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수 근로자 73명 확진, 레벨4 제한 강화되나?

필수 근로자 73명 확진, 레벨4 제한 강화되나?

0 개 6,972 노영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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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타 변종 바이러스의 전염성은 운영 중인 사업장 수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델타 변종 바이러스에 감염된 최근 커뮤니티 확진자 511명 중 최소 73명이 필수 근로자인 것으로 확인되었다.


MBIE 데이터에 따르면 529,000명의 사람들이 레벨 4 록다운에서 물리적으로 일하고 있고 밝혔다. 월요일 밤 오클랜드 남쪽 경계 남부 전 지역이 레벨 3로 전환되면, 백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직장으로 복귀할 수 있다.


아던 총리는 COVID-19이 전염된 4개 사업장은 고객 대면이 아니라 포장이나 물류와 같은 장소에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바이러스 전염이 된 사업장은 공장의 현장이 아니라, 교대 전호 또는 아침 차 휴식 시간 등에 발생했을 수 있다고 아던 총리는 말했다.


그녀는 "정부가 레벨4 록다운 제한을 강화해야 한다면 그렇게 할 것이다" 라고 29일 브리핑에서 말했다.  그것이 레벨 4.5를 의미하는지는 정확치 않다. 


레벨 3로 전환되는 지역에서 운영되는 비즈니스도 이전보다 더 엄격한 제한에 직면할 수 있다.


애슐리 블룸필드 보건부 차관은 현재 필수 근로자로 직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마스크를 사용하고 가능하면 2미터 거리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아던 총리는 정부가 이 부분에 대한 추가 조언을 구하고 있다고 말했다.


가장 큰 위험은 9월 1일 화요일부터 레벨 4에 있는 사람들 중 레벨 3에 있는 직장으로 출근해야 하는 것이다.


일요일에 83건의 새로운 커뮤니티 확진자가 나왔고, 총 511명의 확진자 중 오클랜드에서 496명, 웰링턴에서 15명이 발생했다.


일요일 오전 10시까지 보건 당국은 32,000명의 접촉자를 확인했다. 그 중 80% 이상이 추적 관찰을 받았고 85% 이상이 지금까지 테스트를 받았다.


경찰은 록다운이 시작된 이후, 사업체에 대한 여러 건의 불만이 접수되었다고 말했다. 



아던 총리는 지금까지 확진자가 방문한 관심 위치 21곳에서 바이러스 전파가 발생했다는 사실을 보건당국이 알아냈다고 말했다.


아던 총리는 오후 1시 브리핑에서 8월 28일 확진자 중 절반 이상은 이전에 보고된 확진자의 가정 접촉자이고, 경보 레벨 4 제한이 시행되기 전에 감염된 사람은 2명이라고 말했다. 


8월 28일 토요일에 발표된 확진자 80명 중 25명은 집 밖에서 COVID-19에 노출되었다. 


80명 중 25명은 록다운 기간 중 집 밖에서 감염되었는데, 일반적으로 필수 작업장 등 가정 외부에서 발생한 확진사례이지만, 고객을 대면하지는 않았다. 


아던 총리는 보건 당국에 레벨 4 규칙에서 누가 운영하고 있는지, 운영 중인 비즈니스에 대한 공중 보건 프로토콜이 목적에 적합한지 여부 등에 대해 더 조사하도록 요청했다고 말했다. 


경계 레벨이 다른 오클랜드 남쪽 경계를 넘어야 하는 근로자를 위한 신청서는 일요일 정오에 시작되었지만, MBIE는 매우 엄격한 기준이 있을 것이라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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