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1일 오후 1시 정부 브리핑 요약

8월 31일 오후 1시 정부 브리핑 요약

0 개 6,347 노영례

COVID-19 뉴질랜드한인연대는 뉴질랜드 정부 발표를 한글로 번역하여 보다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대학생, 의료계, 교육, 사회 단체, 언론, 개인 등이 모여 함께 하고 있습니다. 8월 31일 오후 1시 보건부 브리핑 번역은 오클랜드 대학 한인학생회 이예지, 이예빈 학생이 수고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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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건의 코로나19 사례가 새로 발생했으며, 모두 오클랜드에서 발생했다. 

• 최근 6일간 최저의 확진자 수이며, 그중 66%는 가정 접촉, 77%는 다른 접촉 사건을 일으키지 않았다고 전해졌다.  

• 어제 보고된 사례 중 23%만이 지역사회에서 전염된 것으로 판단되었다.

 

• 현재 총 33명이 병원에 입원 중이며, 그중 8명은 중환자실에 입원 중이고 2명은 산소호흡기를 달고 있다고 전해졌다. 

• 입원 중인 사람들 중 가장 어린 사례는 18세이지만 대부분은 고령층이라고 확인되었다. 

 

• 발병 사례중 3분의 2가 34세 미만이며, 이번 델타 변이 발생으로 인하여 현재 6개의 발병 사례가 1세 미만이라고 전해졌다. 

 

• 델타 변이로 인한 입원율은 일반 코로나19 입원율의 두 배인 것으로 보이며, 6~7%가 입원한다 고 언급되었다.

 

Springhill 교도소 사례

 

• Springhill 교도소의 교도관 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 그 교도관과 접촉한 직원은 23명으로 밝혀졌으며, 그들은 격리되었고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고 전해졌다. 

• 직원들이 근무했던 곳에 있던 123명의 수감자들은 격리되었으며 모두 검사를 받을 예정이다.

 

새로운 변이

• C. 1.2로 알려진 새로운 코로나19 변이가 남아프리카에 처음 등장했으며, 영국, 중국, 콩고 민주공화국, 모리셔스, 포르투갈 및 스위스뿐만 아니라 뉴질랜드에서도 감지되었다. 

• 이 새로운 변이는 “상당히 변이"되었으며, 이제까지 감지된 다른 변이들보다 더 많이 변이 됐다고 전해졌다.

 

• 보건부 대변인은 오늘 헤럴드에 2021년 6월 말 오클랜드 국경에서 새로운 변종 사례가 확인됐다고 전했다. 

• 블룸필드 국장은 새로운 변이가 관심의 대상이지만 아직까지 감염이나 더 많은 발병 사례를 일으키지 않았다고 전했다.

 

레벨 3 

• 노스랜드와 오클랜드 이외의 지역은 오늘 밤 자정에 경보 3단계로 이동한다.

 

• 아던 총리는 자가 격리 하는 사람들 중 보육 지원이 필요한 사람들은 경보 단계 3에서 다른 사람을 버블 안으로 부를 수 있다고 말했다.

 

• 비접촉식 배송이 가능하지만 슈퍼마켓, 주유소 등 외부를 마주하는 사업장에서는 모든 직원이 법적으로 마스크를 착용해야 한다. 


• 아던 총리는 오클랜드 남부의 모든 사람들이 사람들과 거리를 유지하고 가능하면 집에서 계속 일하고 아이들을 집에 있게 하되, 부모가 필수 근로자일 경우에만 학교에 보내라고 전했다. 


• 체육관, 수영장, 놀이터 및 시장과 같은 공공장소는 폐쇄 상태를 유지하며 모든 사업체들은 비접촉식으로 진행을 해야 하고 직원들의 마스크 착용이 필수사항이라고 전해졌다.

 

• 비접촉 방식으로 물품을 픽업해야 하는 사람들을 한해서 이동이 제한된다.

 

• 내일부터 12세 이상부터는 누구나 백신을 예약할 수 있다고 전했다.

 

• 장례식, 결혼식, 이외 장소는 최대 10명까지 가능하다고 말했다

 

• 경계 규칙: 경계 수준 사이의 개인 이동은 매우 제한적이라고 아덴총리는 말했다.

 

• 오클랜드는 2주 동안 경보 단계 4를 유지하고 오클랜드 남부의 나머지 지역은 오늘 자정에 경보 단계 3으로 이동한다.

 

• 아던 총리는 어제 Northland가 목요일 오후 11시 59분에 경보 단계 3으로 이동할 것이라고 말했다.

 

 

오클랜드 서부 홍수

• 아던 총리는 오늘 서부 오클랜드의 홍수로 인한 전선, 건물 훼손과 관련된 370건의 사건들이 일어났다고 전했다.  

• 홍수로 인해 피해 받은 사람들은 대피소에서 도움이 필요한 경우 핸더슨에 있는 오클랜드 시의회 건물에 보고를 하라고 전했다.

 

[COVID-19 뉴질랜드 한인연대 - 오클랜드 한인학생회 (AKSA) 이예지, 이예빈 학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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