉴질랜드 경찰이 새해를 맞아 신임 경… 더보기

무주택자 주도 주택시장… 투자자 이탈로 매수자 우위 확고

댓글 0 | 조회 644 | 12시간전
최신 NZHL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더보기

2025년 인플레이션, 연금수급자·복지민 최악

댓글 0 | 조회 668 | 12시간전
뉴질랜드 연금수급자와 복지수급 가구가… 더보기

RBNZ, 예금취급기관 리스크 관리 강화

댓글 0 | 조회 246 | 12시간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예금취… 더보기

와이탕기 위켄드 양극화… 북섬 폭염, 남섬 차가운 전선에 비

댓글 0 | 조회 456 | 12시간전
와이탕기 데이(2월 6~9일) 기간 … 더보기

수영 못하는 가족, 현지 셰프 목숨 건 구조… '10초만 늦었어도'”

댓글 0 | 조회 594 | 15시간전
이번 달 초, 카이 이위 레이크(Ka…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 자전거 챌린지 2026… 2월 한 달 무료 라이딩 대회

댓글 0 | 조회 414 | 17시간전
오클랜드시의회는 '아오테아로아 바이크… 더보기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댓글 0 | 조회 574 | 18시간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 더보기

플레이보이 녹차 포장 36kg 메탐페타민… 공항서 澳·NZ 국적자 검거

댓글 0 | 조회 536 | 19시간전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녹차 포장으로 …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가치 1월 0.1%↓… 2025년 정체 장기화

댓글 0 | 조회 303 | 19시간전
뉴질랜드 전국 주택가치가 2026년 … 더보기

진행성 유방암 관리 혁신 촉구… "조기진단·지속관리 체계 필요"

댓글 0 | 조회 183 | 19시간전
뉴질랜드 유방암재단(BCFNZ)이 세… 더보기

금값 급등에 트레이드미 금·은 검색 폭증…

댓글 0 | 조회 289 | 19시간전
트레이드미(Trade Me)에서 금·… 더보기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95 | 1일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 더보기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807 | 1일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 더보기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댓글 0 | 조회 997 | 1일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축 승인 급증… 단독주택보다 타운하우스가 선도

댓글 0 | 조회 858 | 1일전
뉴질랜드 모기지 업계는 2026년을 … 더보기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파괴절도… 13·15세 소년 검거

댓글 0 | 조회 846 | 1일전
화요일 새벽 6시 10분경, 데본포트… 더보기

가정 보험료 전국 하락… 기상재해 위험지역도 예외없어

댓글 0 | 조회 1,039 | 2일전
뉴질랜드 전역 가정 보험료가 작년 대… 더보기

실업률 5.3% 지속 전망… 임금 상승 둔화 속 노동시장 바닥 확인

댓글 0 | 조회 654 | 2일전
뉴질랜드 실업률이 지난 10년 중 최… 더보기

리디아 고, 차세대 골퍼 육성 투자 지속…장학 캠프 통해 LPGA 꿈 키운다

댓글 0 | 조회 825 | 2일전
뉴질랜드 골프의 아이콘 Dame Ly… 더보기

전기요금 비교 새 웹사이트 다음 달 공개… 소비자 선택권 강화

댓글 0 | 조회 762 | 2일전
뉴질랜드 전력시장 규제기관인 전력청(… 더보기

주오클랜드 권건아 영사, '발로 뛰는 영사상' 수상

댓글 0 | 조회 822 | 2일전
뉴질랜드 오클랜드 주오클랜드 총영사관… 더보기

사상 첫 800억 달러 돌파한 NZ 연간 상품 수출

댓글 0 | 조회 901 | 2일전
뉴질랜드의 연간 수출액이 처음으로 8…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