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스랜드 지역의 하수 검사에서 기대하지 않았던 결과가 나타나지 않으면서, 보건 관계자들은 노스랜드에 확진 사례가 없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그러나, 오클랜드의 확진자 격리 시설인 노보텔 엘러슬리에서 양성자가 몰래 탈출하며 검거되기 전까지 12시간을 지역 사회에 머무르고 있던 사건이 발생하였다.
또 그가 또 다른 두 차례의 탈출이 있었던 것으로 전해지면서 MIQ 시설의 경비 시스템에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
Grant Robertson 부총리는 아직까지는 위험 노출성이 비교적 낮은 수준이라고 밝혔지만, 일반 시민들이 이번 사건과 관련하여 상세하고도 더 빨리 알아야 한다는 비난이 일고 있다.
*번역 뉴스 제공 : KCR방송,뉴질랜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