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30일 오후 1시 정부 서면 브리핑 요약

8월 30일 오후 1시 정부 서면 브리핑 요약

0 개 5,585 노영례

COVID-19 뉴질랜드한인연대는 뉴질랜드 정부 발표를 한글로 번역하여 보다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대학생, 의료계, 교육, 사회 단체, 언론, 개인 등이 모여 함께 하고 있습니다. 8월 30일 오후 1시 브리핑 번역은 오클랜드 대학 한인학생회 이승환 학생이 수고해주었습니다.  


b889e6d62c0d75f30f034c0fcaf96e7c_1630468847_2582.png

 

오늘 53건의 새로운 코로나 19 사례가 발생하였다. 53건 모두 오클랜드에서 발생하였으며 현재 총 활성 사례 수는 562건이 되었다.

• 이로써 오클랜드의 총사례 수는 현재 547건이며 웰링턴은 15건이다.


• 현재 이전 사례와 명확하게 연관된 것이 확인된 사례는 522건이며 아직 연결이 정확히 확인되지 않은 추가 사례는 42건이다.


• 현재 발병 내에서 확인된 집단 감염 수는 총 7개이다. 가장 큰 집단감염 사례는 Birkdale 소셜 네트워크 집단 감염 사례 (79건)와 Mangere 교회 집단감염 사례 (280건)이다.


• 현재 커뮤니티 사례 중 37건은 병원에 있으며 32건은 병동에서 안정을 취하는 상태이고 5건은 중환자실에 입원 중에 있다. 노스쇼어 병원에 2건, 미들모어 병원에 20건, 오클랜드 시티 병원에 14건, 웰린텅 지역의 병원에 1건이 입원 중에 있다.

• 현재 환자를 관리하는 모든 병원에는 안전한 격리 및 감염 예방이 마련되어 있다.


• 오클랜드에서 발생한 2건의 사례가 회복하였으며 외에도 MIQ 시설의 1건의 사례 또한 회복하였다.

• 따라서 현재 뉴질랜드에서 관리 중인 총 활성 사례 수는 603건이다.

• 관리 격리 시설에서 최근 귀국한 사람들 중 1명의 새로운 코로나19 확진 사례와 1건의 과거 감염 사례가 발생하였다.

• 과거 감염 사례는 8월 25일에 도착하였으며 즉시 양성 반응을 보였다. 그들은 현재 오클랜드의 검역 시설에 있다.

• 어제 발표된 사례의 이동 경로가 확인되었다. 그들은 스리랑카에서 오클랜드로 여행하였다.

• 2021년 1월 1일 이후 총 1,345건 중 125건의 과거 감염 사례가 발생하였다. 


• 코로나19가 시작된 이후 뉴질랜드의 총 확진 사례 수는 3,163건이다.


코로나19 검사


• 전국적으로 코로나 19 검사를 진행하는 것은 코로나 19 발병에 대한 대응에 가장 필수적인 부분이며, 코로나 19 확산을 지체시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 정부의 충고는 변함이 없다고 밝히며 누구든 전국 어디를 가든지, 관심 장소에 해당 시간에 방문했거나, 감기 및 독감 증상이 있는 경우 검사를 받을 것을 권고하였다. 이에 대한 조언은 헬스라인 (0800 358 5453)에 전화하여 더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 현재 관심 장소 페이지에 있는 정보에는 자신을 안전하게 코로나19로부터 보호하는 방법에 대한 조언 또한 포함되어있다.


• 어제 뉴질랜드 전역에서 총 16,370건의 검사가 진행되었다.

• 오클랜드의 검사소는 어제 오클랜드 전역에서 약 15,000개의 면봉을 채취하였다. 커뮤니티 검사소에서 약 10,500개, 일반 진료 및 긴급 치료 클리닉에서 약 4,500개를 채취하였다.

• 현재 오클랜드 전역에 26개의 검사소가 있다. 여기에는 응급 사례와 필수 의료 종사자를 우선시하는 4개의 전용 검사소, 6개의 일반 검사소 및 16개의 팝업 테스트 센터가 포함되어있다. 

• Wiri와 Balmoral의 검사소는 이번 주에 연장 운영되며 오후 8시까지 운영된다.


• 정부는 검사 처리 속도를 높이기 위해 사람들에게 NHI 번호를 필수로 지참하는 것을 권장하였다. NHI 번호는 병원 레터 또는 처방전에서 찾을 수 있다. 또는 0800 855 066으로 전화하여 문의할 수 있다고 밝혔다.

• 모든 검사소에 대한 최신 정보는 Healthpoint 웹사이트에 방문하여 확인할 수 있다. 

• 현재까지 처리한 코로나19 검사의 총횟수는 2,967,673건이며 7일 평균은 34,260회이다. 


게놈 데이터 분석


• ESR은 현재 약 345건의 커뮤니티 사례에서 채취한 샘플에 대한 게놈 데이터 분석을 실행하였다. 분석한 결과, 모두 현재 발병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폐수 샘플링 검사


• 지난주 ESR은 뉴질랜드 방위군을 대신하여 폐수 샘플 테스트를 수행하였다.

• 총 12개의 샘플이 뉴질랜드 방위군 (NZDF)로부터 제출되었다.

• 4개의 샘플이 지난 월요일 (8월 23일), 2개의 샘플이 지난 화요일 (8월 24일), 6개의 샘플이 지난 목요일 (8월 26일)에 전달되었다.


• 코로나19 사례는 8월 23일 오클랜드 노스쇼어에 있는 Fort Takapuna의 샘플에서 검출되었다.

• NZDF로부터 채취한 다른 10개의 샘플에서는 코로나19가 검출되지 않았다.


크라운 플라자 업데이트


• 호주 시드니에서 입국한 뒤 크라운 플라자 호텔 격리 시설에 묵었던 확진자와 동시에 크라운 플라자 로비에 있었던 6명 모두의 12일 차 검사 결과는 '음성'으로 나왔다.


접촉자 추적 조사


• 오늘 오전 9시 기준 34,120명의 접촉자가 확인되었으며 이 중 약 87%가 검사를 받았다.

• 검사를 받은 사람들의 비율은 총접촉 수가 계속 변경됨에 따라 계속해서 변동될 것이라고 밝혔다.


확진자 방문, 관심 장소


• 추가 관심 장소는 계속해서 확인되고 있다. 오늘 아침 8시 기준으로 444곳의 관심 장소가 확인되었다.


• 사람들에게 웹사이트를 정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을 권장하였다. 추가 관심 장소는 오전 8시에서 오후 8시 사이에 2시간 단위로 자동 업데이트된다. 해당 시간 동안 관심 장소를 방문한 경우 웹사이트의 조언을 따라 자가 격리가 필요한지 여부를 확인하고 헬스라인 (0800 358 5453)에 연락하여 검사 여부에 대한 조언을 들을 수 있다.


• 나열된 관심 장소에 방문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증상이 나타나는 사람 역시 헬스라인에 전화하여 조언을 구할 것을 권장하였다.


코로나19 백신 업데이트


• 어제 47,897개의 백신이 투여되었다. 이 중 36,476건이 1차 접종이었으며 11,421건이 2차 접종이었다.

• 현재까지 333만 회 이상의 코로나 19 백신이 투여되었다. 이 중 217만 건이 1차 접종이며 116만 건 이상이 2차 접종이다.


NZ 코로나19 추적 앱


• 현재 코로나19 추적 앱에는 총 3,107,179명의 사용자들이 등록되어있다.

• 포스터 스캔은 332,782,478건에 도달하였다.

• 어제 정오까지 24시간 동안 568,784번의 스캔이 있었으며 장소를 방문할 때 정기적으로 스캔을 해주는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COVID-19 뉴질랜드 한인연대 - 오클랜드 한인학생회 (AKSA) 이승환 학생 제공]


 


60c9204556b0c2b3202c77d2897dfcaf_1630293773_7088.png
60c9204556b0c2b3202c77d2897dfcaf_1630293773_7775.png
60c9204556b0c2b3202c77d2897dfcaf_1630293773_8019.png
60c9204556b0c2b3202c77d2897dfcaf_1630293773_8316.png
60c9204556b0c2b3202c77d2897dfcaf_1630293773_8582.png
60c9204556b0c2b3202c77d2897dfcaf_1630293773_8772.png
60c9204556b0c2b3202c77d2897dfcaf_1630293773_8985.png
 

2월 5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178 | 3시간전
주택시장, 지금은 매수자에게 유리Co… 더보기

"짓고 고치기" 문화로 생산성 제로… 연 25억 달러 손실, 주택 5천채 증발

댓글 0 | 조회 921 | 11시간전
뉴질랜드 주택 건설업은 연간 260억… 더보기

새해 89명 신임 경찰 배출… 포리루아서 졸업식 성료

댓글 0 | 조회 327 | 12시간전
뉴질랜드 경찰이 새해를 맞아 신임 경… 더보기

무주택자 주도 주택시장… 투자자 이탈로 매수자 우위 확고

댓글 0 | 조회 644 | 12시간전
최신 NZHL 부동산 보고서에 따르면… 더보기

2025년 인플레이션, 연금수급자·복지민 최악

댓글 0 | 조회 668 | 12시간전
뉴질랜드 연금수급자와 복지수급 가구가… 더보기

RBNZ, 예금취급기관 리스크 관리 강화

댓글 0 | 조회 246 | 12시간전
뉴질랜드 중앙은행(RBNZ)이 예금취… 더보기

와이탕기 위켄드 양극화… 북섬 폭염, 남섬 차가운 전선에 비

댓글 0 | 조회 456 | 12시간전
와이탕기 데이(2월 6~9일) 기간 … 더보기

수영 못하는 가족, 현지 셰프 목숨 건 구조… '10초만 늦었어도'”

댓글 0 | 조회 594 | 15시간전
이번 달 초, 카이 이위 레이크(Ka… 더보기

오클랜드 전역 자전거 챌린지 2026… 2월 한 달 무료 라이딩 대회

댓글 0 | 조회 414 | 17시간전
오클랜드시의회는 '아오테아로아 바이크… 더보기

NZ달러 환율(2/2~2/4): "강세 유지 속 변동성 확대"

댓글 0 | 조회 574 | 18시간전
뉴질랜드달러(NZD)는 2월 초(2/… 더보기

플레이보이 녹차 포장 36kg 메탐페타민… 공항서 澳·NZ 국적자 검거

댓글 0 | 조회 536 | 19시간전
오클랜드 국제공항에서 녹차 포장으로 … 더보기

뉴질랜드 주택가치 1월 0.1%↓… 2025년 정체 장기화

댓글 0 | 조회 303 | 19시간전
뉴질랜드 전국 주택가치가 2026년 … 더보기

진행성 유방암 관리 혁신 촉구… "조기진단·지속관리 체계 필요"

댓글 0 | 조회 183 | 19시간전
뉴질랜드 유방암재단(BCFNZ)이 세… 더보기

금값 급등에 트레이드미 금·은 검색 폭증…

댓글 0 | 조회 289 | 19시간전
트레이드미(Trade Me)에서 금·… 더보기

2월 4일 수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595 | 1일전
기업 신뢰 회복 아직 미흡경제학자 프… 더보기

플랫 부시 갱당원 검거… 코카인 압축기·권총·메탐페타민 압수

댓글 0 | 조회 807 | 1일전
오클랜드 남동부 플랫 부시 지역에서 … 더보기

구직자 급증에도 인재 발굴 난항… 98% 기업 "뛰어난 인재 구분 어려워"

댓글 0 | 조회 997 | 1일전
지원서 폭증에도 뛰어난 인재 발굴이 … 더보기

오클랜드 주택 건축 승인 급증… 단독주택보다 타운하우스가 선도

댓글 0 | 조회 858 | 1일전
뉴질랜드 모기지 업계는 2026년을 … 더보기

데본포트 페리 터미널 파괴절도… 13·15세 소년 검거

댓글 0 | 조회 846 | 1일전
화요일 새벽 6시 10분경, 데본포트… 더보기

가정 보험료 전국 하락… 기상재해 위험지역도 예외없어

댓글 0 | 조회 1,039 | 2일전
뉴질랜드 전역 가정 보험료가 작년 대… 더보기

실업률 5.3% 지속 전망… 임금 상승 둔화 속 노동시장 바닥 확인

댓글 0 | 조회 654 | 2일전
뉴질랜드 실업률이 지난 10년 중 최… 더보기

리디아 고, 차세대 골퍼 육성 투자 지속…장학 캠프 통해 LPGA 꿈 키운다

댓글 0 | 조회 825 | 2일전
뉴질랜드 골프의 아이콘 Dame Ly… 더보기

전기요금 비교 새 웹사이트 다음 달 공개… 소비자 선택권 강화

댓글 0 | 조회 762 | 2일전
뉴질랜드 전력시장 규제기관인 전력청(… 더보기

주오클랜드 권건아 영사, '발로 뛰는 영사상' 수상

댓글 0 | 조회 822 | 2일전
뉴질랜드 오클랜드 주오클랜드 총영사관… 더보기

사상 첫 800억 달러 돌파한 NZ 연간 상품 수출

댓글 0 | 조회 901 | 2일전
뉴질랜드의 연간 수출액이 처음으로 8…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