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6일 4:00PM 정부 브리핑 요약

9월 6일 4:00PM 정부 브리핑 요약

0 개 6,128 노영례

COVID-19 뉴질랜드한인연대는 뉴질랜드 정부 발표를 한글로 번역하여 보다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대학생, 의료계, 교육, 사회 단체, 언론, 개인 등이 모여 함께 하고 있습니다. 9월 6일 오후 4시 정부 브리핑 번역은 오클랜드 대학 한인학생회 이강민, 이승환 학생이 수고해주었습니다.  

 

4d59ef86fa0be765719298e18338b214_1630907021_2876.png
 

• 오후 4시, 정부 브리핑은 재신다 아던 총리와 애슐리 블룸필드 차관이 진행하였다.


• 재신다 아던 총리는 오클랜드를 제외한 뉴질랜드 전체 지역는 화요일 오후 11시 59분에  락다운 레벨 2로 격하될 것이라고 말했으며 학교들은 목요일 아침부터 다시 개학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 내각은 월요일에 오클랜드 및 다른 지역 락다운 레벨에 대해서 검토할 예정이다

 

• 아던총리는 델타 바이러스의 레벨 2는 이전과 다를 것이라고 했다. 델타 레벨 2에는 공공장소, 상점들, 백화점에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 또한 술집, 음식점에서 먹고 마시기 위해 마스크를 벗는 것은 가능하지만, 직원들은 마스크를 착용하여야 한다.

 

• 손님들 간의 거리를 둬서 자리에 앉는 이전의 룰과 동일하게 지속적으로 적용된다.

 

• 헬스장, 도서관, 슈퍼마켓 등등, 실내 공간에서의 2 미터 거리 두기는 필수로 적용된다.

 

• 오늘 지역사회에서 20명의 새로운 코로나 19 사례가 보고되었으며 모두 오클랜드에서 발생하였다.

 

• 이로써 지역사회의 총사례 수는 821건이다. 어제 발생한 20건의 사례 중 5건만이 지역사회에서 발생하였으며 나머지는 감염된 기간 동안 격리되었다.

 

• 보건부는 모든 접촉자 중 86%가 추적되었으며 이 중 91%는 검사를 받았다고 전했다.

 

•블룸필드 보건국장은 오늘 아침 기준 기존 사례와 연결되지 않은 총사례 수는 33건이라고 밝혔다.

 

• 현재 병원에는 40명의 코로나 환자가 있고 6명은 중환자실 또는 병동에 있다.

 

• 노스 쇼어 병원에는 8명, 미들 모어 병원에는 18명, 오클랜드시 병원에는 14명의 환자가 입원해있다. 

 

• 델타 발병은 총 900건 미만일 수 있다고 캔터버리 대학의 교수 알렉스 제임스의 연구로 인해 밝혀졌다. 이는 락다운의 효과이며 이로 인해 확진 사례 수가 작년 4월보다 더 낮은 수준일 것이라고 예상했다.

 

• 하지만 델타로 인한 희생이 없었던 것은 아니었다고 밝히며 노스 쇼어 병원에 입원 중이던 90대 여성이 델타 변종으로 인해 지난 주말에 사망하였다고 언급했다. 

 

[COVID-19 뉴질랜드 한인연대 - 오클랜드 한인 학생회 (AKSA) 이강민, 이승환 학생 제공]



4d59ef86fa0be765719298e18338b214_1630907094_4999.png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208 | 8시간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1,832 | 18시간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788 | 18시간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449 | 19시간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457 | 19시간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043 | 19시간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20 | 1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210 | 1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298 | 1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857 | 1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46 | 1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478 | 1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654 | 1일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556 | 2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732 | 2일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472 | 2일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572 | 2일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

가을 산책 어디로 갈까? 오클랜드 도심 속 숲길 추천

댓글 0 | 조회 703 | 2일전
가을이 깊어지며 공기가 선선해지고 나… 더보기

ASB 은행, 고도화된 사기 전화 급증 경고…

댓글 0 | 조회 688 | 2일전
ASB 은행이 매우 정교한 사기 전화… 더보기

“고산에서 실종된 반려견을…” 1만불 넘게 모금하고 한 주 만에 발견

댓글 0 | 조회 606 | 2일전
남섬 서해안의 외딴 산악 지역에서 실… 더보기

실종된 청년 애타게 찾는 프랑스의 가족들

댓글 0 | 조회 609 | 2일전
남섬에서 일하던 프랑스 국적의 20대… 더보기

제한속도 낮춘 뒤 1년 만에 17배 넘게 늘어난 과속 티켓

댓글 0 | 조회 744 | 2일전
남섬 북부의 한 국도에서 과속 티켓 … 더보기

CHCH 초대형 다목적 경기장 One NZ Stadium 개장

댓글 0 | 조회 296 | 2일전
‘원 뉴질랜드 스타디움(One NZ … 더보기

“재집권하면 CHCH 대성당 재건 1,500만 달러 지원” 공약한 NZ 제일당

댓글 0 | 조회 383 | 2일전
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 제일당 대표가… 더보기

차 도둑 “개울 한가운데로 달아나 버텼지만…”

댓글 0 | 조회 295 | 2일전
경찰관에게 쫓기던 차량 절도범이 개울…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