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4일 오후 1시 정부 서면 브리핑

9월 4일 오후 1시 정부 서면 브리핑

0 개 7,356 노영례

COVID-19 뉴질랜드한인연대는 뉴질랜드 정부 발표를 한글로 번역하여 보다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대학생, 의료계, 교육, 사회 단체, 언론, 개인 등이 모여 함께 하고 있습니다. 9월 4일 오후 1시 보건부 브리핑 번역은 오클랜드 대학 한인학생회 정도현, 천유나, 이승환 학생이 수고해주었습니다. 


bd6c81408b37263c955eb5c359fa5bd0_1630726342_5238.png
 

• 금일 20명의 새 확진자가 보고되었으며, 모두 오클랜드에서 발생했다.


• 슬프게도, 지난밤 노스 쇼어 병원에서 90대 여성 확진자가 사망했다. 이 여성은 여러 기저 질환을 앓고 있었다.


• 재신다 아던 총리는 어젯밤 COVID-19로 인해 세상을 떠난 여성의 유가족들에게 애도의 뜻을 표했다. 아던 총리는 “모든 죽음은 COVID-19이 우리의 지역 사회에 퍼짐으로써 줄 수 있는 피해를 상기시킨다. 노인들과 기저 건강 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들이 현재까지 가장 큰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락다운은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한 중요한 도구이다.”라고 말했다.


•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부 차관은 “뉴질랜드 국민들을 대표하여 이 가족의 잃음을 인정하고, 우리는 모두 이 가족의 사생활을 존중하면서 조의를 표해야 할 때다.”라고 말했다.


• 사망한 여성의 기저 질환과 건강 상태는 그녀가 인공호흡기나 ICU의 치료를 받기에 임상적으로 적절하지 않음을 의미했다.


• 그녀의 가족은 그녀의 상태에 대한 업데이트를 정기적으로 받았고 그녀와 직접 통화를 통해 대화할 기회를 가졌다. 유가족들은 지역 보건 위로부터 문화적 지원을 권유받았다.


• 이 여성은 8월 28일에 자택에서 병원으로 입원하였고 가족 내 접촉으로 인해 입원 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감염 사례


• 새로운 지역 감염 사례: 20명

• 해외유입 사례: 2명

• 오클랜드 지역 사례:2명

• 지금까지 총 감염 사례: 오클랜드 765명(52명 회복); 웰링턴 17명(2명 회복) 

• 커뮤니티 사례 수: 782(현재 커뮤니티 발생 시)

• 감염 기간 동안 격리된 사례: 어제 사례의 70%

• 역학적으로 연결된 사례: 오늘의 사례 중 16건 

• 역학적으로 연결된 사례: 오늘 4건

• 역학적으로 연결된 사례: 총 752명 (현재 클러스터에 있음) (30개 연결되지 않음) 

• 하위 클러스터 수 8개. 두 개의 가장 큰 하위 클러스터는 Mangere 교회 그룹이다. 352및; 버클데일 소셜 네트워크 클러스터: 74명

• 입원 중인 사례 수: 43 - 노스쇼어: 10명, 오클랜드 15명

• ICU 또는 HDU의 사례 수: 7명 

• 코로나19 발병 이후 확인된 총사례 수: 팬데믹 시작 이후 총 3,391명

• 2021년 1월 1일 이후의 과거 사례: 2021년 1월1 이후 1570건 중 127건.


접촉자 추적 조사 


• 현재까지 총 37,857명의 접촉자가 확인되었으며 이중 90%가 검사를 받았고 나머지는 아직 검사를 받지 않았다.


확진자 방문 관심 장소


• 관심 장소의 위치는 계속해서 추가로 식별되고 있다.

현재 웹사이트에 나열된 관심 장소는 총 144곳이며 지정된 시간에 관심 장소에 있었던 사람은 반드시 자가 격리를 하고 헬스라인 (0800 358 5453)으로 전화하여 검사에 대한 조언을 받을 것을 권고했다.


코로나 19 검사


• 어제 뉴질랜드 전역에서 총 11,037회의 검사가 처리되었다.

현재 오클랜드 전역에는 22개의 검사소가 있으며 현재까지 검사소에서 처리한 총 검사 횟수는 3,048,105회이다. 7일 평균 검사 횟수는 17,134회이다.


폐수 샘플링 검사


• 지난 24시간 동안 폐수에 관련해 보고해야 할 새로운 분석 결과는 없다. 9월 2일 로토루아에서 수집된 샘플에서 양성 결과가 검출되었다. 


코로나 19 백신 업데이트


• 현재 총 3,772,754개의 백신이 투여되었다. 이 중 2,482,124건이 1차 접종이며 1,290,630건이 2차 접종이다.


• 어제 86,544개의 백신이 투여되었으며 이 중 60,869건이 1차 접종이며 25,675건이 2차 접종이다.


NZ COVID 추적 앱

• NZ COVID 추적 앱 사용자가 현재 3,144,494명을 돌파하였다.


• 또한 포스터 스캔은 337,801,638건에 도달하였다.


• 24시간 동안 1,172,719건의 스캔이 있었으며 중요시설을 방문할 때 정기적으로 스캔해주는 모든 사람에게 감사를 표했다.


COVID-19 검사 


• 현재 오클랜드 전역에 22개의 검사소가 운영되고 있으며 이 중 6개는 일반 검사소, 15개는 팝업 검사소 그리고 1개는 응급 사례와 필수 의료 종사자를 우선시하는 전용 검사소이다.


• 검사소에서 처리 속도를 높이기 위해 정부는 지속적으로 NHI 번호를 숙지하고 가는 것을 권장하였다. NHI 번호는 병원 레터 또는 처방전에서 찾을 수 있다. 또는 0800 855 066으로 전화하여 알아볼 수 있다.


• 블룸필드 보건국장은 검사를 받은 모든 사람에게 감사를 표하며 오클랜드 시긴과 뉴질랜드 전역의 사람들에게 증상이 있다면 서둘러 검사를 받을 것을 권고하였다.


• 또한 그는 확진자와 접촉을 하였거나 관심 장소에 동일한 시간에 방문하였을 경우, 또는 감기나 독감 증상이 있는 사람은 즉시 검사를 받을 것을 권장하였다.


• 오클랜드의 검사소에 대한 최신 정보는 www.arphs.health.nz/covid19test 또는 www.healthpoint.co.nz/covid-19/ 에 방문하여 확인할 수 있다.


[COVID-19 뉴질랜드 한인연대-오클랜드 한인 학생회 (AKSA) 정도현, 천유나, 이승환 학생 제공]


 


bd6c81408b37263c955eb5c359fa5bd0_1630726573_4953.png
bd6c81408b37263c955eb5c359fa5bd0_1630726573_5239.png
bd6c81408b37263c955eb5c359fa5bd0_1630726573_5539.png
bd6c81408b37263c955eb5c359fa5bd0_1630726573_5769.png
 

2월 5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98 | 4시간전
주택시장, 지금은 매수자에게 유리Co… 더보기

"짓고 고치기" 문화로 생산성 제로… 연 25억 달러 손실, 주택 5천채 증발

댓글 0 | 조회 936 | 13시간전
뉴질랜드 주택 건설업은 연간 260억… 더보기

새해 89명 신임 경찰 배출… 포리루아서 졸업식 성료

댓글 0 | 조회 329 | 13시간전
뉴질랜드 경찰이 새해를 맞아 신임 경… 더보기

무주택자 주도 주택시장… 투자자 이탈로 매수자 우위 확고

댓글 0 | 조회 650 | 13시간전
최신 NZHL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더보기

2025년 인플레이션, 연금수급자·복지민 최악

댓글 0 | 조회 675 | 13시간전
뉴질랜드 연금수급자와 복지수급 가구가… 더보기

RBNZ, 예금취급기관 리스크 관리 강화

댓글 0 | 조회 247 | 13시간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예금취… 더보기

와이탕기 위켄드 양극화… 북섬 폭염, 남섬 차가운 전선에 비

댓글 0 | 조회 461 | 13시간전
와이탕기 데이(2월 6~9일) 기간 … 더보기

수영 못하는 가족, 현지 셰프 목숨 건 구조… '10초만 늦었어도'”

댓글 0 | 조회 598 | 16시간전
이번 달 초, 카이 이위 레이크(Ka…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 자전거 챌린지 2026… 2월 한 달 무료 라이딩 대회

댓글 0 | 조회 415 | 18시간전
오클랜드시의회는 '아오테아로아 바이크… 더보기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댓글 0 | 조회 577 | 20시간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 더보기

플레이보이 녹차 포장 36kg 메탐페타민… 공항서 澳·NZ 국적자 검거

댓글 0 | 조회 538 | 20시간전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녹차 포장으로 …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가치 1월 0.1%↓… 2025년 정체 장기화

댓글 0 | 조회 307 | 20시간전
뉴질랜드 전국 주택가치가 2026년 … 더보기

진행성 유방암 관리 혁신 촉구… "조기진단·지속관리 체계 필요"

댓글 0 | 조회 184 | 20시간전
뉴질랜드 유방암재단(BCFNZ)이 세… 더보기

금값 급등에 트레이드미 금·은 검색 폭증…

댓글 0 | 조회 291 | 20시간전
트레이드미(Trade Me)에서 금·… 더보기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98 | 1일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 더보기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808 | 1일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 더보기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댓글 0 | 조회 998 | 2일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축 승인 급증… 단독주택보다 타운하우스가 선도

댓글 0 | 조회 860 | 2일전
뉴질랜드 모기지 업계는 2026년을 … 더보기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파괴절도… 13·15세 소년 검거

댓글 0 | 조회 847 | 2일전
화요일 새벽 6시 10분경, 데본포트… 더보기

가정 보험료 전국 하락… 기상재해 위험지역도 예외없어

댓글 0 | 조회 1,040 | 2일전
뉴질랜드 전역 가정 보험료가 작년 대… 더보기

실업률 5.3% 지속 전망… 임금 상승 둔화 속 노동시장 바닥 확인

댓글 0 | 조회 654 | 2일전
뉴질랜드 실업률이 지난 10년 중 최… 더보기

리디아 고, 차세대 골퍼 육성 투자 지속…장학 캠프 통해 LPGA 꿈 키운다

댓글 0 | 조회 825 | 2일전
뉴질랜드 골프의 아이콘 Dame Ly… 더보기

전기요금 비교 새 웹사이트 다음 달 공개… 소비자 선택권 강화

댓글 0 | 조회 762 | 2일전
뉴질랜드 전력시장 규제기관인 전력청(… 더보기

주오클랜드 권건아 영사, '발로 뛰는 영사상' 수상

댓글 0 | 조회 822 | 2일전
뉴질랜드 오클랜드 주오클랜드 총영사관… 더보기

사상 첫 800억 달러 돌파한 NZ 연간 상품 수출

댓글 0 | 조회 902 | 2일전
뉴질랜드의 연간 수출액이 처음으로 8…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