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9일 관심 장소 8건 추가, 총 476건

8월 29일 관심 장소 8건 추가, 총 476건

0 개 5,387 노영례

c3bf866493f2e26be7cc2f4ccae03622_1630239619_393.jpg
 


8월 29일 저녁 8시까지 확진자 방문 장소인 관심 위치는 모두 476건이다. 29일 하루만 8건의 관심 장소가 추가되었다. 8월 28일 확진자 관심 위치가 495건이었다가, 29일에는 476건으로 줄어든 것은 관심 위치가 18일 후에 웹사이트에서 제거되기 때문으로, 이 시간이 지나면 더 이상 공중 보건 위험을 초래하지 않는 것으로 간주된다. 


8월 29일 새 커뮤니티 감염자는 83명으로 오클랜드 82명, 웰링턴 1명이었다. 


보건부 확진자 방문 장소는 지역 구분 없이 위치나 지역 이름, 주소 등 키워드를 입력해서 검색 결과를 통해 볼 수 있다. 자료들은 지역에 상관없이 가장 최근에 업데이트된 순으로 정렬이 되어 있다. Click here!! 보건부 확진자 방문 장소 바로가 



<방문 위치 온라인 기록 가능>   

보건부 웹사이트에 올려진 확진자 방문 장소 관심 위치에 해당 시간에 있었던 사람은 Healthline에 0800 358 5453으로 직접 전화할 수도 있지만, 온라인으로 기록하게 되면 따로 전화할 필요가 없다. 관심 위치에 갔었던 기록을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접촉자 추적자가 전화 또는 이메일을 통해 연락을 하게 된다. Click here 방문 위치 온라인 기록 바로가기


c3bf866493f2e26be7cc2f4ccae03622_1630238683_1257.png
 

확진자 방문 관심 장소에 해당 시간 동안 있었다면 즉시 자가 격리하고, COVID-19 검사를 받으며, Healthline 0800 358 5453 (COVID-19 전용)으로 전화하여 조언을 들어야 한다.  


확진자 방문 장소에 없었다면 검사를 받을 필요가 없다. 밀접접촉자가 아닌 사람이 헬스라인에 도움을 청하고 싶다면 0800 611 116 전화를 이용해 건강에 대한 다른 모든 상담을 받을 수 있다.


확진자 방문 장소에 해당 시간 동안 있었던 사람들의 경우 한 번 이상의 검사가 필요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Healthline에서 별도의 언급을 할 때까지 계속 격리해야 한다. Healthline 0800 358 5453에서는 해야 할 일에 대해 조언할 것이며, COVID-19의 확산을 제한하기 위해 그들의 조언을 따라야 한다. 


관련 시간 동안 관심 장소를 방문한 사람과 가족 연락처 모두는 집에서 격리하고 Healthline에 조언을 요청하라는 섹션 70 명령이 있다. 섹션 70 공중 보건 명령은 링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Click here ▶Section 70 Public Health Orders


보건부 웹사이트에서는 확진자 방문 장소를 지도에서 확인할 수도 있다. Click here 확진자 방문 장소 Map 으로 보기



c3bf866493f2e26be7cc2f4ccae03622_1630239647_5801.png


c3bf866493f2e26be7cc2f4ccae03622_1630239653_0996.png



29일 새롭게 추가된 장소 중에는 오클랜드 CBD Customs Street의 Headquarters Bar 가 포함되어 있다. 확진자가 이 술집에 방문한 것은 8월 14일 토요일 밤 11시 30분~새벽 1시 30분 사이이다. 


해당 시간에 Headquarters Bar에 갔었던 사람들은 집에 머무르고 즉시 검사를 받아야 한다. 또한 마지막 노출 날짜로부터 5일차에 검사를 받고 '음성' 결과가 나올 때까지 격리해야 한다. 헬스라인에 전화를 걸어 조언을 받아야 한다


c3bf866493f2e26be7cc2f4ccae03622_1630239145_7943.png
 

마운트 웰링턴에 있는 Novi Lunch Bar에는 확진자가 8월 12일 목요일 오후 1시 45분~ 2시 사이에 방문했다. 


해당 시간에 Novi Lunch Bar에 갔었던 사람들은 집에 머무르고 즉시 검사를 받아야 한다. 또한 마지막 노출 날짜로부터 5일차에 검사를 받고 '음성' 결과가 나올 때까지 격리해야 한다. 헬스라인에 전화를 걸어 조언을 받아야 한다


c3bf866493f2e26be7cc2f4ccae03622_1630239746_1853.png
 

AUT 학생 숙소로 사용되고 있는 오클랜드 중심가 33 Mount Road 에 있는 Residence Mount Terrace Apartments는 8월 29일 관심 위치로 5건 추가되었다.  


Residence Mount Terrace Apartments에 8월 16일~19일까지 해당 시간에 갔었던 사람은 집에 머무르고 즉시 검사를 받아야 한다. 또한 마지막 노출 날짜로부터 5일차에 검사를 받고 '음성' 결과가 나올 때까지 격리해야 한다. 헬스라인에 전화를 걸어 조언을 받아야 한다 


c3bf866493f2e26be7cc2f4ccae03622_1630239964_6556.png
 


29일에도 AUT 시티 캠퍼스(AUT City Campus)의 한 건의 관심 위치가 추가되었다.


AUT 캠퍼스 관심 위치는 총 22건이다. 이 대학에서는 총 20명의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재신다 아던 총리는 29일 브리핑에서 AUT 의 확진자 방문 장소들이 주목해야 할 곳들 중 하나라고 말했다. 아래의 관심 위치를 확인하고, 해당 시간에 갔었던 사람은 즉시 검사를 받아야 한다.



아래 AUT 확진자 방문 장소를 살펴보면 된다. 


c3bf866493f2e26be7cc2f4ccae03622_1630240175_6307.png
c3bf866493f2e26be7cc2f4ccae03622_1630240175_6683.png
   
  

전체 495건의 관심 위치 중, 8월 29일 일요일에만 추가된 8건은 아래와 같다. 전체 리스트는 보건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Click here!! 보건부 확진자 방문 장소 바로가   


c3bf866493f2e26be7cc2f4ccae03622_1630238739_0978.png
 

 


◎ COVID-19 정부 공식 웹사이트  covid19.govt.nz  페이스북 facebook.com/UniteAgainstCOVID19

◎ 확진자 방문 장소 확인 : Click here!! ☞ 보건부 확진자 방문 장소 바로가기

◎ 헬스라인 COVID-19 전용 0800 358 5453, 그 외 건강 상담 헬스라인 0800 611 116

◎ 백신 접종 예약 백신 접종 bookmyvaccine.covid19.health.nz (0800 28 29 26 전화는 주 7일, 오전 8시~오후 8시 이용 가능)

◎ 백신 접종 센터 정보 : healthpoint.co.nz 

◎ 오클랜드 지역 공공보건서비스 arphs.health.nz/public-health-topics/covid-19 


<COVID-19 Alert Level 4에서 지켜야 할 점>

-가능한 집에 머물고 경보 레벨 4 지침을 따라야 한다. 

-버블 이외의 사람과 접촉하지 않는다.

-꼭 필요한 외출을 할 때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다른 사람과 2미터 거리를 유지한다.

-아프면 의사나 Healthline에 0800 358 5453으로 전화하여 검사받는 것에 대한 조언을 구한다.

-꼭 필요한 외출 시 QR 코드를 계속 스캔한다.

-손을 올바른 방법으로 자주 씻는다.

-슈퍼마켓, 약국, 진료소 및 주유소를 포함한 서비스는 경보 레벨 4에서 계속 운영된다. 직원과 고객을 포함한 모든 사람은 얼굴 가리개를 의무적으로 착용해야 한다.


확진자 방문 장소에 같은 시간대에 있었다면, 즉시 자가 격리하고, COVID-19 검사를 받으며, 헬스라인 0800 358 5453으로 전화해서 COVID-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해야 할 일에 대한 조언을 받아야 한다. 


섹션 70 명령에 따라, 법적으로 승인된 보건 의료 담당관이 관심 장소를 방문한 사람들에게 공중 보건 요건을 충족하도록 요구한다. 


확진자 방문 장소에 갔었던 사람의 가족 접촉자인 경우, COVID-19 검사를 받고 '음성' 결과가 나올 때까지 집에서 격리해야 한다. 


오클랜드 지역 확진자가 증가하면서, 밀접접촉자가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상황이다. 확진자와의 밀접 접촉자가 아니고 증상이 없는 사람은 지금 바로 COVID-19 검사를 받지 않아도 된다. 필요한 사람이 먼저 검사를 받을 수 있도록 배려하는 것이 좋다.



4월 3일 금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20 | 16분전
노인 학대 조기 발견 위한 ‘평가 도… 더보기

보타니 쇼핑센터 인근 납치·강도 사건…용의자 2명 체포

댓글 0 | 조회 1,252 | 9시간전
오클랜드 보타니 지역에서 발생한 납치… 더보기

휘발유 $3 아래로 언제 떨어지나..

댓글 0 | 조회 1,856 | 20시간전
뉴질랜드에서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3… 더보기

뉴질랜드 가정, 한 달 연료비 30% 뛰었다

댓글 0 | 조회 813 | 20시간전
뉴질랜드 은행의 새 카드 결제 데이터… 더보기

수천 명 직장인, 키위세이버 납부율 인상 앞두고 ‘일시 감면’ 선택

댓글 0 | 조회 1,467 | 20시간전
지난 4월 1일부터 키위세이버(Kiw… 더보기

[금요열전] 조용한 사냥꾼, 세계를 품다 – 그래엄 하트의 선택

댓글 0 | 조회 472 | 20시간전
뉴질랜드 사람들에게 “세상에서 가장 … 더보기

부활절·ANZAC·크리스마스 휴일 음주 규제 즉시 완화

댓글 0 | 조회 1,065 | 20시간전
뉴질랜드 의회에서 논의된 ‘휴일 음주… 더보기

4월 2일 목요일, NZ 뉴스 요약

댓글 0 | 조회 926 | 1일전
연료 절도 피해, 싱글맘 차량 연료탱… 더보기

생활비 50% 더 오를 수 있다

댓글 0 | 조회 2,218 | 2일전
뉴질랜드 가계의 생활비가 올해 예상보… 더보기

오클랜드 집값, 경기 악재 뚫고 24개월 만에 최고치

댓글 0 | 조회 1,303 | 2일전
오클랜드 주택 구매자들이 3월에도 경… 더보기

중동 격변에 뉴질랜드 경기심리 ‘급락’…물가·이자 부담 우려 커져

댓글 0 | 조회 865 | 2일전
3월 뉴질랜드 기업경기심리는 급격히 … 더보기

이스터 연휴 도로 안전 주의보…경찰 “위험 운전하면 단속”

댓글 0 | 조회 451 | 2일전
뉴질랜드 경찰이 이번 이스터 연휴 기… 더보기

조절된 음주 선택하는 Gen Z, 뉴질랜드 음주 문화 재편

댓글 0 | 조회 481 | 2일전
뉴질랜드에서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 더보기

“가짜 총이라도 현실적 벌부과”…오클랜드 야시장 장난감 소총 사건

댓글 0 | 조회 662 | 2일전
오클랜드 동부 보타니타운센터(Bota… 더보기

실수 하나에 수만 달러 증발…국제 송금 실수로 손실 잇따라

댓글 0 | 조회 1,566 | 2일전
뉴질랜드 소비자 금융 분쟁 중재기관(… 더보기

이스터 연휴 영업…언제 문 닫고, 언제 추가요금 붙나

댓글 0 | 조회 1,736 | 2일전
이스터 연휴를 앞두고 뉴질랜드 전역에… 더보기

주택가격 소폭 반등에도 불안 여전…전쟁 변수에 시장 ‘관망’

댓글 0 | 조회 474 | 2일전
뉴질랜드 주택가격이 3월 들어 소폭 … 더보기

정부, 내년 6월부터 중소기업 오픈뱅킹 의무화 추진

댓글 0 | 조회 574 | 2일전
ANZ, ASB, BNZ, 키위뱅크,… 더보기

가을 산책 어디로 갈까? 오클랜드 도심 속 숲길 추천

댓글 0 | 조회 710 | 2일전
가을이 깊어지며 공기가 선선해지고 나… 더보기

ASB 은행, 고도화된 사기 전화 급증 경고…

댓글 0 | 조회 689 | 2일전
ASB 은행이 매우 정교한 사기 전화… 더보기

“고산에서 실종된 반려견을…” 1만불 넘게 모금하고 한 주 만에 발견

댓글 0 | 조회 611 | 2일전
남섬 서해안의 외딴 산악 지역에서 실… 더보기

실종된 청년 애타게 찾는 프랑스의 가족들

댓글 0 | 조회 611 | 2일전
남섬에서 일하던 프랑스 국적의 20대… 더보기

제한속도 낮춘 뒤 1년 만에 17배 넘게 늘어난 과속 티켓

댓글 0 | 조회 747 | 2일전
남섬 북부의 한 국도에서 과속 티켓 … 더보기

CHCH 초대형 다목적 경기장 One NZ Stadium 개장

댓글 0 | 조회 303 | 2일전
‘원 뉴질랜드 스타디움(One NZ … 더보기

“재집권하면 CHCH 대성당 재건 1,500만 달러 지원” 공약한 NZ 제일당

댓글 0 | 조회 389 | 2일전
윈스턴 피터스 뉴질랜드 제일당 대표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