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레벨4의 오클랜드에 위치하고 있지만, 다시 움직이기 시작하고 있는 주택 건설을 지원하기 위하여 일부 건축자재 제조업에 대하여 조업을 허용한다고 밝혔다.
공급이 부족한 건축자재의 공급을 해소하기 위하여, Grant Robertson 재정부 장관은 플라스터 보드와 집섬 플라스터, coated roofing steel, 단열재 등 4개 품목에 대하여 조업을 허가한다고 전했다.
어제 Robertson 장관은 오클랜드 이외의 지역이 레벨2로 들어가면서 뉴질랜드 전국적으로 주택 건설이 다시 활발해질 것으로 보지만, 건축 자재 부족 상황을 다소 완화하기 위하여 정부 차원에서 이를 허용하도록 하였다고 말했다.
MBIE에서는 어느 회사들이 조업을 시작할 수 있는지에 대하여 결정할 예정이며, Poto Williams 건축부 장관은 레벨4에서 보건 안전 규정을 따르며 최소한의 인원으로 안전하게 조업을 하도록 할 방침으로 설명했다.
다만, 주택 건설에 필수적인 자재에 해당하는 제조업체들로 공급이 부족한 품목에 대하여 제한된 허용으로 덧붙이며, 48시간 이내에 보건 안전 기준의 변경이 전달될 것으로 전해졌다.
건축업 협회에서는 정부가 업계의 소리를 듣고 있다고 하며, 건축 자재의 공급으로 건축업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계속해서 현장에서 주택 건축 작업을 하며 고용상태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반가움을 전했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